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준태 의원 발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의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국장님과 보건소장님 그리고 우리 시민보건위원님들이 계시는 자리에서 우리가 상당히 기뻐할 일이 있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지사항으로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96년 제2회 환경기술상에 우리 동료위원이신 최병수 위원님이 우수상르오 국무총리상을 받아 오셨습니다.
시민보건위원회업무보고 시간인데 우리가 다 같이 박수로 한 번 환영을 해 줘도 좋을 듯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최병수 위원, 잠깐 일어나 주세요. 그동안 참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사업이 날마다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박구로 환영해 주셨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일동 박수) 기왕이면 상도 이렇게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좋은 상입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보건소 직원들은 업무보고를 마쳤기 때문에 업무에 복귀하시도록 우리 위원님드리 양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과 보건소 직원들은 돌아가셔서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은 가정복지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 사안이 너무나 크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어디서 어떻게 이 일을 줄거리를 잡아서 질의하고 어떻게 답을 들어야 하나 하고 당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국장님이나 가정복지과장은 기억을 해야 됩니다.
예. 김춘석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