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병선 의원 발언
위원 감사청구서로. 진정서가 아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덧붙여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목3동 주민이 청구서를 냈는데 그것을 사전에 저도 그분들한테 듣기는 들었었습니다.
그렇지만 행정 우리 구청관계자분들께서도 주민이 선출해 준 대표가 있고 또 대표기관인 의회도 있고 또 그것을 사전에 연락을 주고, 또 이렇게 해서 감사반을 편성하는데 주민 3명 공무원 3명해서 이렇게 6명이 했다고 하는데 그 감사반을 편성하는데 주민을 어떤 사람으로 좋으면 좋겠는가, 같이 의논을 해서 했드라면 더 효과적이지 않았겠느냐, 이런 아쉬움을 말씀드리고 싶고, 이런 기회가 저는 참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노인정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하고 또 문제점을 시정하고 개선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이런 것 참 좋잖습니까. 좋은데, 다만 이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주민대표를 누구로 했느냐, 이 이규형이라는 사람을 제가 잘 압니다.
잘 알고 다른 말을 하면 참 곤란한 점이 많으니까 그런데, 이 감사를 할 때는 그 주민들이 노인들이 봤을 때 과연 이분들이 와서 주민들이 같이 우리 노인들의 어려운 점을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보고, 이런 일들을 개선해주고, 같이 우리 노인들에 대해서 앞으로 도와주고 협력해 주고, 이런 것을 업을 때 더 흐뭇하다 이말이죠.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전혀 생각되지 않고 행정적으로 이렇게 됐다는 것은 좀 거기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는 그 지적이 되고 감사를 한 결과 미흡이 몇 건이고, 부실이 몇 건이고 그저 주관부서에 개선토록 이렇게 통보를 했는데 이런 점들도 사실은 우리 구의원들한테 자료를 좀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저는 지금 오늘 와서 이걸 봤는데 그런 점도 아쉬운 점으로 좀 남고, 그래서 앞으로는 좀 이런 일들도 우리 구의회나 집행부나 같이 좀 동참하고, 좋은 일이니까.
같이 노력하고 협조하고 머리 짜내서 연구하고, 이렇게 좀 하자, 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고 우리 존경하는 이상재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여기에 보면 몇건 몇건 몇건이 지적사항이 있고 뭐 미흡이 있고, 이렇게만 딱 나왔단 말이죠. 우리 전혀 모르는 일이 아니니까.
우리가 노인정에 가서 고런 것을 좀 보드라도 구체적인 것을 알면, 또 지적사항이 개선됐는가도 확인도 할 수 있고, 또 안 된 것은 우리가 가서 우리 능력으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이런 점들이 앞으로 문제를 풀어 가는데 좋은 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 구의회에 진정서가 들어 왔어요. 목3동 정성구의 45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사실을 저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구청 감사실로는 이것이 안 들어왔습니까? 무궁화 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도로 무단점용으로 인해서 시정을 건의한 사항인데. 목3동 711번지 712번지, 713번지 일대 무궁화연립 재건축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