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용도 위문이 아니죠. 그냥 전달금이라고 해야지. 과장님, 위문하고 전달하고 차이를 모릅니까?
위문은 위문으로 끝나는 거고 전달은 전달입니다. 선심은 선심이고, 전달을 했다면 누가 누구한테 전달하는 거예요. 국군장병 위문을 가는데 위문형식의 위문단을 만들어서 가서 위문을 하는 거지 그냥 국군장병 위문전달이라는거 봤습니까?
전달은 전달이고 위문은 위문입니다. 이거 매년 일어나는 반복되는 현상입니다. 99년도에는 과장님이 좀 심혈을 기울여서 그 전달방법도 아니면 위문방법도 좀 규모를 갖추어서 최소한 동장님으로 하여금 하든지 아니면 구 간부로 넣어서 하든지 해서 추수기면 추수기 아니면 추운 겨울이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노인 분들에게 좀 희망과 꿈을 가지게끔 좋은 위문단을 구성해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