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두성 의원 발언
위원 박두성위원입니다. 건설국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현재 도로경계와 또 아파트 경계문제에 있어서 거기에 물론 서양병꽃나무를 갖다 심어도 좋고 잔디를 입혀도 좋고 여러가지 훼손된 부분에 나무를 심어도 좋겠지만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그 경계를 말입니다.
아파트측과 상의를 해 가지고 그것을 전체적인 옹벽을 쳐서 거기에 도로면과 같이 수평을 맞추었으면 하고 또 나중에 수평을 맞추려고 옹벽을 치려다 보면 아파트측과 또 문제의 시비거리가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차라리 이 단계에서 그 쪽에다 부담을 다 줄 것이 아니라 우리 구의 예산으로 그 옹벽설치를 해서 아예 그 면을 전체적으로 수평을 좀 도로와 맞춰줬으면 좋지 않겠는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시정비국장님 다시 한번 묻습니다. 물론 일관된 말씀으로 여기에 답변이 나왔는데 사실은 이격거리가 3m가 되어야 되는데 35cm인데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시겠다는 답변은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시고 그래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 것인가 가능한 한 아파트조합측에 어떠한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서로가 집행 기관에서도 협조를 하고 이렇게 해서 빨리 입주할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서도 도와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