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훈구 의원 발언
위원 이훈구 위원입니다. 우리 총무 재무위원 명병수 위원장께서 지적사항을 포괄적으로 하신 것 같습니다. 본위원도 명병수 위원장님이 지적하신바 대로 2개월동안 본 상임위원회에서 이렇게 늦게 처리할 수 밖에 없도록 총무과에서 총무국장이 한 점에 대해서는 동감을 합니다.
또 총무국장이 이 문제는 잘못된 점을 시인하고 또 추후에는 이런 문제가 없겠다 하는 얘기도 방금 하셨습니다. 이제 3년 8개월을 맞으면서 우리 상임위원회가 제도적으로 성숙되고 자리를 잡아가야 되는데 오히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봤을때 상당히 뭔가가 잘못돼 가고 있다. 이 점은 저도 우리 명 위원장하고 같은 생각을 합니다.
다만, 국장의 확실한 사과 해명이 있었고 또 이 문제로 인하여서 다시 청장을 모시게 해서 하는 것 보다는 이선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십사 하는, 우리 명 위원장님께서는 다수 위원들이 다 공감을 하고있는 이러한 분위기에서 더 재론하지 마시고 여기서 심의를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