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록총무과장
총무과장 안영록입니다. 먼저 조문성위원님께서 예산안 142쪽 민간위탁금으로 2,6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목요포럼강좌 내용에 대해서 밝혀달라는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아울러서 하연호위원님께서도 설명을 요하신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금년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자치화시대가 되면서 시대적으로 굉장히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에 대한 평생교육기회 이걸 제공함으로써 시민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본 계획을 시행코자합니다. 우선 기본방침으로써는 일반시민은 물론이지만 유관기관, 단체 또 공무원을 비롯해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수강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일명 교양강좌 해 가지고 일부 시에서 자치대학, 이런 명칭으로 많이 시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 계획으로는 우선 내년도 3월부터 시작해서 12월까지 매월 2회 정도 강좌를 유치하는 것으로 해서 10개월간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강사 주제로는 역사라든지 예절, 건강, 경제, 문화, 예술, 지방자치 내지는 의식개혁 등 여러 분야를 주제로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하고 또 홍보를 위한 예산을 저희가 편성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위탁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강사를 적기에 초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과 또 검증이 된 유명강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위탁을 하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금 일부 시에서 벌써부터 운영을 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성군이라든지 제천시, 울산 남구, 제주시 이런 곳에서는 벌써 기 실시하고 있고 또 도단위에서도 경기도에서 공무원만 대상으로 해서 포럼을 진행 중에 있고 부천시, 장성군, 달성군 이런데서 기 지방자치가 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이런 요구가 있기 때문에 실시한 내용을 저희가 도입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맹명재위원님께서 예산안 127페이지에 저희 조리사인건비와 관련해 가지고 동 단위의 여러 가지 급식문제에 대해서 질의 하셨습니다. 아울러서 장경순위원님께서도 동의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 이런 사항을 드시면서 질책을 하신 내용입니다. 우선 저희가 각 동에는 지금 2000년 이전에는 인부임을 재료비 기타로 해 가지고, 각 동에 2개 동의 실시를 안 한 동을 빼 놓고 나머지 동에 대해서 조리사는 아니지만 인부임을 계상해서 운영을 해 왔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구조조정을 하면서 2000년 12월 말일자로 본 인부임에 대해서 전원삭감을 하는 계획이 돼 있어 가지고 불가피하게 삭감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각 동 내용을 보면 그래도 자체적으로 각 동에서 개인부담을 해 가지고 동안에서 8개 동, 만안에서 10개 동이 현재 식당을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시에서도 좀 안타까운 그런 심정을 갖고 있는 내용이 되겠고, 그래서 전에도 한 번 이 사항을 지적을 하셔 가지고 그 때 급식비 일부를 더 해 주는 것으로 임시방편으로 했었는데 어쨌든 이 분야에 대해서는 임부임계상은 내년 2월 28일까지 연기된 구조조정 이후에나 검토할 사항이 아닌가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가 시한이 다가오기 때문에 별도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맹명재위원님께서 출연금에 대해서 안 143페이지에 공무원대여장학금에 대해서 50%이상이 불용액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셨고 출연금의 정확한 근거에 대해서 질의 하셨습니다. 우선 관련 근거는 공무원연금법 72조에 의해서 저희가 후생복지사업 중에서 공무원 본인이나 자녀에 대해서 대여에 소요되는 장학금을 국가 또는 자치단체에서 부담하도록 규정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우선 행자부에서 매년 결산자료에 의해서 저희한테 공문이 시달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2002년도 금년도에도 저희가 당초에 8억 9,213만 6,000원의 대부예상액이 있다 해 가지고 행자부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2000년도 상환 예상액 이 내용이 1억 1,700만원, 또 2001년도 정산한 그 분이 넘어 온 게 있는데 3,900만원이 부족분으로 이렇게 넘어오는 걸로 해 가지고 금년도 예산을 8억 1,414만 5,000원을 예산을 계상하라는 공문을 받고 예산을 계상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1학기 때 2억 3,898만 3,000원을 부담지시가 내려와서 불입한 이후에 2학기분 부담금은 안 내도 되겠다, 우선 정산결과 안 내도 되겠다 해 가지고 금년도에 5억 7,516만 8,000원이 불용액으로 됐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2002년도 불용사유를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대부예상액이 8억 9,213만 6,000원 중에서 저희가 정산을 해 보니까 6억 3,254만원만 대부가 됐습니다. 또 상환예상액을 1억 1,791만 1,000원을 계상을 했었는데 더 상환이 걷혀서 2억 2,469만 8,000원이 상환이 됐습니다. 전년도 2001년도에 정산한 금액이 부족액이 3,992만원으로 그렇게 행자부에서 예상을 했던 내용이 정산을 해보니까 1억 6,885만 9,000원이 오히려 2억 800만원이 더 플러스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총 정산액에서 차액을 해 보니까 5억 7,516만 2,000원이 불용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이 분야는 저희가 어떤 임의적 계산에 의해서 하지 않고 행자부에서 계속 정산, 또 대부를 했다가 들어오는 부분, 이 부분을 정산을 해서 내려보내기 때문에 굉장히 예산의 측정의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전체적으로 '81년부터 출연금을 내고 있는데 현재 2002년까지 총 출연총액이 25억 7,878만 6,000원입니다. 그 중에서 대부액이 38억 9,276만원이 나갔는데 나간 중에서 또 15억 3,000만원이 상환이 됐기 때문에 현재 정산을 해 보면 2억 1,600만원이 현재 잔액으로 남아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부분에는 추가적으로 부담이 없고 내년도 예산 역시 이런 절차를 거쳐서 저희가 행자부에서 산출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7억 5,215만 1,000원이 지금 대부될 것으로 예상을 해 가지고 정산액 해 가지고 5억 2,400만원을 예산에 세워라 이렇게 통보가 왔기 때문에 우선 예산을 계상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장경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전에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시청 조리사 문제와 관련해서 우선 107페이지 부분하고 133페이지에 또 조리사 부분이 있는데, 조리사가 도대체 몇 명이냐 하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 시에 당초에 조리사는 영양사 1명을 포함해서 8명이 있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00년 12월 말일에 여기에도 감원계획이 있어 가지고 2명을 감원을 해서 영양사포함해서 6명이 식당운영 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저희가 회의라든지 교육이 끝난 후에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시를 방문하시는 민원인, 또 공공근로인원 내지는 공익요원들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증가를 했기 때문에 도저히 그 인원갖고 식당운영이 어렵다 이렇게 해서 1명을 추가로 재료비로 계상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7명이 식당일에 종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총무과에 138페이지 예산안 일반운영비가 많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예산내역을 보면 금년도 예산요구액이 2억 6,389만 6,000원인데 지난해에 비해서 8,090만 6,000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다른 내용은 대부분 지난해의 내용과 똑같고 올해 별도로 공무원연수비용이 늘어난 부분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공무원연수를 계획했던 부분이 7급 공무원 420명 분이 저희가 지난 번 예산 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수해로 인해 가지고 교육이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7급 420명이 금년도에 교육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년도 계획에 의해서 내년도에는 전체 인원 1,469명 전체를 가지고 저희가 공무원 연수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1인당 10만원씩 해서 금년에도 굉장히 합숙교육을 하고 유명 강사들을 모셔다 강의를 하니까 굉장히 결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가 됐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이와 똑같이 계상을 해서 금년도에 6,500만원 계상했던 것을 1억 4,690만원으로 전 인원을 대상으로 계상을 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산안 147페이지에 재안양 향우협의회 어울마당이 언제부터 실시가 됐는지 또 장·단점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오히려 역효과 부분이 없느냐, 또 개별적 단체에 지원하는 것이 어떤지 여러 가지 지적을 주셨습니다. 이 내용은 임채호위원님께서도 또 질의를 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어울마당은 '96년부터 지금 계속해서 해 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예산이 일부 증액이 돼 가지고 현재는 4,500만원을 가지고 지금 지난해에도 운영을 해 왔던 사항인데,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 내용은 여러 가지 향우협의회 각 도별 향우회 별로 회장이 있고 임원이 있고 해 가지고 이런 행사내용에 대해서는 향우협의회에서 협의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려하는 각 도별 향우회별로 어떤 경쟁의식이나 이런 걸 갖고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사내용을 보셨습니다만 명랑오락회 식으로 해 가지 대부분 청·백 이렇게 나누어서 각 부분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승부욕을 가지고 그런 걸 하는 부분은 느끼지 못했고 끝나고 나서 그 분들 얘기는 대체적으로 흡족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일부 약주가 과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굉장히 어울마당 행사내용은 자기들이 뜻한 대로 행사가 잘 끝났다는 것이 저희가 매년 평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아까 지적해 주신대로 다른 각 도별 여러 가지 행사내용을 좀 각 도의 특이한 종목을 가지고 축제식으로 행사하는 게 어떠냐 해 가지고 질의하셨는데 2000년도인가 저희가 각 도민회별로 고향의 특색있는 자랑거리를 가지고 한 번 여기에서 공연을 하는 것으로 시도를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회장님들 말씀이 도저히 경비 때문에 그 사항에 대해서는 한 번 해 보고 아주 포기를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용도 일부 자체내에 풍물이라든지 이건 것은 각 도별로 가지고 나와서 특색을 살리려고 애를 쓰고 있고 거기에 각종 음식이라든지 음식자랑 이런 것들이 그 지방의 특색있는 부분을 만들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향우회에 한 번 더 상정을 해서 어떤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이 내용을 계속 검토해 나가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임채호위원님께서 새안양회에 대해서 경기도 도민회의 역할이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 부분도 한 번 검토를 했습니다. 일부 행사가 끝나면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거기서 나온 여론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해서 평가에 반영을 하는데 지난해인가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새안양회가 경기도민을 대표할 수가 있느냐 근데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안양시에 경기도민회라는 건 없습니다. 다만 대표적인 게 일부 여주라든지 이런 곳에 조그맣게 단체를 갖고 있는데 도저히 그 부분에서도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게 못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도 향우협의회에 상정을 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새안양회에 대해서 경기도민의 대표성 문제 때문에 여론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해 가지고 각 향우회에서 그래도 안양에 자리를 갖고 있는 단체 중에서 제일 큰 단체이고 이렇기 때문에 어떤 지역성을 꼭 갈라서 이렇게 도민회별로 딱딱 나누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목적이 어떤 도민회별로 모여서 자기네들 어떤 자랑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화합 한마당을 하는 부분이고 또 그 한 자리에 모여서 우리 시정에 관한 협조라든지 이런 사항을 다짐하고, 우리 안양 사랑에 대해서 다짐하는 자리는 만들려는 것이기 때문에 꼭 그걸 그렇게 도별로 가를 필요는 없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거기서 토론이 되어 가지고 새안양회로 일단 움직이되 경기도민회에서 경기도민들이 전원 새안양회 쪽으로 참석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더 검토하자는 것이 그 때 얘기였는데 지금까지 그 상태를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향우회별로 회의 때 그런 내용을 상정을 해서 좋은 안이 있는지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정변규위원님께서 안 152페이지에 자유총연맹 운영과 관련해서 1,200만원에 대한 정액과 동 운영을 위해서 31개 동에 60만원씩 1,860만원 예산이 계상돼 있는데 정액단체의 목적이 한도를 넘어선 게 아니냐 이렇게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이 내용은 저희가 당초에 1,200만원, 자유총연맹 안양시단위 지구에만 경비가 섰던 것이 지난해 2001년 11월 9일 날 지방단체예산편성기본지침이 변경이 돼서 아마 자유총연맹 측에서도 동 단위까지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을 해 가지고 아마 중앙에서 반영을 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 시에 각 동 단위에 예산을 반영을 하도록 지침이 변경이 돼서 금년도 예산편성 지침에도 정액으로 동 단위까지 하도록 이렇게 지침이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임채호위원님께서 안 145페이지에 향우회 간담회가 연 4회씩 예산에 계상이 돼 있는데 뭐 4회씩이나 하느냐 이런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향우회에는 임원들은 매월 지금 정례회를 갖고 있습니다. 매월 1회씩.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시장님 내지는 실무자가 참석을 해 가지고 시정에 대한 협조사항이라든지 또 향우협의회 여러 가지 제반사항에 대해서 서로 토의를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4회 정도는 우리 시에서 주관을 해 줘야 되지 않나, 매 번 돌아가면서 향우회별로 회장님들이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4회 정도는 시에서 주관을 해서 이 분들한테 시정에 대해서도 협조관계도 말씀드리고 이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153페이지에 새마을사업 지원금 중에서 방역봉사대발대식, 또 국제교류사업하고 봉사대운영에 대한 지원금에 대해서 세부계획서를 요구를 하셨고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우선 새마을방역봉사대는 매년 한 번씩 각 동에 여러 가지 장비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새마을 단체에서 이 봉사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 보건소계통에서 있었기 때문에 새마을회에서 주관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개 동에 10명씩 해 가지고 310명을 우선 방역대원으로 지정을 해서 거기에 소요되는 현수막이라든지 그 분들이 착용하는 모자, 조끼, 마스크 이런 걸 해 가지고 저희가 제공을 해서 발대식을 갖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수막비가 10만원, 모자를 320개를 해서 이것에 대한 80만원, 조끼가 300개로 해서 210만원, 마스크 200개를 해 주는 것으로 해서 20만원 해 가지고 총 320만원의 예산을 요구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새마을지도자 국제교류는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중국 조선족학교를 방문을 해서 그 분들한테 여러 가지 책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제공을 해 주고 위문 겸 지도자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선진지 시찰 내지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한 사기진작차원에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행경비로 저희가 보통 1인당 100만원 이상이 들어가는데, 여행경비로 반 60만원씩 15명에 대해서 지원을 해 가지고 그 내용 900만원하고 아까 말씀드린 조선족학교에 책자라든지 여러 가지 노트 이런 내용을 구입을 해서 전달하는 내용으로 해서 100만원 예산, 이렇게 해서 총 1,000만원 예산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운영지원에 대해서는 봉사대인데 무슨 예산이 필요하냐 하는 지적을 하셨는데 이 내용도 우선 저희가 사회과계통에서 독거노인에 대해서 도시락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새마을교통봉사대에서 차하고 인력을 차출을 해 가지고 전달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5,000원씩 4명이 한 달에 22일간 활동을 하게 되고, 이걸 12달 동안 하다 보니까 448만 8,000원의 우선 급양비가 계상이 되겠고 장애인 무료수송활동을 하는데 역시 9명이 22일간 활동을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한 달에. 그래서 12개월 해 가지고 600만원, 또 한가지는 새마을교통봉사대 차량에 옆에 보면 차량스티커를 부착을 해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표시가 있습니다. 이걸 전부터 누차 좀 저희한테 해 달라는 부분을 못해 드리는 부분인데 200대 중에서 100대만 우선 해 달라고 해서 100대분 1만원씩 100만원을 계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하연호위원님께서 예산안 130쪽에 종합발간실 운영문제, 또 업무수첩의 배포범위, 135페이지에 런닝머신 2개를 교체한다고 했는데 이게 언제부터 운영을 했고 장비내역에 대해서 자료제출과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발간실운영은 저희 총무과 사무실 옆에 제판기 4대를 주고 정압기라든지 여러 가지 제단기부 해서 9대의 인쇄시설을 놓고 거기에 일용직 1명하고 기능직 1명 해서 2명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반문서 20매 이상 이렇게 발간을 요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발간을 하고 있고 외주를 주는 것보다 저희가 약 20% 그러니까 100% 예산을 들일 것을 20% 예산만 들이면 인건비하고 기계감가상각비까지 계산해서 저희가 충분히 발간을 해왔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소요되는 제품원지하고 등사잉크, 중질지 이 내용에 저희가 5,800만원의 예산을 요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0월 현재까지 저희가 발간실적을 대략 확인을 해보니까 1,549건에 169만 5,690매 이렇게 발간을 했습니다. 그래서 발간비를 저희가 대강 산출을 해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전체적인 산출은 안 되지만 단위별로 중질지 100매를 가지고 100부를 만드는데 소요되는 것을 한번 비교를 해보니까 인쇄비 외주의 약 25.6%의 예산으로 현재 발간이 가능하다 이렇게 나온 내용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130페이지에 시청업무수첩의 배포범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금년도에 대형수첩 2,400부하고 소형수첩 1,000부를 지금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와 똑같이 1,648만원의 예산을 세웠는데 배부대상은 우선 정규직, 일용직, 청원경찰 여기까지 보면 정규직이 1,513명, 일용직이 555명, 청원경찰 110명 그리고 저희가 시의원님들께도 31부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잔여분이 대형으로 191부가 남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를 봐도 보통 많이 쓰는 공무원은 3, 4권씩 씁니다. 분기별로.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한 10% 정도는 저희가 별도로 예비적으로 보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소형수첩 1,000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출장이라든지 이런 곳에 큰 것을 들고 다니면서 이렇게 하기가 어렵고 할 때는 조그만 수첩을 제작을 해서 보조용으로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로 간부공무원 중심으로 해서 출장이 잦은 부서 이런 곳에서 요구사항이 있을 때 1,000부를 배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체력단련장 런닝머신에 대해서는 저희가 '96년 11월부터 시청이 여기로 옮기면서 현재 체력단련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에 24종 31점 현재 여러 가지 운동기구가 24종에 31점이 되어 있고 보조분으로 17종에 94점 이건 부분적으로 소요되는 보조물품입니다. 이렇게 해서 런닝머신이 현재 2대가 있는데 이게 이제 5년이 넘고 하니까 굉장히 지금 고장이 심하고 수리비가 과다하게 소요가 되기 때문에 이번에 2대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