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종훈 의원 발언
위원 김종훈 위원입니다. 아까 3안으로 해서 이제 아마 가결을 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사회복지관 예산 6억 6,000 얼마가, 지금 차질이 나는 것이 있는데요. 애당초에 이 지반공사가 약해서 CIP공법으로 하기 때문에 약간의 차질이 났다.
소위복지관을 지으면서 CIP공사까지 생각을 안하고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거든요? 어떻게 해서 그냥 CIP공사를 않고 그냥 막 봐서 이렇게 계획을 짰단 말입니까? 그 다음에 가서 소위 대형건물인데 엘리베이터 설치도 추가로 해서 4,200만원이 들어와 있고 또 이설비, 옥탑 건축면적이 185.55㎡인데, 이런 것을 계획할 때는 사실 이게 하나의 건축을 하는데 6억 6,000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도이에요. 1, 2억 같으면 모르는데, 물론 복지관을 잘 지어야 하고 영구적으로 백년대계의 건물을 지으려면 예산을 많이 들이는 것이 좋은데 어떻게 해서 집한채 짓는데 공사비가 6억 얼마씩이나 나오느냐 이거지, 이런 것은 3항은 통과를 시키되 앞으로 집행부에서 이것은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에요.
이거 이렇게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이거 많이 잘못된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