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종수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저희들이 청사신축 문제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조사를 벌여왔고 또 각 기관, 집행부로부터 여러차례 충분한 보고와 내용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본위원 생각으로는 근본적으로 의회청사는 잘못되었다. 그 시공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행정상의 절차가 미비했을 뿐만 아니라 무책임하고 또한 집행부로써 너무 안일했다 하는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의회청사가 적어도 25명의 지침이 내려왔을 때의 시점에서 저 청사가 기초공사를 시작하기 직전 직후 사이에 이미 39명으로 의원이 확정 발표되어 벌써 선거준비를 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행정적인 책임을 전혀 통감하지 못한 집행부측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반면에 의회청사가 불합리함으로 설계상의 하자가 있다 라는 구구한 변명을 늘어 놓기만하는 집행부측에 정말 통탄을 금하지 않을 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행정이 우리 양천구에서는 사라져야 되겠다.
좀더 책임있고 과감한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집행부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면에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것처럼 유도시킨다는 것은 본 위원회 뿐만 아니라 양천구의회를 경시하고 있고 무시하는 이런 처사는 앞으로 집행부에 어떠한 가혹한 문제가 뒤따른다 하더라도 수정되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곁들여 말씀드리면 가능성이 없는 기술적인 문제로 거짓말하고 또 건축주되는 구청장이 건설본부와 항상 상의를 해야 된다는 것은 양천구청장의 권한과 책임을 건설본부에다 위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그렇게 소신이 없는 양천구청장을 양천구민을 대표해서 행정책임자로 그대로 존치시킬 수 있느냐?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앞으로 심도있게 다루어져야 된다. 소신없고 자기의 확고한 권한을 집행하지 못하는 구청장은 마땅히 자리를 내놓아야 될 것이다.
본위원은 그렇게 확고한 신념으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관계 부서에서 도 문제가 있습니다. 소관부서 각 직원들이 그렇게 안일무사하게 의회 특위에서 공사중 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업자를 두둔하는 식의 공사를 강행을 해서 특위의 활동을 더욱 무시하는 이런 자세를 볼 때에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 특위가 끝난다 하더라도 감사기간을 통해서 좀 더 심도있게 다루어진다고 하면 조사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문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본의원음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집행부의 안일한 자세는 하루속히 청산되어야겠고 더불어서 우리 양천구의 항구적인 발전을 위해서 능력없고 소신없는 집행부의 책임자 및 관계공무원은 언제든지 옷을 벗고 나갈 수 있는 그러한 길과 배려를 우리 의원들께서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소신있게 밀고 나가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장기적인 구의회청사 확보대책에 대한 구상이 오늘 올라온 안건을 보니까 기 확보되어 있는 신정동 322번지 대지면적 1,409평의 구민회관 부지 현 구 임시청사 1동에 백년대계를 바라보고 토지의 이용도를 최대한 증대하여 충분한 면적의 구민회관과 구의회 용도의 복합건물 건립 추진을 하겠다는 안건을 집행부에서 제시하고 있으므로 본의원으로서도 앞으로 이 사안이 원만하게 진행이 되어서 하루속히 선행될 수 있도 록 추진이 된다면 본위원은 이번 특위에서 집행부 측에서 제안한 제1안을 안건으로 채택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위원들께서도 앞으로 우리 특위를 좀 더 활성화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들 위해서도 집행부측의 잘못된 것은 과감하고 소신있게 지적하고 따끔한 맛을 보여주어서 정말 구민을 위하는 그런 행정부 요원들의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와 편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면서 본의원의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