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식재정경제국장
이영우위원님 충분치는 못하지만 제가 아는 범위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개법인 선정과정 그때도 제가 담당국장이 아니었다는 변명은 안하겠습니다. 시의 시책으로 했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에 120% 저도 동감을 합니다. 과정이 잘못되었지요. 그러나 인수를 받아가지고 검토를 해보니까 절대 파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세계화, 국제화 추세 해 가지고 대형화, 단일화해야 경제력이 있다 또 지방자치가 되다 보니까 신문에도 보셨지만 용인, 안성, 여주도 전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든 것이 맞았더라구요, 농림부에, 그래가지고 농림부하고 도에서 법인수를 줄이고 자치단체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짓지 말고 대형유통센타를 지어라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도와 농림부에서 권장이 있었던 것인데 지금 지적하신대로 공익법인을 제외한 민간법인을 애당초 1개로의회에서 했던 것을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아니라고 부정을 못하면서 하여튼 정책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나 죄송하다는 말씀외에 다른 드릴 사항이 없고 그러면은 현재 그런 과정에서 보다 보니까 도매시장을 자유경쟁체제에 맡겨야지, 값싸고 질 좋은 것은 스스로 해결해야지 어떻게 시가 남부시장을 내쫓음으로해서 시민들로부터 특혜의혹도 있고 남부시장 사람들도 장사해서 사는 시민인데 안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여기에서 제의견을 달리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매시장에서 값 싸고 질 좋은 소매상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없고 농안법이라든가 당초 평촌도매시장을 진 취지와 같이 거기에서 유사도매행위 그러니까 소위 상장도 안하고 시에 수수료도 안나가고 그냥 이런 얘기해서 안되었지만 신문에 보면 이런 정식도매시장 공판장을 거치지 않고 밭떼기 해 가지고 장난질을 많이 하는 그런 것이 중간도매상들의 하나의 횡포랄까 그런 유통과정의 모순도 있습니다. 물론 농림부나 당국이 책임져야하지만 올해도 김장가지고 여러 가지 파동이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단속하는 것은 순수하게 그런 것을 배제해 가지고 공판장과 도매시장을 통해서 정당한 절차에 의해가지고 도매가 이루어지고 소매상까지 그렇게, 그런데 남부시장은 우리의 제도권 밖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그런 지시가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단속을 해서 그걸로 유치하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남부시장은 그 기능에 맞게 재정비해서 했으면 하고, 또 채소나 과일은 소매는 깨끗하게 점포를 잘 지어가지고 하는 방향으로 나간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두 번째 답변은 자율경쟁체제를 해 가지고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는건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도매시장의 지도감독도 그렇게 하고 어떠한 특정 시장이나 그것에 의해서 편파적인 것은 하지 않겠습니다. 세 번째 왜 산업경제과 업무 자체도 바쁜데 도시정비차원에서, 시장님께서도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아까 김근찬 과장님이 보고드린 것은 도에서 인원과 경찰서 협조와 반가지 다 지어놓고 여기 보고 안드렸는데 도청의 유통과장은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지휘반장, 총괄반장이고, 부수는 것은 안양시 4급 나보고 하라고 그래 가지고 왜 이걸 여기에서 하느냐 만안구청의 부구청장을 총책임하라는 얘기가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떠다 미는 것 밖에 안되고 부구청장가지고 본청 동원된 직원들이 말을 안듣기 때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그랬는데요, 물론 재정경제국 산하에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있고 우리 산업경제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요새 직원이 복지부동하고 떠다니는 게 장땡이다 물론 그런 개념도 있지만은 저도 구청이나 도시과에서 도시정비차원에서 해주셨으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오늘 도매 강소장이 하려고 하다가 둘이 잘 협의를 해서 국장은 하는데 싸움이 안된다고 해 가지고 시장님 결심 받아서 산업경제과가 맡았는데, 저는 이렇습니다. 어디에서 하든지 시민의 뜻에 부응하고 도매시장 활성화로 가면 되는 것이지, 부서를 따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해 가지고 소관따지지 않고 저희가 기꺼이 받아서 하고 있다 보니까 우리 김철한 위원장이나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이렇게 귀찮으시게 되는 것인데 그것을 죄송하다는 말씀으로는 다 드릴 수 없고, 시장님까지 결심받아서 맡았기 때문에 될 때까지는 저희가 산업경제과 그러나 소관은 산업경제과지만 강소장하고 직원을 다 그리고 합쳐서 1반 2반 다 그리로 단장으로 제가 넣어 놨기 때문에 부서만 산업경제과지 추진은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산업경제과장하고 저, 국장이 해가지고 어떤 희생도 감수하고 해 낼테니까 위원님들이 그 점은 이해해 주시고, 이영우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세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분명히 시장님께 건의드려서 앞으로 단속나가는 방향이라든가, 정책결정이라든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도매시장 얘기만 나오면 너무나 죄송하기 때문에 제가 할 말씀은 없는데, 또 한편으로는 죄송합니다마는 큰 하자없이 가고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안하기는 상당히 불안합니다. 저도 일요일날 나오고 10시까지 가서 하는데 도매시장 자체도 주차문제 또 더 큰문제 있지요, 직판장문제 등등 때문에 열심히 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십사 하는 말씀이외에는 다른 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