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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의정담당 의원 발언

69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3-01-17

의정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학

백영학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69회 김천시의회 제2차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정활동 및 공사간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를 갖게된 것은 제70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및 의장상 시상 기준의 협의, 그리고 2003년도 의회운영계획 보고건에 대하여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 제70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안협의의건

10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제70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안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께서는 제70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식

김장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장식입니다. 의사일정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70회 임시회 기간은 2003년 1월 23일부터 1월 29일까지 7일간이 되겠으며 1월 23일 10시부터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1항, 제70회김천시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시장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이 되겠습니다. 제3항,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이 되겠습니다. 4항 2003년도주요업무보고의건이 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출석하에 행정지원국과 사회산업국이 되겠습니다. 1월 24일 10시부터 2차본회의에 2003년도주요업무보고는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종합민원처리과, 문화예술회관, 보건소가 되겠습니다. 1월 25일은 토요휴무일이고 1월 26일은 일요일로 쉬겠습니다. 1월 27일 10시부터 2003년도주요업무보고에 건설교통국과 농업기술센터가 되겠습니다. 1월 28일 10시에 각종 의안심사가 있겠습니다. 상임위원회별로 1일간 활동하시겠습니다. 1월 29일 10시부터 4차본회의에 각종 의안심의가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전문위원께서 설명하신 것과 같이 이번 회기의 의사일정안이 회부되어 왔습니다. 의사일정안 유인물을 보면 2003년도주요업무보고 및 각종 의안심의 등이 있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살펴보시고 수정할 부분이 있는가 없는가를 서로 토론하여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효과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속기 및 녹음을 중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속기 및 녹음을 중단토록 하겠습니다. 속기 및 녹음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5분 기록중지

10시07분 기록개시

기록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개진 결과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원안대로 의견이 개진되었습니다.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70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안은 의장으로부터 송부되어온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의장상시상기준협의의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8분

의사일정 제2항 의장상시상기준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정담당께서는 의장상시상기준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김재희 안녕하십니까? 의정담당 김재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백영학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지난해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우리 사무국에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면서 의장상 시상기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 의장상은 그때그때마다 편의에 따라서 시상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부터는 보다 더 내실을 기하고 확실한 기준을 정해서 의장상을 주도록 하기 위해서 의장상 시상기준을 정했습니다. 그럼 목적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관·단체 임직원 및 민간인으로서 지역발전에 헌신하였거나 공무원으로서 장기간 근무해 오다가 영예롭게 퇴직하는 공직자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기 위한 시상기준을 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시상대상은 유관 기관·단체, 봉사단체를 포함합니다, 및 임직원,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 퇴직 공무원, 초·중·고, 대학교 우수 졸업생, 기타 유공 민간인입니다. 시상기준은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상방법으로서는 본청 및 사업소, 유관 기관·단체는 의장님이 시상을 하고 기타 읍·면·동에서는 해당 읍·면·동 시의원님들께서 전수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방침을 정했습니다. 시행시기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상기준으로서 매년 저희들 작년에 처음으로 연말에 했습니다. 각 읍·면·동에 1명씩 선정을 해서 의정유공자 시상을 한 바 있습니다. 그것입니다. 의정유공자 시상은 연 1회로서 22명, 공로패와 금 5돈, 작년에는 금 3돈을 했습니다만 작년에는 금 3돈이 너무 적다는 의원님들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금 5돈으로 하는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해서 금 5돈으로 정해 놨습니다. 다음은 우수졸업생 시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36개교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36명을 표창장과 사전을 주도록 하고 중학교는 15개교에 대해서 표창장과 사전, 고등학교는 10개교에 표창장과 손목시계, 작년까지는 사전을 줬습니다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나면 사전이 크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손목시계로 대체를 했습니다. 다음에 대학교 2개교에 대해서 표창장과 손목시계, 직업전문학교에 1개교에 표창장과 손목시계를 정했습니다. 다음 유관 기관·단체 및 임직원 시상입니다. 기관·단체나 단체장에게는 그냥 상패만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관 기관·단체 및 임직원 개인에게는 표창장과 손목시계를 수여하도록 했습니다. 공무원 명예퇴직자나 정년퇴직자에 대해서 시상기준은 5급이상은 연 2회로서 6월말, 7월 1일과 12월 31일 2회에 한해서 공로패와 금 3돈, 그 다음에 6급 이하는 공로패와 은수저 2벌로 정했습니다. 여기에 공무원은 의회사무국 직원은 이 기준에서는 제외가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은 별도로 저희들이 하는 지금까지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의회사무국 직원에 대해서는 제외가 되겠습니다. 민간인 시상으로서 유공자는 공로패와 손목시계가 되겠습니다. 선행자는 상패와 손목시계, 이것은 읍·면·동장 추천, 또는 자체 선정에 의해서 그렇게 수시로 하도록 정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의정담당께서 설명하신 것과 같이 의장상 시상 기준안을 살펴보시고 수정할 부분이 있는가 없는가를 서로 의견을 개진하여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효과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속기 및 녹음을 중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준한

손준한위원

속기, 녹음을 해도 괜찮지 않습니까?
영학

백영학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준한

손준한위원

속기하고 녹음하에 회의진행을 하죠.
영학

백영학위원장

다른 위원, 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준한

손준한위원

예, 손준한 위원입니다. 의정계장, 수고하셨는데 전년도 2002년도에 처음 했다는데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의정유공자 시상이라는 게 있었고, 지금 현재 볼 때는 2002년도에 금 3돈을 했습니다. 2돈을 올려놨습니다. 지금 안입니다, 이것은. 그리고 또 그 밑에 가면 공무원 퇴직자 시상에 있어서 5급 이상은 금 3돈, 6급 이하는 은수저 2벌, 해놨습니다. 본 위원은 이 안에 대해서 하는 바는 아닙니다. 의정유공자 시상도 전례대로 금 3돈 하고 5급이상 직원이 이것이 상품을 받는데 의의가 있는게 아니고 상을 받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여기서까지, 우리는 집행기관이 아니고 의결기관인데 여기서 공무원들한테 주는 것을 차별해서 주는 것은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히 은수저 2벌로 하는게 맞다고 본 위원은 주장합니다. 이상입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다른 위원님?

박일정위원

박일정 위원입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박일정위원

의정계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유관 기관·단체 및 임직원 시상에 있어서 기관·단체장에게는 수시로 상패를 주시고 개인한테는 수시로 표창장과 손목시계를 준다고 해놨는데 사실 개인한테도 상패를 줘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표창장을 주면 금방 종이 한 장 받아서 손목시계는 차고 다닐지 몰라도 집에 보관하기가 곤란합니다. 그냥 그래서 둘둘 말아서 휴지조각이 되고 이런데 상패를 주면 찬장 안이나 안 그러면 진열장 안에다가 영구히 보관할 수 있는 우리 시의회의 위상을 나타낼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이것을 표창장을 상패로 바꾸는 것으로 저는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국장님 참석하셨으니까 한 가지 묻겠습니다. 먼저 의장상 시상기준에 대해서 지난번 의정회때 잠깐 말씀하시다가 말았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의장단회의라든지 관계가 있었습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 의장단회의를 했습니다. 의장단회의를 해서 의장단에서 이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또 상임위원회에서 통과가 돼야 됩니다. 왜냐 하면 상임위원회에서 인정을 안해주면 공식으로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박일정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개인에 대한 유관 기관·단체 및 임직원 시상에 대한 개인에 대한 것 표창장을 상패로 하자, 그것도 좋습니다. 좋은 안입니다. 또 손준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무원 퇴직자는 5급, 6급 관계 없이 전부다 은수저 2벌로 통일하는게 안 좋겠느냐,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주시면 우리는 그에 따르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기두

나기두위원

그런데 제가 묻는 것은 의장단에서 어느 정도 합의가 된 내용을 우리 운영위원회에 거르기 위해서 나온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만 저도 손준한 위원님 말씀대로 5급이라고 해서 더 해주고, 같이 고생하고 퇴임하시는데, 명예로운 퇴임을 하시는데 금 3돈도 좋고 은수저 2벌도 좋고, 2벌이라고 하면 한 세트를 말하는 것이죠? 부부,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그렇죠, 그렇죠.
담당

의정담당

김재희 예, 맞습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그것 두 세트라는 것이 아니죠? 두 개가 한 벌씩 돼있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통일이 됐으면 좋은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안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대호

김대호위원

손목시계는 싯가로 하면 어느 정도 됩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싯가로 3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외부에서는 5만원 정도 됩니다. 우리가 맞추는 것을 3만원 짜리를 맞춥니다. 외부에서 사려고 하면 5만원 정도 됩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우리 방문시계가 3만원입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그것이 1만원 짜리입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이것하고는 틀리죠?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 그것과는 틀립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좀 좋아야 될 것입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상으로 주는 것은 3만원 짜리인데 시중에서 약 5만원 짜리로 하기 때문에.
영학

백영학위원장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의정유공자,
담당

의정담당

김재희 의정유공자 시상을 금 5돈을 3돈으로 하자는,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러면 이것을 3돈으로,
대호

김대호위원

아니, 그대로 합시다. 처음에 하다가 이게 안 좋다 해서 올린 것인데, 너무 적어서 보기가 그렇다 해서 사실 시장님은 10돈씩 주는데 3돈이라는 것이 물론 다 같이 할 수는 없지만 3돈 하기에 너무 적다 싶어서 약간 올린 것입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김 위원님 말씀도 이해하는데 우리는 집행기관이 아닙니다. 예산을 심의만 하지 의결기관에서 꼭 많은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대호

김대호위원

이것은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산을

예산을손준한위원

세워서 해도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대호

김대호위원

이것도 의원님들 중에서 건의를 해서 하는 것인데,
기서

여기서손준한위원

협의를 해야죠.

박일정위원

의정유공자 시상이 읍·면·동별로 한 명씩,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의원들이 추천하시는,

박일정위원

1년에 한 번씩, 그래서 몇 분이 시장님은 한 냥을 주시는데 우리 의회 의원들이 주면서 3돈은 좀 그러니까 5돈으로 올려서 서로 조금이라도 저것하게 하자 이래가지고 그래 말씀이 있어서 5돈으로 올린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차피 각 읍·면·동에 22명분의 시의원님들이 추천하셔서 주는 것이니까 자기가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손 위원님 선심성 예산을 줄이자는 그 말씀은 아주 좋으신 말씀이지만 몇 분 의원님들이 건의를 해서 올려놓은 것이니까 5돈으로 그냥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취소하겠습니다.

박일정위원

공무원 명예·정년퇴직자 시상 관계는 손 위원님 말씀처럼 차별을 두신다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평생동안 공직에 계시다가 나가시면서까지 차별을 받는가,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표창장을 주다가 상패로 하려면 예산도 더 들고 하니까 은수저 2벌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 더 없으십니까? 그러면 위원 여러분, 의견개진 결과 원안 중 수정할 부분은 5·6급에 대한 것을 공히 똑같이 은수저 2벌, 그리고 표창장을 박일정 위원님 얘기하신 것과 같이 상패로 하는 것, 이렇게 하고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 없으므로 의장상 시상 기준안은 원안 중 수정할 부분은 5·6급은 은수저 공히 같이 하고 표창장은 상패로 하는 것을 수정하고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3년도의회운영계획보고의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24분

의사일정 제3항 2003년도의회운영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2003년도 의회운영계획을 의정담당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께서는 2003년도 의회운영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김재희 예, 저희들 사무국의 2003년도 의회운영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운영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혁, 일반현황, 제1대 시의회 운영실적, 제2대 시의회 운영실적, 제3대 시의회 운영실적, 제4대 시의회 운영실적, 상임위원회 현황, 각종 위원회의 위원 위촉현황, 이것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의정활동의 활기찬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제4대 김천시의회가 6개월을 지나고 새해부터 의원들이 보다 활기차게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의장단 회의의 내실화입니다. 시기는 매주 화요일 11시에 참석대상은 지금까지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편의에 따라서 간사님들까지 포함을 시켰습니다만 올해부터는 간사님들도 완전히 포함을 시켜서 의장단회의를 하도록 방침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안건은 의사일정 및 각종 의정활동 협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회 회의입니다. 의정회 회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이 되겠습니다. 참석대상은 의원 전원이고 주요안건으로서는 주요안건 사전 협의 및 의정활동 정보교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제4대 김천시의회 출범 1주년 기념행사가 되겠습니다. 시기는 2003년도 7월중이 되겠으며 참석대상은 의원 가족과 시민 등이 되겠습니다. 내용으로서는 기념식 및 오찬행사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운영의 능률성 제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3년도 의사일정 순기표를 작성하여 연간 회의 일수를 월별로 적정하게 운영하고 매 회기마다 의사일정을 심도있게 작성하여 회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여 의정의 능률성을 제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아까 보고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2003년도 의사일정 기본방향은 정례회는 35일이고 임시회는 45일이 되겠습니다. 정례회는 제1차 정례회는 2003년도 7월 5일부터 7월 21일까지 17일간이 되겠으며 제2차 정례회는 2003년도 12월 5일부터 12월 22일까지 18일간이 되겠습니다. 다음 임시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시회는 45일로서 제70회 임시회는 2003년도 1월 23일부터 1월 29일까지 7일간이 되겠으며 200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의안심사 등이 되겠습니다. 제71회 임시회는 2003년도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12일간이 되겠으며 추경예산안 심의, 의안심사, 시정질문 등이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72회 임시회는 6월 3일부터 6월 11일까지 9일간이 되겠으며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및 의안심사 등이 되겠습니다. 제74회 임시회는 2003년도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9일간이 되겠으며 시정질문, 의안심사 등이 되겠습니다. 제75회 임시회는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8일간이 되겠으며 의안심사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정10년사 발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제도가 중단된지 30년만인 지난 1991년 4월 새롭게 부활되어 근대까지 김천시의회의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을 수록하여 의정의 발자취를 기록 보존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발간 주요내용으로서는 김천시의회의 운영과 김천시의회의 의정활동, 1대, 2대, 3대가 되겠습니다. 김천시의회의 발전과정을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 규격 및 예산은 양장 4×6배판으로서 1,0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 되겠으며 예산은 약 3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발간방법으로서는 지방의회 역사발간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발간토록 하겠습니다. 발간시기는 용역계약은 올 2월중에 하겠으며 발간은 10월달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5쪽이 되겠습니다. 의정자문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의회의 주요정책 및 시책 결정에 관하여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들의 뜻을 의정에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하여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자문위원회 구성은 저희들 김천시의회의정자문위원회조례 제3조에 의해서 구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구성이 된 바가 없습니다. 위원수는 30인 이내로서 위촉방법은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위원을 추천한 다음에 의장이 위촉하도록 되겠습니다. 임기는 1년입니다. 구성시기는 올 3월이나 4월경에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문위원회 운영의 기능으로서는 주민복지와 지역개발에 관한 주요정책 및 시책에 관한 자문역할을 하도록 되겠습니다. 회의는 정기회의를 분기 1회 하도록 되어있으며 임시회의는 수시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 16쪽이 되겠습니다. 의원연수 및 세미나의 효율성 제고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수 및 세미나를 통해 보다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의원상을 정립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의원연수는 연 1회 3박 4일 정도로 해서 장소는 추후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은 지방자치연구소에 위탁 연수하도록 하겠으며 예산은 1,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저희들 제주도에 간 것이 약 1,600만원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공식적으로 들어간 돈만 1,6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해외연수는 상반기에 별도 계획을 수립해서 하반기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세미나는 연 3회로 해서 장소는 우리 시의회 사무실에서 하든지 아니면 위탁해서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관은 유명 대학 교수 초빙 및 전문기관에 의뢰하며 인근 시·군과 연계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으로서는 약 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존경받는 의원상을 정립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하며 의원 자질과 전문성 확보를 하는데 그 기대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17쪽이 되겠습니다. 선진의회 비교 방문의 내실화가 되겠습니다. 의원들의 견문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한 차원 높은 성숙한 의회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선진의회를 비교 방문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기간은 분기 1회로 해서 연 4회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지는 한 회기당 2개 정도 방문을 해서 약 8개소 정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대상은 시의원 전원과 저희들 사무국 직원 3명 정도 해서 약 25명 정도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한 번 가는데 500만원 잡아서 약 2천만원 정도 소요가 안 되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견문기회를 확대하고 의회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하며 신뢰받는 자치의정을 구현하는데 그 기대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18쪽이 되겠습니다. 의정 홍보의 적극적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시민의 편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해 의회 시책 및 의원 활동상을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서 적극 홍보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의회 홍보하는 시기는 수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방법은 18개 언론사에 ITEM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간지 8개소, 주간지 4개소, TV방송사 3개소, 유선방송 1개소, 새로넷방송 1개소, 의회 홈페이지 1개소, 이렇게 해서 18개소에 ITEM을 제공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홍보내용으로서는 각종 시책, 행사, 수범·미담사례, 의원 활동사항 등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며 사랑받고 존경받는 의원상을 정립하는데 그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음 19쪽이 되겠습니다. 의회 홈페이지 운영 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의 의정활동이 늘어남과 동시에 활동분야가 다양해지고 일반 시민들의 의회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신속한 정보제공이 절실함에 따라 의회 홈페이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열린 의정을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기본방향으로서는 인터넷에 게시된 회의록을 일반인들이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지역민들의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는 한편 의원들의 활동상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적극 홍보하는데 그 기본방향이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회의록을 인쇄 부수를 기존 130부에서 40부로 줄여서 인쇄비 절감효과를 기대하도록 하겠으며 회의록의 신속한 열람 및 검색을 통하여 열린의회, 열린의정을 구현하며 회의록을 CD-ROM에 수록하여 영구 보존하고 의사업무 통계 및 출력이 용이하며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도 의회 홈페이지 유지 보수비는 약 675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다음 20쪽이 되겠습니다. 의회청사관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천시의회 의원의 의정활동 향상과 시민의 의견수렴장 역할 제고를 위해 건축중인 김천시의회의 신청사가 금년 3, 4월경에 준공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청사이전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의회청사 건립 개요는 위원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약 801평 정도 되겠습니다. 지상 3층, 지하 1층, 사업비는 45억이 되겠으며 시공기간은 작년 10월부터 금년 3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청사이전은 이전시기는 올 4월경에 이전을 하겠으며 방법은 용역회사를 활용해서 이전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청사관리 대책으로서는 저희들이 신청사로 가면 인력이 기능직들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지금 총무과에다가 작년 11월경에 7명 정도 증원 요청을 해놨습니다. 지방행정 8급 1명하고 사무보조, 운전직, 기계직, 전기직, 전산직, 난방 기능직, 이렇게 해서 각 1명씩 해서 7명을 요청해 놨습니다. 여기에 의회청사 관리를 위해서는 밑에 참고표시를 해놨습니다만 청원경찰이 1명 더 필요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힘을 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 확보로는 청사운영 예산이 약 5,600만원 정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마지막장은 저희들 지금까지 보고말씀 드린 것을 일목요연하게 계획 일람표를 작성해 놨습니다. 이것은 오늘 결정이 되면 이 종이를 모조지로 해서 의원 여러분들 책상에 전부 하나씩 비치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운영계획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신경 쓰신 흔적들이 많이 보입니다. 위원 여러분, 방금 의정담당께서 2003년도의회운영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정 위원님!

박일정위원

안에 대해서 운영위원장님 말씀하다시피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제가 13쪽 의사일정 운영이 능률성 제고에 있어서 임시회 45일분에 70회 임시회부터 75회 임시회가 1년동안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우리 시의원들이 시민의 소리를 귀담아 들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해 시정질문 기회를 많이 갖는게 타당하다고 사료되기 때문에 시정질문에 대해서 중간중간 빠져있는 것을 시정질문을 삽입해 주시면, 추가시켜 주시면 좋지 않겠나 생각해서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일문일답으로 할까요?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제71회 임시회중 2003년 3월 20일에서 3월 31일까지 12일동안에 추경예산안 심의하고 의안심사 중 시정질문이 들어있고 제74회 임시회 2003년 9월 1일에서 9월 9일 사이에 9일동안 하는 중에서 시정질문이 두 번 들어있는 것으로 본 서류에는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 대해서 박일정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을 의회사무국에서 어떻게 조처할 것인가 답변을 국장님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더 삽입을 하느냐, 그 일정안에 대해서 삽입을 해도 다른 것이,

「답변 들어보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박일정위원

그런데 이게 3개월마다 한 번 하는 것이라서 불과 이게 분기에 한 번 해도 네 번 밖에 기회가 없는데,
한 분이 하더라도 시정질문 기회는 많이 넣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 제가 안을 제시했습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지금 기준 잡혀있는 날짜가 수정될 수도 있고,
계획을 잡아가지고 있는데 운영위원회에서 해서 이번 임시회때 시정질문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 같으면 일정에 삽입시키면 되는 것 아닙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그렇죠.
기두

나기두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안 됩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꼭 이대로 한다는 것이 아니고 날짜도 변경이 됩니다.

박일정위원

1년동안 의사일정을 잡으면 시정질문이 빠지는가 싶어시 미리 챙긴 것입니다.

장내웃음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담당자께 보고를 들으신 바와 같이 우리가 매끄럽게 의사일정을 진행함에 있어 순간순간에 임시회를 통해서라든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박일정 위원님, 답이 되겠습니까?

박일정위원

예.
영학

백영학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기두

나기두위원

나기두 위원입니다. 자문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1, 2, 3대를 거쳐 나오면서 아직까지 저희들 조례에는 의정자문위원회 30인 이내로 되어있는데 1, 2, 3대때까지는,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제가 조례를 의회에 와서 각종 기구라든지 조례에 대해서 검토하는 과정에 이것이 빠져있습니다.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이 지금 우리 김천시만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 시에 물어보니까 의정자문위원들을 30인으로 되어있지만 15인 정도로 해서 지금 거의 다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4번 정도 회의를 개최하고 또 이 분들이 마지막 때는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여행도 다녀오고 이런 추세에, 운영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빠져있기 때문에 이것이 조례로 해야 된다고 되어있으면 해야 됩니다. 그래서 1대, 2대, 3대때는 안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4대때 들어와서는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해서 이것은 제가 삽입해 넣었습니다.
기두

나기두위원

구성시기를 3, 4월로 잡아있는데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위원을 추천해서 의장이 위촉하도록 되어있는데 구성 자체도 그렇고 각 분야에 전문가들 추천이 되어서 위촉이 되어서 의정자문위원회가 구성돼야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3, 4월까지 구성하는데 대한 것 같으면 시기적으로 조금 늦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빠른 시간내에 만약에 그런 계획이 있고 저희들 자문역할을 할 수 있고 저희들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3, 4월 계획에 차질없이 추진해서 위촉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손준한 위원님!
기두

나기두손준한위원

위원님 좋은 말씀 하셨는데 물론 의정자문위원회하고 조금 성격이 다른 지금 3대까지 지나고 지금 4대인데 초대 의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자기들이 친목계 비슷하게 하면서, 의원직을 갖고계셨던 분들이 밖에 나가서 모임을 하면서 2대, 3대는 이 사람들이 안 넣어줍니다. 그런데서도 좋은 발상이 나오고 하는데 우리는 그 자원도 갖고있지 않습니까? 초대, 2대, 3대 의원직을 한 분들도 우리한테는 큰 자원입니다. 그 분들이 서로 협조가 안 되고 이래서 지금 초대만 모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 것도 사무국에서 좀 챙겨서 우리가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할 때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전부다 좋은 안을 받아서 좋은 분을 추천해 주시고 이래야 저희들도 하기 쉽지 싶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손준한 위원께서 말씀하신 1대는 의정동우회라고 모임이 있는데 2, 3대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에서는 국장님께서 여러 채널로 자문을 받을 기구를 연구 수렴해서 다시 저희들의 다음 회의때 이야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준한 위원님, 답변이 되겠습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예.
영학

백영학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오세길 위원님!
희들

저희들오세길위원

의정10년사 발간을 하면서 1,000페이지 정도 해서 양장 4×6배판 해서 예산 3천만원 정도 잡아놓으셨는데 이 예산이 좀 안 모자랍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산은 더 세울래야 세울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의정10년사를 전부다 각 시·군 공히 거의 다 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작년도에 했어야 되는데 이것도 인계를 4대로 넘겨서 했는데 여기 각 시·군에서 계약한 것을 보면 2,890만원 정도, 2,900만원 범위 안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천만원을 한 것은,
부수는 저희들이 약 500부 정도, 이것이 전국에 다 가야 됩니다. 그래서 500부 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우리오세길위원

시에도,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한 부씩 갑니다.
세길

오세길위원

좀 적지 않겠습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이 정도 돈 하면 충분하지 싶습니다.
세길

오세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오세길 위원님, 답변이 되겠습니까?
세길

오세길위원

예.
영학

백영학위원장

손준한 위원님!
준한

손준한손준한위원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4대에 들어와서 의장이 거의 사회를 봤습니다. 임경규 부의장이 한 번인가 본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데 지금 우리 4대 의회에서 본회의장에서 질의 응답 시간이 없습니다. 사회를 보는 의장이 안 주니까, 질의를 할 기회가 그때밖에 없는데, 지금 의정계장, 의장 있어요?
담당

의정담당

김재희 예.
여기

여기손준한위원

오시라고 해서 운영위원회에서 건의를 합시다. 이래갖고 의회가 지금 유명무실하게 되갖고, 위원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학

백영학위원장

질의 응답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한번 더 의정회 같이 할 때, 의장단 회의에 손 위원님께서 이런 발언이 나왔는데 같이 이것 또 마치고 가서 얘기를 드리고 그 안에 대해서 의장단 회의를 거치는게 어떻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니다

아닙니다손준한위원

. 운영위원회에 와서 자기가 뜻을 밝혀야 됩니다. 밝히고난 뒤에 의장단 회의를 하든가 해야지 의장단 회의에서 의회를 좌지우지 못합니다.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짓게 해줘야 됩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그래서 손 위원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의장의 요청에 의해서 우리가 운영위원회를 열고 여기서 가부를 결정은 합니다. 그래서 손 위원님, 괜찮으시다면 지금 또 11시에 저희들이 시간이 평통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 위원님이 양해하신다면 다음에 한번 더 이야기를 하고 하면 어떻겠나, 이 생각이 듭니다, 임시회를 한번 더 열더라도 그게 어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운영위원님들께서 전부 가셔서 일단 의장님한테 건의를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해도,
아니

아니손준한위원

, 운영위원이, 사무국장님! 다 가는 것 보다 운영위원회 하는데 의장이 올 수 있잖아요?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예, 올 수는 있습니다.
갖고

와갖고손준한위원

자기 뜻을 한번 밝혀봐야죠. 사회 보는 방법이 틀렸으면 고쳐야 될 것 아닙니까?
대호

김대호위원

11시에 행사가 있어서,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와서

와서손준한위원

답변하는데 5분 밖에 안 걸립니다. 또 그냥 넘어가면 다음에 언제 합니까?
세길

오세길위원

위원장님!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우리

우리오세길위원

이번에 운영위원회 할 때마다 공문을 집으로 보내줍니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회기 관계, 예, 다 보내줍니다. 이것이 결정이 되면,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면,
세길

오세길위원

보내주는데 운영위원회 열 때 운영위원님들한테 공문을 안 보내죠? 운영위원회를 소집을 할 때 공문을 안 보낸다, 이것이죠, 의회에서 운영위원님들한테.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전화로 해도 되고 공문을 보내도 되는데 지금 어떻게 합니까, 양쪽 다 하고있는 것 아닙니까?
에는

이번에는손준한위원

전문위원 오셔서 조금,
영학

백영학위원장

예, 맞습니다.
화로

전화로손준한위원

했는데 그 전에는 공문도 기억을 합니다만 양해를 안 구했습니까?
같은

오늘같은오세길위원

날 보니까 회의할 때 유인물을 미리 집으로 보내주시면 검토도 하고 날짜도 하고 전화도 한번씩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고, 제 바람이고 다른, 손준한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다른 시에나 이런데 보면 저희들보다 진행방법이 많이 틀리는 것 같습니다, 인근 구미나 이런데 보면. 그래 의장님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실지로 본회의장에서도 시정질의라든가 이런 것을 했을 때 한 분이 질의하고 나서 또 보충질의를 하고 할 때 꼭 시정질의한 분 아니라도 다른 의원님들도 보충질의를 할 수 있고 다 그렇게 하고 넘어가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시정질의를 받고 답변을 하는 그런 것은 좀 고쳐야 되지 않겠느냐, 한 분 하고 보충질의 하고 또 시정질의 한 분 하고 보충질의 하고, 이런 식으로 질의가 돼야 의회에 발전도 있고 의원님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어느 의회가 그렇게 합니까? 일괄질문하고 일괄답변하는 것이 원칙인데, 우리 법 규정에도 보면 그렇게 되어있는데 의회 어디 하시는데 있으면 저희들도 가서 회의록도 한번 보고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렇게

그렇게오세길위원

좀 우리 김천시같은 경우에는 의회 청사 지어서 저쪽으로 가면 그런 식으로 했으면 안 좋겠나, 저도,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그것도 의장님한테 그런,
그래

그래오세길위원

하고 자기과 아니라고 본회의장에서 답변만 끝나면 좌석에 앉았다가 회의중에 우루루 나가는 과장님, 담당 공무원들 우루루 나가고 그런 식으로 하면, 어쨌든 1시간이 끝나고난 뒤에 자기 담당 과에서 답변을 다 했더라도 회의 도중에 죽 나가는 그런 회의는 진행이 안 됐으면 안 좋겠나, 그런 것도 한 가지 덧붙여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일

김선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리고 손준한 위원께서 말씀하신 의장님에 대한 그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손 위원님? 손 위원님, 양해하신다면 저희들이 이것 끝나고 이 회의 결과를 보고드리면서 얘기를 드리도록 하면 어떻게, 이해하신다면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11시 5분 전인데 저희들이 11시에 다른 행사가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5분 정도면 충분한데 자꾸 시간만 보내고 다음 행사에 시간 쫓긴다 하고 이러니까,
대호

김대호위원

행사가, 외부 손님도 오셨고 하니까 일단 이것은 정회를 했다가 행사 끝나고 합시다.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러면 의정계장님이 가셔서 이 안을 의장님한테 이야기를 드려보세요.
대호

김대호위원

의장실에 손님이 많이 와계십니다.
님이

손님이손준한위원

우선입니까, 운영위원회가 우선입니까, 참 답답하시네, 정말.
대호

김대호위원

대외적인 행사를 하고 또 다음에 시간을 늦췄다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일이 되도록 합시다.
도록

되도록손준한위원

하는 것이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호

김대호위원

일단 11시 행사 끝내고 다시 하면 안 됩니까?
영학

백영학위원장

그러면 오늘 운영계획안하고 세 가지를 회부했기 때문에 그것은 이것 끝나고 다시 양해하면 어떻겠습니까? 이 안만 결정을 내놓고, 이제 다른 안건은 다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손 위원,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질의는 이 안을 끝내고 그 문제는 다시 회의가 끝난 후에 저희들이 의장님께 상의드리고 하겠습니다.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운영계획안에 대해서 정말 심도있게 여러 가지로 연구한 검토에 대해서 국장님 이하 직원들께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3년도의회운영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영학

백영학출석위원

김대호 나기두 박일정 손준한 오세길 황인상
순미

신순미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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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