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6페이지하고 3페이지가 안내표지판 정비나 시범지역 정비나 비슷한 맥락인 것 같습니다. 물론 거리가 잘 조성되어 있는 목동오거리에서 오목교까지 1.2Km를 시범지역으로 정비지역으로 정한 이유는 뭔지, 근래에 기존주택 쪽으로 보면 우선 조금 전에 박동순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사설 안내표지판만 정비할 것이 아니라 관청에서도 각종 표지판을 내건 것부터 먼저 정비를 해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즉, 관청에서 이미 행해지고 있는 각종 표지판들이 대체적으로 크게 분류해서 열 가지 정도를 지적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 지역 같은 데에는 TIP사업이 종료된 이후로 일방통행로를 표시하는 큰 간판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골목골목 어귀어귀마다 붙어 있습니다.
둘째로, 신월2동이나 신월4동, 신정동을 가리키는 지역안내도가 또 표지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거리 요소 요소에 시민벽보판이 또 붙어 있습니다. 또 그런가 하면 곳곳에 현수막게시대가 있고요, 거리에는 신문가판대가 되어 있고, 구두박스, 토큰박스, 공중전화, 각종 음료수와 커피를 파는 자판기, 무질서한 상행위와 간판이 널려 있습니다.
우선 관청에서 내걸은 이런 표지판도 정비를 못하는 실정에 민간 차원으로 민간인이 붙여놓은, 아니면 공공시설이나 유치원, 종교단체에서 붙여놓은 표지판을 구청에서 관리하지 앓은 가로등에다 표지판을 정비하신 다는데, 이거는 어떻게 정비하겠다는 이야기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좋게끔 설명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