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연수 의원 발언
위원 이연수위원입니다. 두 분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고 저희 의회가 구성된 지가 어언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 의장단도 새로 바뀌고 앞으로 남은 2년동안 의회의 운영을 이끌어 갈 의장단이 탄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의회운영전반에 관해서 민주회 민의회 상반된 두 수레바퀴에 의해서 굴러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이근석위원께서 제안하신 전체 39명위원이 한자리에 모여서 앞으로 남은 2년동안 의회의 운영을 좀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의원총회를 한번 가져보면 어떻겠느냐 이런 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이 안을 굳이 오늘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상정이 되어가지고 통과를 하는 것도 좋고 또 방금 김을용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다음에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앞으로 남은 의회의 2년 임기를 이끌어 갈 의장단들의 의사를 전체 39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들어보는 것도 그리 불편한 사항은 아니지 않느냐? 앞으로 임기를 2년 걸머지고 나가실 의장단들의 구상이 있을 것 아니냐, 꼭 이것이 전체적인 의회의 의원총회가 남은 임기를 전체적으로 사안을 떠나서 뭐든 의결해서 나가는 것보다는 한번은 의원총회를 열어서 의장단들의 의견사항도 들어보고 또 상임위원회의 의장단들의 의견사항도 한번 들어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