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신 박동순 위원님도 지적을 했지만 내년에는 전기료가 인상이 된다라는 말도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알려져 왔고 또 이 예산서를 잡기 이전에도 일부 지식층에서는 그런 얘기가 대두되어 왔습니다. 경수로 문제때문에 뭐 10% 플러스다 가구당 1,000원이다.
이런 말도 많이 있어 왔습니다. 자, 그렇다고 치면 지금 수준이 작년 수준하고 똑같이 예산이 잡혔어요. 그렇다면 추가되는 재원은 어떻게 조달을 할 것이며 또한 작년에는 87개소에 냉·난방 전기료를 지원을 했습니다. "금년에는 늘어날걸 계산해서 54개소라고" 그랬는데 이 문제는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짚었으니까 늘어나는 전기는 생각하지 않고 예산 편성을 한 이유는 뭔지 늘어난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