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라고 치면 이제는 건물을 지어도 우리나라 전 국민이 1만불시대를 넘어가는데 이제는 집을 지어도 백년대계를 보고 지어야지요. 앞으로 향후에 20년후에 이것을 허물 계산을 하고 이것을 지으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안전진단이 철두철미하게 계산이 되고 계획이 나왔을 때에 대수선을 하느냐 안하느냐 기왕 여기에다가 시비 2억원, 구비 2억을 해서 집을 짓겠다라면 불상사는 나지 말아야지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책임을 지겠다든지 보장을 하겠다든지 하나도 어떤 증빙이 없이 거의 다 육안이에요. 대충 넘어가서 해 놓은 것이에요.
하다 보면 설계비, 안전진단비, 기타 등등 눈덩이같이 붙습니다. 저것이, 아까 얘기한 대로 280평에 건물 지어 놓으면 거기에 맞는 신발장, 놀이기구, 기타 등등 하면 내년 본예산에 또 2억이상 올라와야 돼요. 이것이 4억으로 끝날 공사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