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록재정경제국장
재정경제국장 오동록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채호위원님께서 지방세 수입내역과 관련해서 물으셨습니다. 세입예산 추계가 과학적이 되지 못한 것 같다, 현재 세입 추계 방법이 어떤 것인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방금 총무국장께서 세출에 대해서 예측이 어렵고 또 차이가 있는 데 대해서 거듭 사과를 드린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세입 또한 그리 나름대로 과학적인 방법을 쓰고 통계적인 수단을 동원하지만 아주 적중하지 못한 사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더 노력을 많이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그러면 우리가 어떤 방법에 의해서 세입을 추계하는가를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내년도 즉 내년도 세입을 추계를 금년 9월 중에 시작을 합니다. 그 근거는 우선 사전 자료로써는 신규 아파트 입주가 얼마만큼 될 것인가, 또 자동차 등이 얼마나 이전이 되고 있는가, 또 토지공시지가 등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국가에. 그런 것을 가지고서 하고 그 다음에 세목별로 또 추계는 약 5년간의 성장이라든지 변화된 수치를 가지고 평균으로 해서 그것을 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가 어떤 일정 기간에 특별한 사유라든지 아니면 또 별안간에 무슨 변동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우리의 예측이 간간이 틀립니다. 또한 도에서 보조하는 저기가 있습니다. 지방세를 받으면 도세를 받으면 42 내지 45%선에서 도의 계획에 의해서 변동을 합니다. 도세를 받을 경우에는 법적으로 주는 경우는 3%고, 나머지를 가지고 42 내지 45%를 도에서 결정을 그때그때 해서 주는데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플러스(+)는 2, 3% 이렇게 난다 치지만 엄청난 금액이기 때문에 수십억씩 차이가 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사업 같은 것에 국가기관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재래시장이라든가 첨단산업이라든가 이렇게 할 때에 우리의 계획을 아주 가서 잘 설명하고 또 국가적으로도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킬 필요성이 있다, 국가사업으로써.' 이렇게 했을 때 우리가 생각지 않게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 세입추계의 어려움의 한 요인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런 것을 말씀 드리고, 지적하신 바와 같이 우리가 늘 루틴(routine)화 돼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아주 정확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타 다른 수치는 여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준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는데요. 안양지식산업진흥원에 시설장비확충계획에 따라서 시비 2억 2,000만원을 계상했다, 그것은 또 무엇이냐, 이렇게 물으셨고 그러면 그 장비는 무엇을 사는가를 이렇게 구분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식산업 이 계통에 대해서는 국비를 상대적으로 우리 안양시가 상당히 많이 따오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5억을 또 국가에서 국비를 주면서 시비, 조건으로 시비를 부담해라 그래서 이 비율입니다. 약 30%를 시비를 해서 국가 돈만 갖고 하지 말고 지방에도 너희 보태서 써라,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국비 5억 지방비 30%에 약 해당하는 이렇게 해서 2억 2,000만원 정도를 자부담으로 해서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총 7억 2,000에 대한 시비 약 30% 부분이 되겠죠. 그래서 2억 2,000만원 세웠고 이것을 사고자 하는 공영장비는 우선 영상 및 음향장비에 약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통신 및 보안장비에 1억 5,000만원, 계측장비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4억 7,000만원 그 다음에 사무용장비 4,000만원 이래서 사업비를 전체적으로 7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계상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진흥원에 갖고 있는 공영장비는 28억 3,000만원 상당이고 약 40종에 59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같이 추가를 해서 사서 우리 각 기업체에 원활한 생산활동이 되고 또 실적이 높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환위원님께서 우리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을 하면 그에 따라서 세수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 아닌가, 이것에 대한 국장으로서의 답변을 소신을 얘기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4월 달에 발효가 돼서 현재 국가적으로 상당히 논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서울, 인천, 경기는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지방은 빨리 지방으로 내려오도록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가시책 또는 국회에서 이게 통과돼 가지고 그것을 집행 시행하는 과정에 있는데 이것이 금방은 지금 어렵고 2012년이다, 15년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상당히 언론을 보시면 계속 위원님들 접하시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 수준이나 위원님 수준이나 같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죠. 대충 그러면 거기서 경기도 또 안양이 얼마만한 대상이 있느냐, 여기서 이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법에 또는 국가가 현재 발표한 것을 보면 우선 정부기관이 떠나고 또 그에 따른 투자기관이 또 상당히 가고 기업체가 또 갑니다. 그러면 경기도에서 대상기업이다 이렇게 해서 나온 것이 670. 그 중에 안양이 약 30개 이렇게 신문에 냈지만 실질적으로 29개입니다. 거기에 대상 기준이 뭐냐, 이렇게 됐는데, 중기업 이상이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럼 숫자적으로 얘기했을 때는 100인, 1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 대기업입니다. 중기업 이상이 안양에 구십 몇 명이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몇 명 차이로 그게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약 30개다, 이렇게 보시고 그러면 숫자적으로 정확히 따지면 29개다, 이 시간 현재 29개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 기업들이 떠나는 대상으로 자꾸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 지역에서 얼마만큼 떠나는가. 현재 약 7개 기업이 이 사업과 이 계획과 무관하게 수년 전서부터 기업이 여기는 억제권역입니다. 기업이 공장도를 억제하는 시책이 벌써 수년 전서부터 이게 시행돼 내려왔기 때문에 창고나 공장을 확장하려해도 많은 규제를 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나름대로 충청도 제천이라든지 또 는 여기 포승공단이라든지 우리 지역 외에 경기지역도 있고 충청지역도 있고 좀더 나가서는 더 먼 지역들을 위해서 땅을 일시적으로 매입한 게 있죠. 그래서 그게 대충 보면 7개 기업이 나름대로 이 법 시행과 무관하게도 또는 어쩌다 보니까 일치하는 것도 있죠. 그러면 이전을 할 경우는 그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장부지를 지원하도록 돼있죠. 100억 규모에서 지원을 하는데 국가는 그 지방자치단체가 예를 들어서 30억의 부지를 사는 데 지원했다. 지방자치단체가. 그러면 그것의 반을 지원합니다. 그러니까 30억이면 15억을 국가에서 주도록 되는 이 제도이고, 또 20인 이상을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을 고용할 경우는 또 그것에 대한 비용을 고용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반을 부담을 하면, 그것에 지방자치단체가 고용을 한 지원한 반의 또 반을 국가가 주는 이런 제도라고 해서 큰 틀이 이것에 있고, 경기도나 수도권에서는 그러면 이 기업이 떠나면 이 많은 사람이 사는데 우선 일자리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이 문제입니다. 실질적으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세수, 물론 여러 가지 세가 있죠. 세외수입 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900종 정도 있고, 직접적으로 재산세 라든지 여러 가지 있으나 재산세 또한 토지 건물세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죠. 누가 하든지 간에 저기하고 사업소세 50인 이상 할 때 이렇게 돼서 저기되는데, 나름대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지역에 공장이 떠났는데 그 떠난 돈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아파트 등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토지를 만들려고 하겠죠. 그것을 시가 도시계획상 여태까지 묶었고, 현재도 몇몇 기업은 주거지역내에 또 일반공업지역 내에 있는 기업이 떠날 때는 그러한 요인을 충동을 느끼게 돼서 우리는 최대한도로 도시계획으로 묶고 기업체를 설득해서 첨단산업으로 이끌어서 이 지역에서 떠나지 않을 것을 종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세금도 문제지만 우리의 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아까 위원님들도 청년실업 실업대책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우선 사람은 직업을 가져야 되는데 이 많은 사람이 떠나고 아파트가 들어왔을 경우에는 아파트에서는 실질적인 직업을 창출하는 데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세금보다는 우리의 취업, 실업이 문제다, 이렇게 봅니다. 참고적으로 대기업이 이렇게 떠난 자리에 첨단산업이 오면 위원님들이 심심치 않게 많이 질의도 하셨습니다. 과연 첨단산업과 대기업의 수익성, 고용창출은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 대기업은 많은 부지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물론 대기업이니까 매출도 나름대로 1,000억이다 해서 일정 수준에 있고, 고용도 그야말로 대기업이니까 일정 인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첨단산업을 유치할 경우는 거의 5 내지 6배 수입면이나 여러 가지 볼 때 5, 6배가 있습니다. 여기서 몇 가지 자료를 우선 예시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식산업에 우선 400평입니다. 부지가. 건축면적이 3,494평인데 여기에 40개 업체가 들어왔는데 고용을 629명을 현재하고 있고, 매출액이 1,058억입니다. 그런데 여기 뉴욕제과 같은 데 그 다음에 메가밸리를 하는 게 더 좋겠습니다. 메가밸리는 부지가 5,353평이고, 건축이 2만 7,946평인데 기업체가 172업체가 들어왔는데 2,545명을 고용을 했습니다. 매출액이 4,604억으로 2004년도 나왔는데 이 지역에 종전에 뉴욕제과 당시에는 210명을 고용했습니다. 그러니까 4,000명 대 210명이면 20배 정도의 고용이 됐고, 또 거기에 대한 매출도 상당하다 봐서 우리 안양 같은 데서의 앞으로 하나의 도시 발전 방향은 어차피 억제지역입니다. 그런데 첨단산업하고 아파트형공장은 이런 제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또 기업이 불가분 떠난다면 그 떠난 자리를 첨단 벤처사업을 적극 지원 또는 유치함으로써 이럴 경우는 오히려 우리가 주택에 리모델링 하는 것과 같이 더 좋은 기업하기 좋은 안양시가 되지 않을까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수 부족을 걱정하시는 것 상당한데 그보다도 우리 일을 갖는 것, 이것이 더 문제가 된다. 그래서 대학과 기업 또 전문가 집단이 함께 공동으로 운명을 같이 할 수 있는 지식산업을 우리 시는 앞으로 아주 행·재정력을 총 지원을 해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첨언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답변 모두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