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위원 최정철 위원입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다른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박동순 위원께서 복지기금 얘기도 나왔는데 95년도 행감때도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상업은행 앞에 가면 돈을 내야 될 사람들이 전부 줄을 서서 있거든요? 그래서 그 줄을 꼭 서야 되는가 하는 생각에서 제가 행감때 말씀드렸는데 지금까지 시정이 안 된 이유가 번호표를 주어 가지고 앞에 전광판을 만들어서 시민홀에다 TV도 설치해 놓았고, 또 양천구를 홍보하는 모니터도 설치해 놓았는데 그걸 좀 보면서 5분 있다 오십시오, 3분 있다 오십시오 하는 정도로 번호표를 준다든가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면 찍히면 또 나올 수도 있고 말이야, 지금 병원의 약국에 가서 약을 타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되는 그런 흐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건 참고적으로 보충해서 우리 양천구 홍보를 할 수 있는 시스템 앞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참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에 국·공유지 상호교환이 있는데 지금 구유지 1필지라는 것이 공수부대에 있는 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