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생활복지국에서 국장님이 4개과를 관장하고 계시죠. 4개과중에 2개 과가 이미 서울시로부터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열심히 한 부서가 있는가 하면 최우수상을 받지 못하고 그 대열에 끼지 못하는 과도 있다.
또 이미 최우수상을 받은 과는 앞으로도 하반기에도 최우수 구로 선정되게끔 노력을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지만 나머지 2개 과도 예외 없이 하반기에는 최우수 구로 선정될 수 있는 과가 돼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그 과에 있는 직원들이 열심히 했고 또 국장님 이하 과장을 중심으로 해서 직원들이 열심히 했으면 구민에게 용기를 주고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선물을 준 데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외 없이 가정복지과도 이번 하반기에 양천구가 최우수 구가되게끔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고요, 11쪽을 보면 가정복지시설 일제 안전점검 실시라고 되어 있는데 물론 씨랜드 사건발생 이후로 아마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구립 어린이집은 구 직원으로 하고 민간 어린이집은 연합회 임원으로써 편성을 했는데 여기 어떻게 편성됐고 점검한 인원 중에 어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편성이 돼서 시설점검을 했는가 아니면 판에 박은 듯이 육안으로 점검했는가, 그 점검내용을 어떻게 어떻게 편성해서 어떤 어떤 것을 봤다, 좀 세부적인 이야기를 한 번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