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그렇게 하고 그 목재파쇄기는 우리 청소과에 한 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도 이 파쇄기보다는 톱밥제조기로 해야만이 거기서 나온 부산물처리가 다양하기 때문에 목재 톱밥제조기로 고쳐야 될 겁니다. 왜 그러냐하면 이 목재파쇄기는 부산물이 한정돼 있습니다. 가져가지 않으면 열병합발전소로 가는 경우가 있고 또한 이 목재파쇄한 크기가 손톱 이상의 크기가 됐을 때, 여기에는 입자 크기가 지금 설명이 없었는데 이랬을 때 수목밑에 비료용으로 깔면 상당히 흉물스럽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톱밥으로 만들면 잔디에 까지 뿌릴 수도 있고 또한 이걸 가축사료도 쓸 수 있고 또 이걸 판매했을 때 돈을 받고 농·축가에다 판매도 가능합니다. 상당히 이게 비싸요. 또한 이게 톱밥으로 해놓으면 겨울철에 톱밥 난로에도 쓸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을 톱밥제조기로 했을 때 기계가격이 차이가 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