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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116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04-02-10

이동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규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6회(임시회)중 보사환경위원회 2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주요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만안구청, 동안구청과 동사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장인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규용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저희 만안구정 전반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끌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도 제50회 도체전 및 제17대 총선 등 당면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각종 인·허가와 민원사항 등에 대해서는 반드시 현장확인을 하는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열린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만안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화섭 사회산업과장입니다. 허범행 환경위생과장은 도정시책교육관계로 참석치 못했습니다. 최병관 안양1동장입니다. 조인주 안양2동장입니다. 지성훈 안양3동장입니다. 김태영 안양4동장입니다. 김은태 안양5동장입니다. 안재옥 안양6동장입니다. 정용원 안양7동장입니다. 이강호 안양8동장입니다. 한규순 안양9동장입니다. 김한규 석수1동장입니다. 김정수 석수2동장입니다. 김진원 석수3동장은 오늘 참석을 못했습니다. 여인표 박달1동장입니다. 최영규 박달2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만안구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업무보고에 참석 못한 동장은 무슨 사유가 있습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아까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개인적으로 집안에 일이 있어서 사전에 보고 드리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만안구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이규용위원장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박원용입니다. 어제 부임 받아서 첫 번째 보고를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구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강선길 사회산업과장입니다. 허수형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안재준 비산1동장입니다. 신정업 비산2동장입니다. 유서근 비산3동장입니다. 염창석 부흥동장입니다. 김영훈 달안동장입니다. 노병인 관양1동장입니다. 김희권 관양2동장입니다. 강신완 부림동장입니다. 장정도 평촌동장입니다. 송종헌 평안동장입니다. 김덕진 귀인동장입니다. 최상현 호계1동장입니다. 우관명 호계2동장입니다. 구겸회 호계3동장입니다. 김흥규 범계동장입니다. 김원섭 신촌동장입니다. 이승준 갈산동장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동안구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저희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동안구 400여 공직자는 주민복지 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앞으로도 보사환경위원회 이규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성원, 협조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동안구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이규용위원장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사무소의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한 가지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동의 경우 보고내용도 유사하고 31개 동의 업무보고를 다 받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만안구의 안양1동과 동안구의 달안동 두 군데만 대표로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안양1동 최병관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관

최병관안양1동장

안녕하십니까! 안양1동장 최병관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규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안양1동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만안구 관할 14개 동사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안양1동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이규용위원장

안양1동 최병관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구 달안동 김영훈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달안동장

달안동장 김영훈입니다. 먼저 동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으신 이규용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동안구 동사무소 업무보고서 중 55페이지 달안동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동안구 관할 17개 동사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달안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3차 회의 부록 참조

이규용위원장

김영훈 달안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각 동장님들께서는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귀가하는데 이의가 있으시겠습니까?

김웅준위원

질의라기보다 기왕에 오셨으니까 당부의 말씀이랄까요, 그리고 가시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규용위원장

그러면 김웅준위원님 당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동장님들 안녕하세요. 동장님들이 바쁘시다니까 간단하게 각 31개 동의 업무실적이라든가 추진계획을 쭉 한번 훑어봤거든요. 훑어봤는데 노력한 흔적이 많이 2003년에 비해서 2004년도에 각 동에서 의욕이 보인다 하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만안구 석수1동 같은 경우 에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속하기 위해서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꽃밭을 조성해서 무단투기를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라든가 5동에 경로당 순회 무료 한방진료 같은 것은 다른 동에서도 참고해야 할 좋은 동 특수사업이 아닌가 보아지고 그 다음에 구청 것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안구에서 계획하고 계신 우수보육시설평가인증제제도 이것도 만안구청에서는 함께, 이게 처음 실시해 보는 것 같은데 만안구에서도 이 제도를 같이 운영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 다음에 도민체전을 앞두고 효도 위생업소 선정 운영 이것은 타 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우리 동안구에서 이것을 더 확대실시해 보려고 하는 시범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것 또한 만안구에서 함께 서로 정보를 공유해서 했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동안구에서 계속해 왔던 경로당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이것도 좋은 하나의 구정사업이라고 보아지는데 만안구청 사회산업과는 이 제도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발전적으로 검토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고, 동안구에 있는 동에서 비산2동 같은 경우에 자전거전용도로를 학의천변에 다 해놨고 앞으로 안양천에 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주민걷기대회 같은 행사 계획 그다음에 부흥동에서 계속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이웃돕기소식지 디딤돌 발행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은 특수시책사업이라고 보아집니다. 그 다음에 평안동에 자원봉사단 운영계획이라든지 귀인동에 도민체전을 대비해서 양심찾기운동 전개 이것 또한 좋은 동에서 정말 2004년도에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굉장히 고민한 흔적이 있다는 칭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각 동에 열심히 하는 그리고 더 발전적으로 해 보자는 그 동에 대해서 우리 구청장님께서 그 동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과 격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당부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 한 가지를 끝내고 나서, 질의하시려고 그러는 거죠? 잠깐 계세요.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우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하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가급적 주요사항의 요점만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요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박영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 동장님들이 지금 이게 끝나면 다 동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사실 지금 경로잔치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원하는게 시에서 그 동 인구의 2분의 1해서 1인당 5,000원이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5,000원짜리 식사를 한다는 것이, 물론 1개 동에 예를 들면 안양1동에 1,000명이라고 볼때 500명이 참여한다고 볼때 5,000원씩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혹시 내일 환경복지국의 업무보고가 있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면 안양1동 동장께서 사 실 현실에 맞다, 안 맞다를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려우면 어렵다. 지금 바로 즉답해 주셔도 됩니다.

이규용위원장

최병관 동장님 나오셔서 즉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관

최병관안양1동장

1인당 5,000원 갖고 일단 단가는 맞지 않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박영표위원

100명이면 50명분해서 5,000원 주는 거거든. 그것도 100명에 대한 전체 5,000원이 아니라는 얘기야.
병관

최병관안양1동장

저희 같은 경우도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는 신도부페에 그 돈을 주고 오시는 사람 노인분들 전체를 봉사하는 식으로 되기 때문에 단가는 5,000원 갖고는 맞지가 않습니다.

박영표위원

알았습니다. 제가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박영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동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동안, 만안이 같기 때문에 동안구청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됐고 해서 만안구청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의 내용을 보면 지금 이게 107회(임시회)때 2003년도 업무보고서입니다. 대부분 업무보고를 할 적에 보면 2002년도 추진실적과 2003년도에 추진계획을 세워서 업무보고를 지금 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지금 2003년도에 계획을 보고 2002년도의 실적을 보면 현저히 많이 차이가 나고 있어요. 자료를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에 보면 2003년도에 한 가지 예를 들어봅시다. 수급자 생계 주거급여로 2,150세대를 추진한다고 계획을 세워놨어요. 그런데 여기 실적에 보면 1,876세대, 274세대를 계획을 세워놓고 실행을 못했다는 얘기죠. 그런데 예산은 거의 다 비슷하게 집행이 됐어요. 이러한 부분, 그러니까 계획만 방대하게 세워놓고 실적은 거의 없다는 얘기죠.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또 한 가지는 보면 노인복지사업에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의다 같은데 중요한 부분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2003년도에 추진계획은 가정도우미 파견사업이 84명으로 해서 4,600만원의 예산을 세웠어요. 그런데 여기 실적에 보면 13명밖에 안 했습니다. 계획은 그렇게 세워놓고 71명을 파견을 못했다는 얘기죠. 그런데 예산은 4,300만원의 예산을 지출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업무보고에 "이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업무보고만 해 놓고 결국은 사업실적은 현저하게 저조하다는 얘기죠. 이런 업무보고는 앞으로는 있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실질적으로 본 구청에서 추진하고 계획한 사업은 달성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되는데 노력한 근거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작년도도 같고 재작년에도 같고 올해도 제가 2003년도 것하고 비교를 해 본 결과 거의 동안, 만안이 다 흡사합니다. 실질적으로 추진해서 계획할 수 있는 사업을 세우고 모든 것을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일단 방대하게만 세워놓고 나서 나중에 추진실적을 보면 거의 많이 미치지 못했다는 얘기예요. 두 번째는 기본현황에 보면 만안을 자꾸 예를 들어서 죄송스럽습니다마는 굉장히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가 지금 많이 늘었어요. 작년 대비 121세대에 145명이 늘었고 장애인 같은 경우도 작년대비 782명이 늘었습니다. 또 소녀·소년가장도 작년대비 22세대가 늘었고 22명이 늘었습니다. 이런 것을 봐서 굉장히 가면 갈수록 어려움이 많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사업을 하시는 사람들 쪽에서 보면 식품위생업소는 작년 대비 많이 감소를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식품위생업소 업종별로 보면 작년대비 249개소가 줄고 공중위생업소도 보니까 작년 대비 159개가 줄었어요. 현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라는 문제인데 앞으로 구청장님들께서 구정을 집행하는 입장에서 "보사환경 소관에 있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을 잘 판단하셔서 구정에 반영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거기에 대해서 추진실적과 계획에 대해서 현재 집행이 안 되고 차질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만안구청장님께서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이동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위원님 질의 전에 동장님들은.

임종순위원

제가 동장님들한테.

이규용위원장

동에 질의하실 겁니까?

임종순위원

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질의는 아니고 저는 TV에서 그런 내용이 방영이 됐는데 부탁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년에 한번씩 제가 동장님들한테 부탁을 하는데, 결식아동급식자 선정할 때 많이 누락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학교에서 통보 온 아이들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다 보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각 동의 사회복지사나 그 업무담당자가 동의 현황들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동장님들이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학교에서 통보 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와주어야 될 아이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챙겨보시고 결식아동이 누락되지 않게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나중에 구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지만 저소득계층에 대한 지원이 물질적 아니면 금전적 지원에 그쳤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생산적 지원이 돼야 된다. 이 사람들한테 일자리를 제공해 준다든다 어떤 자력에 의해서 살아갈 수 있는 일정부분은 자기가 부담해야 되는 그런 풍토가 조성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청하고 연계가 돼서 일자리를 소개해 주신다든가 이런 시스템들이 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회복지담당자한테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혹시 일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분들 은 없나 그래서 적절한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게끔 그런 행정까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구청장님께서는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시간을 드릴까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네.

이규용위원장

그럼 위원님들이 동에 대한 동장님들에게 질의가 없으면 동장님들은 동의 업무에 복귀해 주셔도 좋겠죠? 그러면 동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청장님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원활한 의사진행과 답변준비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4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2시 27분 회의중지

15시 13분 계속개의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장인식입니다. 이동기위원께서 업무보고 49페이지노인복지사업 보고내용 중 가정도우미파견사업이 2003년도 업무보고 시에는 84명에 4,600만원을 추진하겠다고 보고를 했었고 금년도에는 추진실적에 14명에 4,300만원을 추진한 것으로 보고했다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은 추진계획과 추진실적이 너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은 추진계획서 작성에 신중을 기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고 지적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사실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그 수급계획을 이게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지원되는 도비에 맞추어서 계획을 수립을 해 놓고 실제 추진할 시에는 법령기준에 의해서 수혜혜택을 주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계획수립 시에는 정확한 인원을 파악해서 물론 우리 실무자의 기록, 물론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만 이 84명이 수혜 노인수고 각 동의 도우미가 한 사람씩 14명씩 되어 있는 이 숫자를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향우에는 이 계획을 수립 시에는 보다 예산을 잘 검토해서 또 국민기초 수급자이면서 거동불편 노인 파악을 정확하게 해서 관계규정에 의거해서 1년에 지급되는 예산을 조정을 해서 계획수립에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할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지적하신 것처럼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도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저소득 생활안정지원에 있어서 2003년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계·주거급여와 저소득 장애인복지사업이 연초 계획과 또 연말, 그러니까 실적이 현저히 차이가 난 것에 대해서 그것도 역시 방대하게 수입을 계획한 것이 아니냐, 역시 이 계획도 2003년도에 당초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 도비가 세대당 적게는 33만원부터 그 이상으로 120만원, 150만원까지 책정이 되다 보니까 가족수에 비해서 이게 되다 보니까 아마 저희 구에서 그냥 2,500세대 해서 52억 2,100만원을 수립하고 이것을 연말에 실제 정산을 해 보니까 1,876세대에 51억 9,400만원 으로 정산실적은 틀림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것처럼 당초계획을 수립할 때는 2003년도 실적에 맞게끔 예를 들면 실적이 1,876세대에 51억 9,400만원이라면 최소한도 1,900세대라도 이렇게 했다라면 가중치가 나와서 비슷하다고 지적을 안 받을 수 가 있는데 너무 세대가 많이 차이가 납니다. 이 점도 정확성을 기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청장님!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임종순위원

보충질의 먼저 하시죠.

이규용위원장

이동기위원님 보충질의입니까?

이동기위원

네. 이동기위원입니다. 지금 구청장님 답변은 잘 들었는 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정확하지 않은 게 수급자 생계급여비가 당초계획보다 징수실적이 지금 247명정도가 갭이 생겼습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맞습니다.

이동기위원

그런데 예산은 당초에 우리 추진하고 계획대로 예산이 거의 다 집행이 됐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74명이 갭이 생기는데 이게 본 위원은 이해가 잘 안 간다는 얘기죠. 그냥 짜맞추기식이냐...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계획을 세울 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실적에 나오는 예를 들어서 47페이지 저소득 생활안정지원금에 대한 것처럼 실적 1,876세대에 51억 9,300만원이라고 계획을 세웠으면 딱 맞는 건데 이것을 2,500세대라고 한 것은 실무자가 도비 책정된 금액에 얼마 곱하기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정확성을 못 기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기위원

그러면 청장님 최저는 33만원 그 다음에 120만원, 150만원까지 지급이 되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네.

이동기위원

그러면 33만원 최저세대는 몇 세대가 지급이 됐나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그것까지는 자료를 제가 안 가지고 나왔습니다. 많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국민 수혜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숫자는....

이동기위원

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정해져 있는 사업에 있는 액수를 지급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세대수나 금액이 차이난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일을 제대로 안 하신 거죠. 그렇잖아요. 몇 세대에 얼마 금액이 정확하게 나와있는 금액인데 계획을 잡았을 때도 잘못된 거고 추진실적도 잘못된 거죠. 예를 들어서 돈이 이렇게 나온다고 하고 인원수가 많이 늘고 준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 세대수가 정해져 있는 세대수에 돈이 내려오는 금액이 정확하게 맞는 데도 불구하고 실적만 부풀리기 위해서 추진만 과다하게 잡아놓고 그 다음에 실적이 이렇게 저조하다면 나머지 274세대를 어떻게 해명을 하시겠습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이것은 실적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고 연말에 예산작업할 때는 이번에 도비는 얼마가 우리한테 할당이 되면 그 도비에 맞추어서예산을 세우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여기에서 나온 1,800세대라는 것은 주민등록상 다른 데로 이전하게 되면 지급을 하다가 중지도 하는 것이고 또 하다가 다른데서 오면 늘어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계획을 잡을때 이것은 여기 실적처럼 정확하게 1,876세대라고 잡을 수는 없는 거죠. 다만, 근사치로 1,890세대라든가 2,000세대라도 했더라면 그것은 우리 실무자가 그래도 정확성을 기했다고 생각하는데 2,500세대라고 너무 터무니 없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사과를 드리는 겁니다.

이동기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최저로 33만원 지급된 세대하고 120만원하고 150만원 세 부분에 대해서 지급된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세대를 저한테 주십시오. 나중에 이것 끝나고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네.

이동기위원

그러면 제가 계산을 맞춰보면, 실질적으로 맞춰보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그러시죠.

이동기위원

동장님! 그리고 추후에는, 이게 업무보고 아닙니까? 매년 초마다 업무보고하고 실적보고 하는 건데 이런 것은 앞으로 없어야 되겠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알겠습니다. 정성껏 작성을 잘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나오셨으니까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들이 옛날 같으면 스케이트장, 스케이장 있잖아요. 논에 물 대 가지고 야외스케이트장 한 게 있는데 혹시 이런 것 하나 운영할 계획은 없어요? 여름에 농사 짓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그런 장소가 있다면 좋을 텐데 만안지역에는 마땅한 장소가 없더라고요.

임종순위원

농사짓는데 박달동 어디에 있잖아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박달동도 군용지고 농사짓는데 그런 장소가 적합치가..

임종순위원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장소를 마련해서 여름에는 10평이고 이렇게 해서 주말농장으로 분양을 하고 있다가 겨울에는 물을 대서 운영을 하는 생각도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봄, 여름, 가을은 주말농장으로 겨울에는 물을 대서 스케이트장으로 운영하면 정서적으로 좋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굉장히 좋은 사업 같은데 실제 박달동 지역에도, 재정경제국 있을 때도 보면 주말농장 장소 찾기가 관내에는 어려워서 과천지구 과천 관할에다 주말농장 장소를 우리가 선택하고 또 겨울철에 물을 고여 가지고 스케이트장 설치라는 과정도 쉽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임종순위원

안양천 거기는 안 될까요? 안양천 보니까 10㎝ 이상 얼었던데, 학의천 보니까 두껍게 얼고 그랬는데..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안양천 같은 데는 혹시 한번 있나 그것은 제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사회산업과장님이 쭉 한번 둘러봐 주세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요즘은 물이 깨끗해서 한번..

임종순위원

거기다 보 같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서 물을 얼리면 겨울에는 충분히 놀이공간이 될 것 같거든요. 동안구도 똑같은 주문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검토 좀 해 주시고, 또 하나 아까 동장님들 계실 때 얘기했는데 지금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한테 금전적이나 물질적으로 지원하면서 계속해서 그것에 의존하게끔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복지가 생산적복지로 가줘야 국가적으로나 아니면 지방정부에서 부담이 덜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 실태를 파악할때 그 사람들이 돈을 얼마를 줄거냐 생활비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그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분야 그 다음에 어느 정도인지 그 정도를 체크해서 일자리까지 마련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지금 사회산업과하고 위생과에서 식당이나 이런데서 매치 좀 시켜주고 해서 하다못해 파트타임으로라도 일할 수 있게, 주유소 이런 쪽으로 해서 그런 일자리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이 오히려 구에서 해야될 일이 아닌가 보거든요. 돈이야 통장으로 나가는 거니까 자동이체 시키면 되니까 구청에서 일다운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구청에서 그런 일을 찾아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겠습니까? 청장님!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이것은 제가 검토해 보겠다고 쉽게 말씀드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 사업이 안양시의 구에서 독단으로 한 사업이 아니고 전액 국고보조로 항목을 지정해서 "어느 해 얼마 얼마 정해서 얼마 주라"는 그런 내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연계해서, 통장에 돈을 지급하면서 다른 생계수단으로 우리가 직업을 찾아줄 수는 있는 이런 연계사업은 쉽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임종순위원

그 동의 사회복지담당자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잘 알아요. 동네 기초생활 수급권자들 잘 아니까 그 사람들 일할 수 있는 것들 희망사항들을 조사해서 적어서 동에서 구로 올리면 또 동에서 자체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줄 수 있고 그 다음에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그것을 하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알았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동의 담당자들로 하여금 그런 능력 있는, 어느 일할 부서에 희망을 한다든가 이런 자료를 한번 받아서 심사숙고하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이따 기회되면 이것 답변 좀 부탁드릴까요? 청장님은 됐습니다. 과장님! 그것하고 이따가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사랑의집짓기운동 의욕적으로, 재작년이죠. 재작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같이 어울러서 이따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지금 하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지금 해도 되겠습니까?

이규용위원장

즉답 가능하시겠어요?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네.

이규용위원장

강선길 동안사회산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동안구 사회산업과장 강선길입니다. 지금 임종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한 생산적인 그러한 노동 같은 것을 해서 가치를 제공시키는 것도, 무조건 주기만 하지말고 무조건 수혜만 주지말고 그런 방법도 근로의식을 함양시킨다는 취지에서 어떻겠느냐 이 말씀하셨습니다.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것이 저희 시도 그렇지만 국가 전체적으로도 보건복지부에서 자활근로사업이라는 것이 시책이 세워져 가지고 기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초생활 수급자가 1,500명, 1,700명 이렇게 숫자는 많은데 실질적으로 나와서 근로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가 활동을 할 수 없는 대부분이 중풍환자라든가 너무 연로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장애인들이기 때문에 일상적인 근로활동을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각 동에 사회복지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조사를 합니다만 저희 구 같은 경우도 불과 19명, 20명 많을 때는 40명, 45명정도까지 됩니다. 그 다음에 얼마 못하고 마시고 이러는데 주로 저희 동안구에서는 47∼8명, 50명 그 선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각 동에 배치되어 가지고 아시다시피 각종 광고물, 전봇대에 붙어 있는 벽보 이런 것이 아주 지저분합니다. 그래서 그런 활동을 지금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노인복지시책의 일환으로써 기초생활 수급자 중에 노인들 70세 되시는 노인분들 65세 이상합니다만 그런 분들을 작년에 하천변 같은 데를 저희가 노동을 시켰어요. 시켜서 여름에 4시간정도만 하루에 돈 1만원씩 드리는 것으로 해 가지고 해본 결과 좋았어요.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가 도비는 얼마 책정이 안 됐는데 시비를 더 많이 투자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 시비를 저희가 많이 투자한데 대해서 예산을 확정해 줬기 때문에 올해는 좀 많이 할까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활근로는 기이 시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랑의집짓기운동 이것은 카터대통령께서 창단해 가지고 세계평화의 상까지 받고 계십니다마는 저희 시에서도 사랑의집짓기운동을 해 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시골 같으면 집이 쓰러져 가는 집이라든가 아니면 집 내부가 다 썩어져 가고 그럴때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서로 지어주고 고쳐주고 개축을 해 주고 이렇게 하면 좋은 데 우리는 대부분이 웬만한 집에서 전세를 살고 또 전부 지하에 있는 방에 살고 있는 분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건축에 대해서는 고쳐준다거나 개축해 줄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전진상 사랑의 돕기 거기에서 저희는 복지부에서 지정한 후견기관인데 거기에서 집안에 있는 찬장 같은 것 이런 것을 갈아준다든가 또 설거지하는 것 뭐 있죠. 그러면 그런 것도 좀 갈아주고 그 다음에 전등 같은 것 고장나면 갈아주고 또 벽지 같은 것 새로 수리도 해 주고 장판지 같은 것도 새로 깔아주고 전기 같은 것 고장나면 고쳐주고 그런 정도로 저희가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임종순위원

과장님, 그건 전진상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은 내용은 다 알고 있습니다. 차상위계층을 도와주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 일자리를 주기 위해서 하는프로그램들인데 제가 요구하고 있는 것은 좀더 적극적인 개념의 운동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터대통령이 하는 사랑의 집짓기운동의 그런 규모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현재 살고 있는 전세나 월세나 내부적으로 지금 전진상복지관에서 도배나 아주 작은 규모의 수선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것을 적극적으로 하자는 거예요. 그것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그것은 전진상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것은 차상위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금 현재 개념이 틀리죠. 그런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순수하게 정말 어려운 사람들 집안을 고쳐주기 위한 목적은 아니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런 팀들을 이제 자원봉사 저쪽 센터도 있고 하니까 어떤 팀들을 구성을 해서 그 사람들한테 월급을 주는 거죠. 공무원 월급 주듯이 월 100만원이면 100만원, 150만원이면 150, 200만원이면 200만원 지원을 해 주고 여기에 전진상복지관에서 하는 것처럼 자재구입비는 따로 지원을 해 주되 이런 팀을 한번 운영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래서 연세 드신 분들 중에서 한 60대 정도 중에서 이분들을 5명이면 5명으로 팀을 구성해서 해 주면 그분들의 일자리도 되겠지만 구체적으로 찾아다니면서 해 줄 수 있다. 동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운동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저하고 정확하게 생각하고 있는 게 일치하지 않았은데 아주 거대하게 크게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돈 1,000만원 정도 들어가든 어떤 경우는 좀더 많이 들어갈 수 있고 적게 들어갈 수 있고 그러는데 지금 전진상복지관에서 5∼60만원 들어가서 하는 그런 개념을 뛰어넘어서 해달라는 얘기고, 그 다음에 저소득계층에 대한 지원은 제가 얘기하는 것은 물론 공공부분에서 일정부분을 책임을 져야되겠지만 저는 이게 공공부분하고 민간부분이 책임을 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민간의 어떤 기업체든 아니면 어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이든 이런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지원할 수 있게끔 그 사람들한테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간단한 일이라도 일을 시켜서 일자리를 제공을 해라. 그래서 30만원을 주든 50만원을 주든 그런 일을 매치를 시켜줄 수 있게끔 한번 해 봐라 하는 겁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네.

임종순위원

물론 어려운 주문 같은 데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어느 정도 성과는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그 점은 저희가 항상 명심하고 좋은 방안이 나오면 검토해 가지고 저희 나름대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강선길 동안사회산업과장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웅준위원님.

김웅준위원

아까 동장님들에 대한 질의만 받은 게 아니고, 다 그것으로 마감하는 것입니까?

이규용위원장

네.

김웅준위원

그러면 구청장님 나오셨으니까 우리 위원회 소관은 아니지만 권역별주차장이 지금 구청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동안구청장님께 당부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공교롭게도 2004년도 권역별주차장 조성사업이 호계2동, 관양2동, 평촌동 이 3개 동의 권역별주차장이 공교롭게도 여기에 보사환경위원회에 계신 분들 동입니다.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권역별주차장조성사업이 동안구의 사업이 차질 없이 조기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산은 되어 있는데 토지매입이 어렵다 뭐다 해서 잘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어쨌든 모든 땅 매입서부터 공사에 이르기까지 전권을 구청에서 하는 사업인만큼 2004년도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동안구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우수보육시설평가시상제 인증제라기보다 인증제에 앞서서 어떤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인센티브를 주자는 가벼운 취지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제도들을 놀이방은 만안·동안 합쳐져서 연합회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니만큼 어디까지나 좋은 사업들은 만안 담당부서와 함께 상의해서 했으면 좋겠다. 아까 말씀드렸죠? 그것하고 효도 위생업소 선정 운영 이것도 검증해서 간단한 스티커 하나 붙여 주는 거라고 보는데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는 나중에 논의하기로 하더라도 그것 또한 우리 만안구청과 함께 관련과에서 서로 상의해서 했으면 어떨까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권용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권용호위원입니다. 질의가 아니고 아까 구청장님께 오전에 질의를 드렸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된 것 같아서 양 구청장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만안구청장님께 50쪽에 건강한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농구대 등 체육시설 정비로 7회에 15개소 2,600만원 정도가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만안구 쪽에 다녀 보니까 체육시설이라든가 어린이 체육공원에 모래 말고 모래 대용으로 아스콘을 깔아 놓은 것을 봤습니다. 그런 것은 상당한 행정의 변화라고 봅니다. 기존에 있는 모래패턴에서 아스콘을 해서 한번 해 보는 그런 시설을 봤는데 그것은 잘 된 일이라고 업무보고에 칭찬하면서 이제는 놀이터가 체육공원시설, 어린이 놀이시설을 가족단위로 다양한 놀이시설, 다양한 운동기구로 쓸 수 있게끔 다용도에서 윈윈전략으로 해서 시설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 예로 중국에 있는 홍공원에 가보면 놀이터인데 아이들 놀이부터 어른들, 성인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기구를 설치해서 운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덧붙여서 이제는 우리 안양시도 좁은 땅에 좁은 시설을 갖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써 기존에 있는 미끄럼틀, 시소 외에 성인도 운동하고 가족과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패턴을 생각해 보길 당부 말씀드립니다. 동안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안구도 보면 똑같은 시설이 있는데 그것을 새로운 패턴으로 잡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면, 주5일제부터 레포츠시대를 대비해서 많은 시민들이 운동하고 그런 평생학습운동 체제에 덧붙여서 이제는 시나 구 행정도 그렇게 변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동안구, 만안구 각 공히 시민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해 주시고, 동안구청장님께서 처음 새로 부임해 오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쪽에 보면 49쪽에서 50쪽 보면 지난 1년간 성과 중에서 미흡했거나 해결되지 못한 과제로써 "경기침체로 인한 실직, 파산 등으로 사실상 생활이 어려운 국민에 대한 지원대책 해결을 해야할 과제가 남아있다." 이렇게 업무보고에 나왔습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여성들이 사회진출 현상이 많고 이제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된다는 그러한 시대에 도래한 것 같습니다. 동료 임종순위원님도 지적했듯이 기존에 있는 패턴에서 생산적인 다양한 복지시설로써 수혜를 못 받는 사람에게 수혜를 하고 그 다음에 생활을 지원해 주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해 주고 자생할 수 있는 이런 패러다임을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하면, 전에는 가부장세대에서 가모장세대 어머니가 책임질 수 있는 그러한 세대로 바뀌는 입장에서 그런 동기부여를 해야만 이제는 사회가 삶의 질 향상으로 가지 않나 싶어서 업무보고 49쪽, 50쪽에 나와 있는 지난 1년간 성과를 못한 것을 2004년에는 새로운 계획을 갖고 업무보고에 덧붙여서 여성진출자, 극빈자, 저소득층 사람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그런 틀을 마련해 줬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의 당부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장

권용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저도 질의시간이 있을 것 같아서 한 가지 남겨 놓은 게 있었는데, 동안구청장님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동안구에 현안사항을 제가 보면 만안구청에 주차장시설이 잘 되어 있거든요. 동안구청 청사가 주차장이 부족한 것 같은데 앞마당을 어떻게 해서 그런 계획을 한번 가져보시죠. 오시자마자 그런 생각하시기에는 어렵겠지만 최소한 올해 충분히 계획을 세우셔서 내년에 예산에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평촌전시관이 지금 수선계획만 잡혔습니다. 동안선관위가 언제 이사가죠?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계획은 6월달인데 실제는 8월달에..

임종순위원

올해 가죠?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네.

임종순위원

그러면 제 생각 같아도 지금 당초예산에 수선비가 들어가 있는데 그것 쓰지 마시고 추경에 전반적으로 완전히 개조를 하시는 것이 어때요? 지금 선관위 가면 그 자리도 전시관으로 써야될 것 아닙니까? 다른 걸로 쓰려고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입구에, 지금 저희는 입구거든요. 입구가 너무 사각져 가지고 일반 건물입구 같아서 예술적인 모형을 갖추어서...

임종순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한 꺼번에 하라는 얘기죠. 지금 현재 그렇게 조금 조금 하지 말고 전반적으로 설계나 이런 것을 다시 해서 다시 짓는 기분으로 해서 전시관처럼 밖에서 보면 전시관처럼, 선관위 이전할 것 예상하고 이것 당초예산에 편성된 건가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아니요.

임종순위원

그렇지 않죠? 안 했는데 이사를 가게 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것까지 다 해서 지금 현재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보류 좀 하시고 추경예산에 반영을 해 가지고 정말 전시관처럼 안양에 귀한 전시관으로 꾸며 주실래요? 전면도 고쳐 주시고, 수선을 대대적으로 부셔 가지고 완전히 다시 하는 일이 있더라도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검토하겠습니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웅준위원

한 가지 빠트린 게 있어서 동안구에서 합창경연대회 하던 것을 다시 사업계획을 보니까 추경을 통해서 다시 예산을 확보해서 만안구하고 합·중창경연대회를 통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렇게 사업계획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만안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언급이 없는데 이것이 만안하고 합의가 된 것인지 또 만안하고 동안하고 31개 동이 다 출연한다면 하루에 복잡하고 여러 가지 나름대로 어려운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 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규용위원장

지금 답변해 주세요. 강선길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동안사회산업과장 강선길입니다. 이 안은 업무보고서 70쪽에 "구 합·중창경연대회 통합운영" 이 사항은 저희가 지난번에 합창대회를 동안에서 하고 중창대회를 만안에서 했는데 동안의 합창대회의 여러 가지 애로점이라든가 실효성 이런 것으로 해서 결과적으로 저희가 동에 지원을 100만원씩을 해마다 해 왔는데 금년에는 150만원씩으로 높여서 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저희가 150만원으로 예산을 상정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삭감이 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시에 들어오는 얘기들이 17개 동인데 17개 동 전체가 다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평상시에 하고자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동도 있고 해서 그런 몇 개 동이 "그렇게까지 갑자기 없애면 어떻게 되느냐,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저희 나름대로 고민 끝에 이것을 저희가 각 17개 동에 적어도 단체장이라든가 단체장 임원 또 관계되신 분들한테 앙케이트 질의를 받아볼까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받아 가지고 그것이 만약에 여러 분들이, 예를 들어서 17개 동에서 한 12군데라든가 13군데 정도 좋아한다면 한번 해 봤으면 그래도 이어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 하에서 저희가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차 이걸 또 한다면 구 단위에서 그런 것 하는 것보다도 안양시 차원에서 이런걸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시장님께서 저희한테 오셨을 때 이게 하나의 건의사항으로 만들었던 것인데 여기에도 위원님들한테 "이런 사항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라고 보고 드리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보고서에 이게 삽입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우리 동안구에서 하고 있는 합창경연대회 만큼은 다시 17개 동의 전체 의사를 한번 전반적으로 들어봐서 나중에 추경에 상정을 할건지 안 할 건지 결정을 짓겠습니다. 그러시고 그 다음에 만약에 된다 하더라도 시 단위에서 중창대회하고 합창대회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떻게 시간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서 일시에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이렇게 건의사항으로 저희가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만안하고 사전에 구두상으로는 몇 번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특별하게 서로 얘기 오간 것은 아닙니다.

김웅준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규용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어찌됐던 간에 동안구 구민들 입장에서 어떤 문화복지를 위해서라도 어떤 형식의 행사는 필요한 거죠?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2003년도, 2004년도 예결특별위원회때 우리 강 과장님께서 또 구청에서 어떠한 예산확보의 의지를 보였느냐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냐하면, 본청에서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수반해서 그 예산을 확보하려고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하고 예특에서 방망이 두드리는 순간까지 사업 이행을 위해서 사업계획의 진행을 위해서 애쓰는데 구청에서는 그 예산 주면 주고 말면 마는 식으로, 이 예산 각 동에 150만원인가 100만원이 삭감된 이유가 전혀 여기에 대한 어필이 없었다. "알아서 주려면 주고 말라면 마시오." 그런 식으로 예특위원들이 받아들여지는 요인이 많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구청에서 사업계획을 세울 때는 여러 절차를 걸쳐서 사업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 사업계획 실천하는 것, 일을 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될테니까 그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끝까지 했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에 올해 같이 2004년도 구청예산같이 그렇게 많이 깎이는 것 같으면 구청은 뭐하는 부서냐 이겁니다. 도로유지비라든지 어떤 사회산업과 예산이라든지 이런 등등 각 동에 17개 동이 몇 천만원이 깎인 것 아니겠어요. 그럴 때 구청장님이 됐던 과장이 됐든 누가 됐든 간에 단 한번이라도 예결위원장을 여기 천진철위원님이 보셨습니다만 예결위원 누구한테든 간에 단 한 마디의 부탁도 없었고 얘기도 없었다 라는 것은 너무 안이한 업무태도가 아닌가. 그래서 그때 당시에 너무 많은 실망되었고 아쉬움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이 한번 삭감되면 다시 이렇게 해 보려고 올렸다 하는 개념보다는 한번 세워진 예산은 정말 지킬 수 있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이규용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위원

죄송합니다. 자꾸만.

이규용위원장

네, 임종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과장님! 제가 이것 하나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31개 동 한꺼번에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행사도 아니에요. 31개 동이 하면 3시간, 4시간 늘어지는데 이게 행사입니까? 아니지. 밖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 내가 5분, 10분 출연하기 위해서 기다려야 되고. 그렇게 예산편성을 하게 되면, 제 생각에는 이래요. 저희 평촌동에는 대우아파트에서 음악동아리가 있어서 매년 발표회를 해요. 발표회를 하는데 몇 백명와요. 평촌동 같은 경우는 아파트에서 해도 되고 학교에서 해도 되고 학의천변에서 해도 되고 차라리 이 돈 100만원을 100만원 예산을 딱 만들어 놔요. 놔놓고 사업계획 오면 그것으로 주는 거예요. 풀예산으로. 그래서 동네음악회를 하는 것으로, 동네음악회을 하든 무슨 축제를 하든 자체적으로 해라 그거야. 그게 잔치지 여기서 대회하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자생적으로 동에서 그런 행위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문화적 행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그런 쌈지돈을 갖고 있다가 돈을 100만원씩 주면 저절로 생깁니다. 몇 개 동 지원하게 되면 우리 동도 하자 하고. 그게 효과도 있고 더 낫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한번 해 주세요. 아예 삭감된 김에. 추경에 만약에 그런 계획이 있으면 저희 평촌동부터 지원해 보세요. 아주 잘하죠.
선길

강선길동안구사회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이규용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선길 동안사회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만안구청, 동안구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0만 안양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복지환경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