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그게 전문가가 어떤 여성발표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마추어들이 자기의 생각을 그대로 발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7분을 제한을 두지 말고 5분으로 줄여서, 이런 이야기 한마당이라는 것은 첫단추를 잘 끼워야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1개동에 한 명이면 20명이 기준이 될 것이고, 아까 "홍보기간이 짧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홍보기간을 충분히 주어서 예비심사를 합니다. 200명이고 300명이고.
예비심사를 해서 예비심사를 거친 20명이나 15명이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면 더 알차고 내용이 있고 누가 보아도 객관성이 있는 이런 발표회가 될텐데, 느닷없이 원고가 15명이 그 중에서 졸작도 있을 것이고, 또 그중에는 이해 못하는 주제발표도 있을 것이고, 또 때에 따라서는 프로의 기질을 가진 사람도 때로는 나올 겁니다. 그랬을 때에 어떤 상금의 가치가 있고, 그 발표회가 성황리에 끝을 맺을 수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일이든 예비심사가 아마추어가 하는 전국노래자랑도 예비심사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예비심사가 없는 이야기 한마당을 한다고요? 그것도 15명에 제한을 딱 해서. 처음 시작부터 이거는 졸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