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예산이 없으면 말이에요. 지금 어차피 타구처럼 그렇게 제작을 해야 될거에요. 그럼 이 보관대세트를 줄이더라도 타구에 지금 계속 자전거보관대설치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그렇게 라도 해야지 거기는 비도 맞지 않고 미관도 좋게 이렇게 잘 되어 있는데, 양천구에 오면 길가에 그냥 파이프로 이렇게 해 가지고 자전거를 갖다놓고 자물쇠로 잠글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렇게 해도 우리가 자전거 수요도 한 번 조사를 해 보고 또한 지금 거기에 도로를 이용하는 층도 한 번 조사를 한 연후에 타구처럼 해야 될 것이다. 거기에 한 번 제가 있다가 사진을 드릴 테니까 한 번 보시고 관계직원이 한 번 가보시면 일부에서 그걸 계속 만들고있습니다 만들고 있고 이미 완성된게 많아요. 거기 한번 가보시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그러게 하면 비용이 1개소당 상당히 들 걸로 알고 있는데 우선 그렇게 해야 될 거에요.
이렇게 놓으면 어차피 나중에 또 그렇게 만들면 이중적인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걸 한번 검토를 하셔야 될 것에요. 이따 제가 사진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