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환경도 있겠습니다. 제일 우선시 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는 환경의 개선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몇 가지 질의합니다.
우리구 관계공무원이 탁상에 앉아서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고 현장을 확인해서 주민의 의견을 들어서 대책을 시급히 강구하여 조치해야 될 것이 아닌가 해서 본위원이 유인물을 복사를 했는데 참고적으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목동 아파트 532동, 533동, 534동 앞에 나산건설에서 지하 6층, 지상 31층, 계 37층 공사를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있는 이 3개동은 고층아파트인데 쇠에서 나오는 가루, 시멘트가루, 방염제가루 때문에 이 더위에도 문을 열 수 없다, 또 빨래를 해서 널어놓게 되면 먼지 때문에 빨래를 다시 해야 되는 그런 상태가 된다, 그리고 주차장에 세워 놓은 차는 하루만 지나면 먼지 투성이다.
지금 주민들이 집단적으로 움직임이 있습니다. 곧 조치가 대책이 강구되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집단 항의가 예상이 되는데, 우리 관계되시는 공무원들은 빠른 시일내에 나가셔서 현장을 한 번 보시고 주민들도 만나서 의견을 들으시고 해서 가림막 설치를 확대한다든가 아니면 물을 뿌려서 이러한 분진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뒷면에 보면 요도를 한 장 설치를 했습니다.
지금 목동아파트 5단지 사는 주민들이 여름철을 맞으면서 소음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에 방음벽이 경사진 곳만 되어 있고 경사진 곳을 내려 갈 때 또 차량이 올라 올 때 더 차 소리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광음벽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소음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건의가 있습니다. 아마 불원간에 구청장 앞으로 주민들의 진정서가 올 것 같습니다. 옵니다.
오늘 제가 작성된 것을 보고 왔습니다. 사전에 점검하셔서 소음을 막기 위한 방음벽 설치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