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상당히 이것이 고가인데 예산이야 전부 시에서 특별교부금으로 한다고 그래도 대단히 고가입니다. 그렇게 되면 고가로 집을 지었으면 집도 상당히 튼튼하고 좋은 시설로 마련될 수 있도록 물론 과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이 노력하시겠습니다만 그걸 상당히 유념해 주셔야 됩니다. 보통 우리 관공서가 통상 이런 것 외에도 보게 되면 엄청난 평당 단가가 나와요.
심지어 평당단가가 1,000만원이 넘는 곳도 있어요. 이것도 430만원이면 대단히 높은 단가입니다. 그리고 14페이지 학원 무료 수강 이런 거 있는데요, 이런 건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큰 자랑할만한 업무 보고에 들어갈 만한 성질은 못 되고 이런 것은 학원에다가 과장님이 공문을 보내서 지역에 이렇게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파악되고 있는데 학원에서도 그런 걸 좀 지역별로 유념을 했다가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는 수강비를 조금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어려운 학생들이라고 해서 100% 무료라고 그러게 되면요, 저희들도 학교 다닐 때 학원에 다녀봤습니다만 무료로 하게 되면 별로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수강료가 월 5만원이라든지 3만원 이렇게 돈을 주고 가면 결석도 안하고 열심히 하는데 무료로 하게 되면 결석도 빈번히 해요, 조금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들은. 그렇기 때문에 저렴하게 다소 얼마라도 능력껏 1,000원 받을 수도 있고 5,000원도 받을 수 있고 이런 초점을 항상 배경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에다가 무조건 이렇게 있으니까 무료로 받아 달라, 물론 여기서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서도 좀 이런 교육의 기회를 좀 학원차원에서 배려해 주십사 이렇게만 하시고 무료라고 하는 것은 본 위원의 느낌은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 또 15페이지 결식아동 관계로 사회복지과에서 아까 우리가 따뜻한 겨울나기 해 가지고 포상금 1억2,000 중에서 본 위원이 얘기는 드렸습니다. 이렇게 초·중·고등학교 관내 그런 결식아동을 파악해서 그런 데 몇 구좌, 1인당 3만원짜리면 1,000만원 내지는 한 2,000만원 정도만 할애해도 결식아동 식대가 많이 지원이 될 수 있지 않나, 이 관계도 거기 조금 배려를 우리 과장님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