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송태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을 할 때 대수를 줄이든지 해서 50%로 하도록 하시고, 축산분야도 전부 그렇습니다. 시비 부담이 너무 많다는 것, 축산행정에도 해외연수같은 것은 공무원들 가는 것이나 민간이 해외여행가는 것 저도 상당히 권장하는 것인데 견문을 넓히고 우리 지역에 일을 제고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서 도비는 75만원인데 시비 175만원 들여서 해외여행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차라리 도비보조사업을 치우고 시비로 해요.
시비로 보조사업을 해요. 이런 사업을 뭐 때문에 합니까? 민간인 해외여행도 시의원들 130만원입니다.
해외여행 130만원인데 여기는 최하가 250만원입니다. 275만원, 이런데 이 사람들은 75만원 도비 주면 시비를 175만원 들여서 250만원까지 만들어서 해외여행을 시킵니다. 왜 이런 사업을 합니까?
시비 더 보태서 200만원으로 하루, 이틀 덜 보내면 되는 것이고, 공무원들은 250만원 이하는 없어요. 250만원 이하는 없는데 의원님들은 해외 연수 가면 130만원입니다. 4박5일 다 갔다 옵니다.
농지관리위원 해외연수 276만원인데 도비 55만2천원, 시비 220만8천원입니다. 재정자립도가 21.2%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죠? 21.2%입니다.
공무원 월급 주고 나면 31억밖에 남지 않습니다. 시비부담을 이렇게 무리하게 해서 무슨 사업을 하느냐 그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