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선병석 저는 몰랐는데요 오늘 들어보니까 모든 문제가 테니스장 식당에서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람하나 잘못본 것이고 저도 역시 책임있는 사람이고 테니스장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도 나를 보고 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그 사람이 투자를 얼마해라 그런 얘기는 처음부터 안했습니다. 절대 본인 스스로 한 것이지 절대 강요는 안했고 아까 말한대로 몇가지 기부를 받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강요는 한 적이 없습니다. 또 한가지는 강요를 물론 하지 않았지만 그분이 지난날 사실 말썽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너무 말이 많기 때문에 물러나라고 했습니다.
물러나고 당신이 실질적인 투자를 한 것을 계산해서 내가 다 주겠다 물러나라고 하니까 지금 저는 2억 정도가 든 것으로 아는데 본인은 3억도 넘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너무 터무니가 없어서 얘기를 못하고 있는 상태고 저와 상당히 불미스러운 관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지금 그런대로 식당이 잘 되고 있습니다.
무슨 대회같은 날은 하루에 몇백만원씩 수입을 올리는데 보증금도 권리금도 받아야지만 사실 그사람 개인 하나보고, (장내소란)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