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위원 한광섭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 위원이신 최병수 위원께서 환경 최우수 지방자치제, 대통령상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중복되는 이야기는 빼고 하겠습니다. 그 상을 받은 내용중에 특수사업에서 보니까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했다는 공적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 의원이 구정질문을 하기 위해서 자전거 일주를 하면서 여러 군데 문제되는 곳을 사진을 찍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도 오목교로부터 해서 CBS 뒤쪽으로 해서 5단지로 해서 6단지 이대목동병원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왕복을 해 보았습니다. 분명히 자전거도로로 해서 청색선은 그어 있는데 도저히 자전거를 타고 계속 갈 수가 없는 그러한 상태의 지역이 여러 곳이 있었습니다.
줄만 그어 놓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했다, 정말 특수사업으로 잘했다, 표창을 받을 만한 일이다. 이렇게만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현장을 한 번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하겠습니다.
오존 경보 발령이 우리는 남서지역으로서 된다고 그랬는데 오존농도 측정기기 설치장소는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