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그러니까 정신지체, 무슨 시각, 청각, 여러 가지가 있잖습니까? 다 파악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소상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또 이것을 저희들이 구두로만 여기서 들어서는 잊어버릴 수 있다.
그러면 이것을 우리 양천구에 장애인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는 것도 유인물로 해서 갖다가 깔아주시면 저희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지역을 위해서도 활동을 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아까 과장님은 잘 모르시데. 그러지 마시고, 현황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고 정말 이런 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가 예산타령 이전에 우리가 마음으로 많이 관심을 가지고 도와줘야 할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입니다.
아까 과장님이 소상한 말씀을 잘 안 하시드라고. 그러니까 어쨌든 가정도우미관계 다시 얘기합니다마는 21명이 148명 돌보는데는 턱없이 인력이 부족합니다. 다음에 아까 전일제가 파트타임으로 4시간 된 것도 재검토해야 됩니다.
이거는 인건비 때문에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이 분들이 인건비 하루에 1만3,200원 받아가지고 일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석암재활원 같은데 어쨌든 여기 뿐 아니고 시설 같은데 뭐하는데 될 수 있으면 현금지원으로 주고 보고만 철저하게 받으세요. 그리고 또 그 현금으로 집행하는 과정, 여기는 잔칫날이니까 여기 지도하는 사회복지과 직원 한 분 파견하셔서 같이 참여하고 아니면 과장님이 내가 사회과장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날이 됐기 때문에 여러 어르신들하고 식사라도 같이 한자리에서 나누고 싶어서 왔습니다. 하고 같이 참석해서 식사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