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만안구청장
질문하신 순서에 따라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신안교위원님께서 옥쉼터가 개장된 이후에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것은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은 없느냐고 하셨습니다. 현재 충훈탑뒤에 있는 옥쉼터 장소를 선정할 때도 상당히 많은 애로가 있었습니다. 그 사유는 우선은 시민들이 접근하는 접근성이 좋아야 하고 두 번째는 장소가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요즘에 사유재산에 대한 보호 내지는 이용을 과거 같지 않아서 관에서 함부로 하기가 어려운 이러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있는 옥쉼터를 장소를 확정하기까지도 사실은 여러 군데를 후보를 놓고 검토를 하다가 그 자리는 도유지이기 때문에 특별히 재산에 대한 어떤 시비도 좀 없는 지역이고 접근 이런 등등을 해서 그 지역을 선정을 했다고 하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확실히 확대할 필요성은 똑같이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적당한 장소물색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제가 즉흥적으로 어느 지역에 더 하겠다는 답변은 못 드리고 과거에 설치를 해봤던 어려움을 감안해서 다른 타 동에도 좀 확대를 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천우위원님께서 구청사의 전기창호보수공사에 대한 필요성 내지는 내역은 무엇이고 또 별관증축, 체력단련실에 대한 집기구입 3가지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구청사에 대한 것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 만안구청사가 26년이 경과된 건물입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도에 부임을 하고 난 이후에 겨울이었습니다. 중앙집중난방, 냉방이 아닌 각 방 별로 있고 난방이 중앙이긴 합니다만 하도 노후돼서 열효율이라고 하는 것이 거의 미미할 정도로 유지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청사를 우선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얼마나 들까라고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잘 아는 대학교수님들 몇 분한테 용역비 십 원 한장 안 들이고 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분들이 각 파트별로 전부 조사를 해서 아주 용역결과 같은 보고서를 하나 내줬습니다. 대림대학교 교수님들이 주축이 됐고 다른 컨설팅하는 회사도 있었습니다만 해보니까 건축공사로 12억 7,900, 기계설비 공사로 9억 5,900, 전기설비공사가 5억 6,700, 소방설비 1억 800 등 29억이 소요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시의 여러 가지 예산사정도 있고 한꺼번에 다하기는 좀 어렵지 않느냐 우선 급한 것이 무엇이냐고 하는 것을 선정을 해서 연두순시때도 건의를 드리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해서 이번에 올라온 창호하고 전기만 우선 하게 됐다는 배경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전기공사를 하게 된 동기는 26년 전에 설치됐던 전선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변화가 뭐가 있었느냐 과거에는 각 방별로 에어콘이나 난방기가 없었습니다. 선풍기 가지고 지내는 시절이었고, 그 다음에 과거에는 타자기를 사용을 했었으나 지금은 1인 1대의 컴퓨터가 전부 보급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각 과별로 복사기가 다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전기가 용량이 굉장히 늘었기 때문에 현재 설치되어 있는 전기시설로 과부하가 걸려서 화재의 위험성이 항상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전기가 급하다라고 하는 생각에 먼저 전기설비를 고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창호는 시청청사가 구청으로 넘겨주면서 그게 '96년도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4억의 예산을 들여서 천장에 보수를 하고 도장공사, 또 정면앞에 알미늄을 가는 것으로 해서 4억을 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후면으로는 전체가 주물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서로 이도 맞질 않고 주물이 많이 상해서 바람이 보통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에 전면에 지금 설치된 알미늄도 이게 단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 때는 그냥 덜렁거립니다. 그래서 난방자체가 원래 부실한데다가 창호가 상당히 부실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열손실이 많고 그래서 그 창호를 이번에 예산에 계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창호는 단열효과가 좋은 PVC시스템으로, 요즘 얘기하는 이중 하이샤시가 되겠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뒤고 앞이고 전체를 보수하는데 들어가는 것이 3억 8,400, 그 다음에 전기공사는 5억 6,700만원이 되는데 그 전기중에는 배선만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정전전원장치를 설치를 하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한번 전기가 단전이 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원실에 민원인들도 굉장히 많이 와 있고 요즘 컴퓨터로 민원을 많이 하는데 그것이 올스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필요성을 비상디젤발전기를 설치를 해서 정전이 되더라도 그러한 컴퓨터속에 내장되어 있는 여러 가지 자료가 손실이 된다든지 또는 민원을 계속해서 볼 수 있다든지 하는 이런 시스템이 이번에 같이 되고 수배전설비, 그 다음에 고전압펄스피뢰침 설비 등등 이러한 시설로 해서 5억 6,700, 창호에 3억 8,400 이래서 이번에 예산이 요구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별관증축문제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별관의 증축을 하게 된 동기는 청내에 주차난이 심각해서 작년도 당초 예산과 이번 추경에 부족분을 위원님들이 많이 협조를 해주시는데 현재 있는 터에는 공익근무요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운전사 대기실이 있습니다. 그 사무실이 철거가 되고 그 위에 3층 4단에 180여대분의 철골조립식주차장이 축조가 되는데 세무과가 있는 별관이 현재 3층 본관도 3층입니다만 그 위에 4층에 증축을 해서 공익근무요원이 교통1계, 병무계, 녹지계 이 3개 공익근무요원들의 사무실을 확보를 해 주고 그 다음에 기사대기실을 역시 확보를 해주고 그 다음에 약 한 50여평정도가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거기는 체력단련실이 만안구에는 유일하게 없습니다. 이래서 제가 체력단련실도 좀 파악을 해보니까 시청이 90평, 동안구청이 50평, 그 다음에 요즘 동사무소가 주민자치센터가 개설이 되면서 저희 만안에 9개 동이 체력단련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무원들 사기 문제 또는 각 동까지 확보가 되는 마당에 좀 한 50여평이 여유가 생겨서 2억을 들여서 지어서 거기에 체력단련실을 만들려고 이런 생각에 이번에 예산을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헬스기구를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시의 총무과와 사전에 협의를 좀 봤습니다. 그런데 시에 벤처창업센터가 생기면서 이전이 됐는데 90평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계가 그대로 사용이 되고 있고 여유분이 없는 것으로 사전협의를 해 봤었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헬스기기를 기왕에 건물도 새로 짓고 하는데 없었던 것이기 때문에 아주 좀 꼭 필요한 것만 확보를 할까 해서 예산을 요구했다는 설명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