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재활용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수익이 나오기 전까지는 구나 시에서 이게 어느정도 보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이건 국가적인 정책이기 때문에 그게 가동이 되어서 어느 정도 이익을 볼 때까지는 구에서 어떤 위험부담에 대한 거는 감수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최근 1-2개월부터 약간의 흑자를 보고 있는 정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전까지는 순전히 어떤 자본금이고 뭐고 투입만 되는 단계였었고, 지금 매장을 주었다고 하더라도 막말로 법적인 한계에 있어서 매장을 아무리 넓혀 주었어도 1년내에 갱신이 안 되면 그냥 주자한 것 다 놓고 나가야 된다는 현실이에요.
이것부터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고는 이 재활용 문제는 성공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하셔 가지고 나름대로의 다른 계획이 있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좀 서면을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