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준태 의원 발언
지금 시민국장님하고 가정복지과장님이 있는데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에 제가 질의한 내용에 지금 수탁자와 운영자간에 이중적으로 우리 구청에 그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자꾸 병폐 아닌 병폐를 낳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에 이 사고가 났으니까 이번을 계기로 정말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그런 분들이라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개인이라 할지라도 그분에게 수탁자를 변경할 생각은 없는지, 무슨 말인줄 압니까?
왜 그러냐 하면, 그 병폐를 왜 남기느냐 하면 수탁자에게 가정복지과장님이 어제 그제 답변할 때에 거기에 암거래도 있을수가 있다는 그런 정보를 들었다 했고 또 본위원장도 그런 소리를 들었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런 소리를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년후에 또 수탁자한테 가서 또 예읠르 표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결국 어린이 몫이 거기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참신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것을 법 조항이 만약에 없다고 하면 양천구조례를 바꿔서라도 한 번 그렇게 할 생각은 없는지 제가 물어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