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최대한 어린이집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유도를 해서 검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자료에 의하면 그게 부적당하다고 판단을 하고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기 위한 의도적인 그런 자료를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때 당시에 건물과 대지를 살 때는 소위 사도라고 해가지고 적정치 못한 것을 위원님들도 다 아는 상태에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서울시부터 교부금도 있고 그래서 꼭 그것을 샀으면 좋겠다" 그래서 마지못해서 승인은 했는데 이런 것이 이 정책이 그저 2-3개월만에 부적당하다고 그래서 또 바뀌고 이러면 이 의회에서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 뭐 몇 개월전에 어린이집 용도로 쓰겠다고 해서 승인을 해줬는데 몇 개월이 지나니까 주차장 부지로 또 바뀌어? 이거 앞으로 무슨 신뢰를 하고 의회에서 무슨 승인을 하고 이것 하겠습니까? 내일 모레면 뭘로 바뀔지도 모르는데.
가급적이면 그 장소에 어린이집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복안을 마련해서 좀 검토를 해야지 건물이 낡은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산 사실 아닙니까? 건물 그 자체가 낡아서 우리가 의심스러워서 "과연 이 건물을 수리해서 쓸 수 있겠느냐"고 하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다 "그렇게 쓸 수 있다"고 답변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쪽으로 수리를 해서 쓰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줘야지 부실하다고 해가지고 그때 답변과는 달리 주차장 용지로 쓰겠다고 하면 저는 이것 뭐 언어도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