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명병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고가의 장비예요. 고가의 장비라고 하면 전문성이 있는 전문가가 관리를 해도 이 정밀한 기계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국장이 월급 주는 것이에요?
그런 것 아니잖아요? 필요한 것을 지금 의원이 지난번에 우리 의원도 너무 안일하게 이 문제를 대처해 왔고 사무국에서도 그래 왔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본회의장에 방송기기가 작동이 안 되는 이러한 일을 발생하고도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서 가능하다고 하는 얘기를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에요.
그 문제는 앞으로 검토해서 해 주기를 바라고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지금 컴퓨터속기계 구입문제가 지난번 예산에 반영이 돼서 구입을 한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실직자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정부나 지방정부 차원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속기사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 안정된 직장을 왜 그만두고 떠나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 생각해 봤습니까? 지금 공무원들이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신경과민이 올 정도로 노심초사하고 있는 이때에 왜 속기사들이 자기들의 직장을 그 귀한 들어온 때 어렵게 들어온 직장을 떠나려고 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어떠한 문제점에 기인되어서 원인이 무엇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