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현범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의원님들에게 초청장을 보냈고 또 거기에 참여하는 뜻으로 1인당 만원짜리 티켓이든가 그것도 이렇게 구입을 해서, 의원님들을 초청해 놓고 소개도 안 시켜 버리면, 또 한가지는 신정5동 재활용센터 테이프, 녹색가게 전번에 오픈했죠? 그때도 보면 어떤 테이프절단식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의원님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민의회라든지 이런 데서 또는 의원활동감시단이라든지 해 가지고 의원들 의정활동 하는 것을 감시한다고 이런 소리가 나오고.
저희 의원들은 민선에 의해서 뽑히기 때문에 그 기간이 되면 주민한테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있어요. 이번에 우리 양천공원에서 구민노래자랑 할 적에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초청장을 다 발부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맨 앞줄에 의원님들을 다 앉으시게끔 해 놓고서 바로 식이 시작될 때까지는 구청장님도 앞에 앉아 계셨어요. 그러다가 잠시 시간이 지나니까 우리 총무과에서는 직원이 나와 가지고 구청장님은 바로 본부석 옆에 천막 쳐진 그늘로 모시고 우리 의원들은 땡볕 밑에서 앉아 있게 하고. 이게 뭐에요?
다른 주민들이 봤을 적에 도대체 어떻게 볼 거며, 또 한가지 요즘 이 구청 하급직 공무원부터 각부직 공무원들까지 우리 구의원들하고 같은 좌석에서 그게 어떤 공석이 될 수도 있고 사석이 될 수도 있지만 형님, 동생 찾고 어깨 툭툭 두드리면서 이렇게 지내는 구청 간부들이 있어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