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도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과장 도봉주입니다. 존경하는 복지도시위원회 이매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도심재개발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을 보고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도심재개발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계획의 개요, 현황조사 및 여건분석, 기본구상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며 설명) 계획의 목적은 서울 도심재개발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마포1구역 재개발구역과 인접한 지역에 대한 재개발구역 추가지정이 되겠습니다. 여기가 공덕로터리이고 여기 52, 53, 54, 55, 56, 57로 가칭 명칭을 지정했습니다. 계획의 범위는 면적은 총 51,235㎡ 약 15,500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내용은 2001년 도심재개발 기본계획에 추가 지정된 마포로 1구역의 재개발 구역변경 및 재개발 기본계획 수립이 되겠습니다. 입지여건은 공덕동로터리에 위치한 신공덕동 여기 이 두 군데는 신공덕동이고 여기는 공덕2동, 여기 반쪽 부분이 염리동, 도화1동이 되겠습니다. 교통여건은 공덕동로터리에 위치해서 서울 도심에서 여의도를 잇는 업무회랑 역할을 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공항철도 경의선이 개통이 되고 이 부분에 공항철도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이 양호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주변개발 여건은 마포로변에 업무시설 입지를 하고 간선도로 배후에 저층, 노후한 단독주거지 및 재개발 아파트가 인접한 여건이 되겠습니다. 기존 마포로 도심재개발 구역지정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 마포대교에서부터 아현동로터리까지 마포로 1, 2, 3구역으로 지정이 돼서 현재 총 지구수가 74개 지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34개 지구가 사업 완료되었고 12개 지구가 시행중이며, 미 시행이 28개지구가 있습니다. 서울 도시기본계획상 시민을 위한 생활환경 정비의 계획적 추진, 신촌권역 중심, 마포지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부권역 중 신촌 중심의 상업, 업무 및 문화기능의 중심지를 육성한다는 기본계획이 있습니다. 마포구 도시기본계획을 설명 드리면 공덕역 중심으로 주거, 상업, 업무 등 복합기능이 부여되고 신촌 부도심 기능의 보강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마포지역 도심재개발정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과밀개발 억제, 교통 결절점의 개발잠재력을 감안해서 도심과 여의도를 잇는 선적회랑의 성격이 부여된 것입니다. 업무중심의 용도구성을 다양화하여 마포로의 활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토지 이용계획은 사업대상지가 이 노란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용적률 계획은 다른 부분은 일반상업지역이기 때문에 용적률이 800%, 이번에 지정하고자 하는 곳은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용적률이 400%로 서울시 도심재개발기본계획에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사업대상지입니다. 도시계획 현황은 신공덕동 52번지 구역은 일반주거지역으로 되어 있고 이 백범로 변에 일반상업지구가 약간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용마루길 올라가는 그 도로 변에 준주거지역으로 띠처럼 형성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건너편에도 도로변으로 준주거지역, 나머지는 전부 일반주거지역, 동도고등학교 앞에 공덕2동 지역도 마찬가지로 도로변은 준주거지역 나머지는 일반주거지역, 그리고 염리동, 도화1동 그 구역은 전체가 일반주거지역으로 돼 있습니다. 토지 이용현황입니다. 가칭 A지구 신공덕동 52번지는 지금 현재 주거밀집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측으로 도심재개발이 시행이 되고 있고 동측으로는 주택재개발이 시행이 돼서 삼성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민 설문조사를 2001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를 했습니다. 사업지구 내 거주현황은 65%가 거주를 하고 소유자 중에서 35%가 타구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건축형태입니다. 주민들께서 주상복합 용도로 건축해 달라는 의견이 42%, 나머지는 아파트 8%, 상가, 주택, 업무, 기타로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개발에 관한 찬성여부는 대다수 주민인 83%가 도심재개발구역지정을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추진시기에 대해서는 2년 이내가 대다수인 77%를 요구하고 있어서 조속개발을 대다수가 요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종합분석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토지 이용계획안입니다. 신공덕동 52지구는 기존의 도시계획도로가 이 중간에 10m가 관통하게 돼 있습니다. 이 도로를 20m로 확장을 해서 여기는 걷고싶은거리 보도 전용으로 계획을 하고 이 백범로변으로 공공공지를 지정을 해서 녹지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아파트와 이 지구 사이에 12m 기존도로가 있는데 앞으로 여기가 개발이 될 경우에 차량통행이 많을 걸로 예상을 해서 여기를 확대해서 20m 도로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건너편에 여기는 이 부분에 녹지를 조성을 하고 여기에 10m 도로를 신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덕2동 이 노란색 부분에 녹지를 조성을 하고 뒷도로는 8m로 확보를 하고 여기에 10m, 여기 도로를 8m로 해서 4개 지구로 지정을 하겠습니다. 염리동, 도화1동에 위치해 있는 이 지역은 여기를 공원으로 지정을 하고 나머지는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획지분할은 앞에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건축계획안입니다. 건축물의 용도계획은 서울시 도심재개발기본계획에 지정이 되어 있는 주거복합, 그 다음에 주거를 50% 이상, 그리고 용도는 업무, 판매, 근생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건축물 밀도계획입니다. 건폐율은 60%, 용적률은 지금 일반주거지역은 250% 내지 지금 현재법으로는 300%가 되어 있습니다만 준주거지역으로 상향을 해서 지정한다고 가정해서 400% 내지 500%를 계획하고 또 지구별로 공공공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경우에 인센티브를 적용하게 되겠습니다. 건축물의 높이계획입니다. 최저층수는 해당이 없고 최고층수는 마포로 도심재개발구역에 대해서 서울시 도심재개발기본계획에 지정돼 있는 15층 내외, 그 다음에 최고 높이가 70m 이하로 지정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15층 내외라고 하는 것은 아래 위로 4개층 정도 19층에서 11층으로 지정을 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건축물 1개층의 높이가 3m로 돼 있습니다만 한 5개층 정도를 근생으로 하고 6층부터 아파트나 오피스텔로 계획을 할 경우에 23층 정도로, 최고 높이 25층 정도로 건축을 할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다음 사업완료시 건축물 예시도입니다. 건축물 최고 높이를 70m로 서울시도심재개발기본계획에 맞게 지정할 경우에 건물투시도를 그려봤습니다. 우리가 당초에 계획하기는 신공덕동에 1-52지구는 마포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세우고자 단일건물로 계획을 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주민들과 협의를 해서 우리의 계획이 성사될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진일정입니다. 오늘 구의회의 의견청취를 하고 6월에 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그 다음에 재개발 구역지정변경 신청을 서울시에 해서 시 건축위원회 자문,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그 다음에 재개발구역 변경지정, 고시를 하면 구역지정이 끝나게 돼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