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복지관에 시설이 되어 있는데 이 예산을 짤 때도 그렇게 합계된 게 3,630명인데 예산을 짤 때는 3,500명이에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총괄한 3,500×2만원 해서 1,750만원의 예산을 세웠단 말이에요. 그러면 혜택을 보지 못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한테 예산은 몽땅 세워놓고 장애인의날은 특정단체에다 잔치를 벌이고 또 수상 수혜자도 특정장애인한테만 주고, 제가 묻고 싶은 말은 골고루 소외된 계층없이 소외된 장애자가 없이 연락을 해서 안 오는 것은 할 수 없지마는 홍보라는 것이 미흡하죠.
지체장애자한테만 홍보를 해서 와라. 밥한끼 먹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한테 선물하나 주겠다.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지말고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신 김연호 위원님이 전문가라고 그랬으니까 전문가다운 행사계획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