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전혀 주무과장으로서 그곳에 있는 지역의 상황판단이 전혀 어두운 거예요. 지금 있는 오리농장에서 양천구 쪽으로, 부천 쪽으로 말고 양천구 쪽으로 보면 지금도 가면 봄이면 봄, 가을이면 가을, 나무에다 주사를 놔서 막 쓰러뜨려요. 봄되면 수십평씩, 수백평씩 평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거기에다 이제는 대형포크레인을 대가지고 길을 싹 내서 차들이 멋대로 올라가게끔 만들어놓고 이제는 드디어 비닐하우스가 들어서고 오리농장이 들어서고 어떤 교회가 들어설려고 하는 준비가 되어 있고 무방비 상태로 되어 있어요. 이미 그 공원 녹지과에서 일용 근로자나 공원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보고가 있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 능력이 없다 보니까 무사안일주의로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이 얘기가 끝나는 대로 과장님이 직접 그곳을 가서 현장사진이라도 좀 찍고 그 관계자가 누구인지 확인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