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말이지요, 실장님께서 지역신문이라고 해서 한사람 두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힘이 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본인도 과거에 신문기자 생활을 약7∼8년 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사실 기자를 다루는데는 상당한 수준이라든지 상당한 애로점이 있는 것은 저 자신도 알고 있습니다만 특히 지역신문이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보도를 이렇게 하는 데는 문제점은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는 것은 정치성을 띠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금 현재 공보실장이 잘못해서 그 사람이 정치성을 띠고 보도를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렇게 하는 자체도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좀더 공보실장이 순발력있게 움직였더라면 그 분들이 왜곡보도를, 또 앞서가는 보도를 하지 않았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지역신문한테 좀더 신경을 써서 물론 나쁜 기사도 써야 되겠지만 나쁜 기사를 써서 지역주민들한테 미치도록 그런 보도는 안하도록 공보실장이 최선을 다해 주시면 좋겠다는 한 말씀을 드리고자 본위원이 질의를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