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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91회 제2본회의199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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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그 옆에 지금 건물들을 많이 짓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20% 활용도가 될지는 30% 활용도가 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2∼3년이면 그 일대가 주차난에 본위원이 그 식견은 없습니다만 2∼3년후에는 그쪽의 주차난 때문에 차가 통행할 수도 없는 지역이에요. 왜냐하면 지금 콘티코가 그 코너에 들어오면 재물포도로가 완전히 마비되겠죠? 또 주차장마저 자꾸 잘라서 체육공원으로 한다고 그러면 그 쪽에 건물이 쫙 들어서면 이용할 차량이 어디다 대기할 데가 없어요.

앞으로 2∼3년 후면 주차활용도가 이렇게 높아질거라는 예상은 못하고 앞으로 1000년을 보고서 지금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1000년까지 보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3년 후까지만 봐도 주차난이 심할 것이다, 본위원은 그렇게 판단을 하고요 외자유치 문제를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현재 테니스장부지는 공원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공원부지를 외자유치를 위해서는 대지로 풀든지 해야 되는데, 양천구는 진짜 땅장사 하는 겁니까? 대지를 땅을 서울시로부터 이관받아 가지고 이걸로 만들었다, 저걸로 만들었다 해서 어떻게 좀 해볼려고 떡주무르듯이 하실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일반 개인들이 환지를 할려고 그러면 그렇게 어려운 것을 관공서에서 돈 남겨먹기 위해서 땅장사 하기 위해서 그렇게 떡주무르듯이 해 가지고 외자유치를 해보겠다, 저는 이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양천구의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는 그게 옳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방법에 있어서 공원부지를 어떻게 놔두고 외자유치를 할 계획을 한 번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