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식만안구청장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답변 드리는 순서는 질의하신 순서가 아니고 저희가 작성한 순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원범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이번에 주요 업무계획을 신청한 결과 매년 똑같은 사항이지만 특수 시책적인 사업이 없고 반복되는 사업만 하는 감이 짙다. 즉 새로운 아이디어나 이미지 있는 사업이 없다는 그런 얘기와 또 예산부족으로 인해 가지고 못하는 그러한 사업은 없느냐 이 두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구청은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완전한 자치구가 아니고 본청 보조 성격을 띤 자치단체인 성격도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현재 저희 만안구와 동안구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은 주로 본청에서 계획을 세우고 시달된 사업에다가 거의 우리가 이것을 종적, 횡적으로 구청의 입장에서 지원 내지 보조를 하면서 그렇지 않은 비예산 사업 또는 주민들과 관련되는 각종 민원 업무의 수행 그리고 그 밖에 구청 나름대로 현안되고 있는 이런 사항을 수행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나름대로 저희가 특별한 사업을 하겠다 그래가지고 12월말하고 1월 초순에 나름대로 우리와 같이 보조구 그러니까 자치구가 아닌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고양시의 구를 저희가 직원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인구가 우리와 비슷한 시청으로도 보내봤고 또 경기도도 벗어나 가지고 타 도시에도 계장급으로 해 가지고 버스를 태워 가지고 가서 특수시책이나 유인물 그 다음 잘 하는 사업이 있으면 사진도 찌고 정보도 받아라. 그래 가지고 만들어서 책정한 것이 나름대로 10건 정도가 있는데 저희가 심의를 해 가지고 확정한 것이 7건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운영환경복지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3건만 보고 드렸는데 우리 시 전체 것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만안어린이토요학교 운영이라든가 문화복지를 위한 열린극장 운영, 시설보호 아동 전산교육, 지방세 재증명 발급확대운영, 존치기간이 경과한 가설 건축물추인신고안내 아까 말씀드린 양심업소 운영이라든가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한 손해무료점검 이렇게 해서 7건이 있는데 저희 구의 행정의 특성상이라든가 또 예산의 제한이라든가 인력, 기구의 제한으로 해 가지고 또 시 본청과 보고 내지 협의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업을 확대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 사항은 저희가 1/4분기에 각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많은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공사가 아닌 비예산 사업이라도 이 사항은 계속해서 저희가 타 시·군·구를 견학해 가지고 좋은 시책은 받아들여서 우리 실정에 만안구 설정에 맞는 자치사업으로 세부계획을 세우고 소화를 해 가지고 시에도 보고를 해서 또 의회에도 보고를 해서 확정을 해 가지고 4월 2/4분기부터는 추진할까하는 그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예산부족으로 못하는 사업은 저희가 금년도 '9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편성을 하면서 역시 앞서 말씀드린 구의 예산편성, 독자권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시에 요구한 총 예산 규모가 394억 5,000만원을 저희가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시 차원에서 113억 3,000만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의회에서 또 심의하는 과정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위원님 잘 아시지만 IMF한파로 해 가지고 시 재정 자체가 약 500억에서 600억씩 결함이 나기 때문에 많은 투자사업이 시청 심의와 의회에서 삭감이 됐고 그 이외에 각종 경상비라든가 또 인건비라든가 이러한 사업들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꼭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도로유지관리비를 매 년 우리가 14억 했는데 12억으로 해서 2억이 삭감됐고 그밖에도 고지서 송달 수당, 통·반장에게 나가는 것이라든가 또 자율방범대 운영비 이런 경상적 경비도 3건에 10억 5,000만원이 삭감이 됐고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석수1동, 삼성천 주변의 도로 개선하는 것이 11억이 죽었고 또 석수역 주변의 도로개설도 18억이 삭감이 됐고 박달2동 궁전빌라 도로개설도 9억, 그 다음 안양9동의 금융아파트 도로개설 공사도 18억, 이런 것이 추경에 아니면 내년에 하는 것으로 삭감이 됐기 때문에 물론 시에서 세입결함에 따라 가지고 중장기계획이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삭감됐다고 하나 구청 입장에서 볼 때는 구청장이 각 동 순시라든가 또한 전임 시장님이 각 동 순시 때 주민들 또는 통친회장이라 든가 각 자생단체에 약속된 많은 숙원사업을 여기 다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죽었기 때문에 2월 28일 연도폐쇄에서 3월중 또는 4월중에 1회 추경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삭감된 모든 예산은 우리 나름대로 전부 추려 가지고 다시 심의 해 가지고 시 본청에 요구해서 구청장 입장에서는 IMF로 어렵지마는 숙원사업을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채학위원님하고 권혁록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해 주신 사항인데 공공근로사업에 관한 사항입니다. 먼저 '98년도에 참여자가 '99년도 많이 누락되지 않았느냐 그 다음을 노임을 지급하고 그 이외에 나타난 성과는 무엇이냐. 이채학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선정방법은 각 동장이 지난해에는 생활실태조사 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해만 해도 신청자가 2,907명인데 1,407명이 누락이 됩니다. 그 다음 나머지 그러니까 시 전체를 말씀드리는 거죠. 1,500명이 선정이 되어 가지고 '98년도는 그런데로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해 놓고 보니까 처음에는 대민홍보가 부족하고 또 인식부족으로 해서 또 여러 가지 IMF초창기이기 때문에 시작하는 그 당시 7월 ,8월, 9월에는 참여율이 저조해 가지고 그냥 넘기려고 봤는데 , 이것을 경쟁하는 것이 아니지만 경기도가 전국에서 최하위고 안양시가 경기도에서 20위가 넘는 아주 극히 참여율이라듵가 예산집행 사항이 저조해 가지고 뒤늦게 경기도뿐만 아니라 안양시 또 경기도 내 시·군이 뒤늦게 12월달에 이것을 다 집행하려고 서두르다 보니까 그분들이 작업하는 광경을 보는 시민들이 눈이라든가 각종 사업단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여론에서 부작용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을 정부방침 자체가 실직자에 대한 보충적인 생활비 성격을 주는 수당 내지는 생활비 조건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소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무리는 있었지만 저희 시와 구·동에서는 12월 달에 전 행정력을 집행 해 가지고 시 전체 99%의 집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조건이 3개월뿐이 취로를 못했기 때문에 약 150만원의 노임이 지급되어 가지고 그런데로 생계비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계속해서 자활하는 의욕을 고취한다든가 그런데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안 했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구와 동안구에 '98년도, '99년도 차이가 난 것은 이것은 실무적인 사항이라 제가 깊이 파악을 못했는데 급한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만안이 404명으로 되어 있고 '98년 동안이 1,51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동안과 비교해 보니까 저희 만안의 경우는 지난 한해는 2단계로 나누어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404명은 1, 2단계를 합친 숫자를 나누어서 했기 때문에 2로 나누어서 평균수치를 얻은 것이고 1, 2단계를 합친 숫자를 나누지 않았기 때문에 1,517명으로 해서 그렇게 차이가 났습니다. '99년도도 1월 달부터 일을 시작해 가지고 4단계 그러니까 분기별로 3개월씩 하는 것을 1단계로 해 가지고 12월까지 4단계로 나누어서 올해도 추진됐는데 저희는 4단계를 합친 수치를 다시 넷으로 나누어서 평균 202명이라는 수치를 구했고 동안은 1단계부터 4단계를 합친 숫자로 해서 870명으로 나와있음을 이채학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9년도 1단계 투입인원은 '98년 12월중에 투입된 인원으로 저희가 시 전체를 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누락자 1,400명을 빼 가지고 1,500명이 투입이 됐는데 누락자는 저희가 금년도 2단계에 다시 투입할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권혁록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소득특별취로사업하고 공공근로사업하고 신청자를 소화 못하는 그런 부작용도 있고 또 단가 차이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합쳐 가지고 일원화해서 이 사람들에 대한 소외감을 해소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98년도에 앞서 말씀드렸지만 공공근로사업은 국토대청결 등 23개 사항에 14억 2,100만원이 투입이 됐고 그 다음 취로사업은 도로환경정비 등 6개 사업에 7,40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14억 9,600만원이 지난해에 투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공근로사업은 5월달부터 12월말까지 했고 그 다음 취로사업은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했습니다. 그 다음 이것이 인원으로 보면 공공근로사업은 4만 6,000명 계획에 4만 5,793명이 참여해 가지고 99.5%, 취로사업은 3,520명 계획인원이 3,518명 그래 가지고 99.9%. 전체적으로 볼 때 99.6%의 참석율을 나타내고 있고 이것이 성격상 다른 점은 공공근로사업 대상자는 실직자중에서 18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하라는 중앙행정자치부의 지침에 의해 가지고 했고 임금도 다소 차이는 있지만 평균 1만 9,000원 일당을 지급했고 추가로 교통비와 급식비를 포함해서 부대비로 3,000원을 지급을 했습니다. 취로사업의 대상자는 생활보호대상자 중에서 저소득층으로서 65세 이상도 참여가 가능한 것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고 여기는 일당 1만 9,000원만 지급하고 부대비 3,000원 이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돼서 저희가 시·군과 구 독자적으로 이것을 일원화해서 하는 문제는 중앙 또는 도에 건의할 사항이지 자치단체별로는 어렵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