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없는데 두 가지만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김기천 위원님을 통해서 본위원이 참 당혹스러운 것을 느꼈는데 지금 의장단협의회에서 이루어진 결정된 사항이 의원들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상임위원장이 참석했으면 상임위원회 간담회를 요청을 하든지 소집을 해 가지고 의장단에게 논의 결정된 부분을 설명해 준다든지, 전에는 민의회, 새정회 이래 가지고 의장단협의회가 아니고 좀 그것할 때에는 의원총회를 열어서 잘 이루어졌어요.
그러면 지금 사무국에서도 김기천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이 의장단에서 결정되었어요. 이렇게 해서 대처하기로 했다 전달을 하고, 그러면 앞으로 의장단에서 결정된 사항을 유인물로 깔아 주어야 된다, 알아야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의장단과 의원의 목소리가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다 말이에요.
모르니까 그런 점이고, 두 번째는 아까 본위원이 얘기한 휴게실의 컴퓨터 문제, 이것 지금 당장 돈 들여서 사는 것보다 지금 구청 창고에는 전에 쓰던 컴퓨터들이 쌓여 있을 거에요. 임시로 연습을 하는 것이니까 나중에 컴퓨터를 제대로 사더라도 지금 과거에 쓰던 여러 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 매각처분해도 돈도 되지 않고 하니까 그것을 사무국으로 관리전환을 시켜서 빨리 이런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