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준태 의원 발언
위원 의원총회라는 건만 내놓고 거기 세부지침의 이야기가 현재 안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말이 많이 나오는 줄 압니다. 왜냐하면 의원총회라고 하면 매달 지금 현재로서는 민의회 민주회 한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은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또 계획에 따라서는 두서너 번도 하는데 의원총회를 하면 아까 동료의원이신 이연수위원님 말씀에서 한 번만 한다고 하는 그런 개념은 앞으로 2년 동안 한 번만 해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을 하면 매달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안건이 있을 때마다 할 것인가, 과연 양분화되어 있는 현 입장에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자꾸 이런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양분화해서 의원총회를 한 달에 한두 번 하는 것을 하지않고 의원총회로서 한두 번 함으로써 우리 양천구의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인지 여기에 우리 동료의원들이 하나같이 의아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위원 생각으로는 이것은 좀더 깊이 생각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