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우리지역에도 경로당이 네 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저도 시간나는대로 들르면 노인분들은 별것 아닙니다.
관심을 가져주는데 상당히 좋아라고 생각합니다. 지나는 길에 아무런 격식도 갖추지 않고 들러서 "건강이 어떻습니까"하면 상당히 관심을 가져주는 분들이 노인들입니다. 또한 제가 가끔씩 가서 노인들한테 이렇게 듣는 얘기로는 보건소에서 해 주는 건강진단, 구청에서 하는 이·미용의 정도, 보잘 것 없는 몇 명의 인원이 가서 해 주는데도 그 사람들한테는 마음에 위안이 되고 상당히 즐겁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그 노인정이 94개소가 있다라고 했는데 그 외에 복지센터, 또 시에서 운영하는 노인정 합치면 100여 개 이상이 넘을 걸로 알고 있는데 아까 그 자원봉사자 활동비를 보니까 별거 아닌 걸로 생각했는데 뒤에 보니까 20명의 인원을 가지고 이·미용을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네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