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말이지요, 조금전에 우리 명병수 위원께서도 말씀했다시피 예측을 못하는 행정을 펴고 있다고 아까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민자 유치를 해서 관상복합을 짓겠다고 이제 방금 과장께서도 말씀했다시피 민간인이 투자를 해서 세를 빼가겠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거기다가 채무부담을 우리 구에서 책임을 져야 된다 이런 어려운 과정에 있는데 어떻게 민자유치를 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신정1동 청사가 1대 때부터 그것을 헐고 새로 지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 구청 뿐만아니고 신정1동 동민들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민자 유치를 해서 관상 복합으로 짓는다고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주민들은 다 알고 있어요. 본위원이 모르는 것보다도 더 많이 알고 있다 말입니다.
우리 지역신문까지 보도를 해서, 그러면 착공이 97년, 추진계획이라는 것은 빠를 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5월이라고 해 놨는데 여기에 상당기간이 늦어지고 이게 만약에 추진이 안 된다면, 내가 현재 추진경위를 봐서는 신빙성이 없다고 봐요. 또 이것 신정1동 주민이나 그 지역의 구의원을 또 우롱하는 것입니까? 제타용 부구청장이 있을 때에도 내가 이것을 그렇게 얘기를 한 바가 있어요. 2대에 들어와 가지고 2대 전반기에.
그럴 때에 동정계장이 "거기는 장소가 좋으니까 민자유치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 당시에 그랬어, "만약에 이것이 민자유치가 안 되고 만약에 관상복합을 지었을 때 수지타산이 안 맞을 때에는 계장이 책임지겠느냐" 이런 얘기를 한 바도 있어요. 어떻게 일선의 동사무소를 관청을 짓는데도 이렇게 계획성이 없이 이렇게 해서야 되겠어요?
이것을 그러면 관상복합 건설 추진계획이라고 이것을 해서 지금 현재 우리한테 보고를 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지금 현재 업자도 선정을 해 놓지도 않고 어떻게 5월달에 착공을 한다고 계획을 세워놓느냐 이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