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꾸 궤변을 늘어놓지 마세요. 양천구 제2구민체육센터가 멀쩡한 공원용지에도 해제를 시키고 제2구민체육센터를 건립중에 있습니다. 완공단계에 있습니다.
이미 여기는 공원의 기능을 상실한 지역입니다. 또 20년 전부터 어린이집이 있던 곳입니다. 기득권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노력에 의해서 할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시의원, 지역에 있는 어떤 분을 통해서 힘에 의해서 열심히 노력한다고 그랬는데 이보다 더한 것도 가져오는데 이미 20년전부터 어린이집으로서의 기득권이 인정된 부분입니다. 언젠가는 신월6동도 재건축, 재개발에 의해서 아파트가 들어설 지역이 됩니다.
불과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5년을 내다보면 신월6동도 거대한 매머드주택이 들어서야 되는데 2억 내지 4억을 투자해서 또 이렇게 대수선을 해서 하면 몇 년 안 가서 또 무너뜨리고 다시 어린이집을 지어야 됩니까? 항상 환경이 열악하다고 신월6동 어린이집은 그대로 수선만 하고 그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