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제 왜그러냐 하면 말이죠 지금 그 현수막을 도르래로 하는 거를 만들었는데, 그게 가로등보다 더 크단 맡이에요 지금 보면. 6m이상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그 건설관리과에서 관리를 하겠지만 그게 법적으로 허가가 안 나는 사항인데 개인들한테.
구청에서는 지금 법을 무시하면서 그런걸 계속 설치를 해서 나간다는 말이에요. 지금 건설관리과소관이지만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그거는 좀 지적을 해서 철거를 하든가 법대로 자르든가 높이를. 그걸 좀 해주셔야 되고, 그 다음 통합배포대도 말이에요 지금 저쪽 상임위원회 소관이지만 지금 제가 알기로는 8월부터 그 점용료를 받는다고 그랬는데, 지금 점용료가 전혀 안 걷혀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거 해주면 인제 배포대가 정리될 줄 알았더니 또 이제는 각각 개별 배포대가 조금씩 조금씩 또 생겨나고 있어요.
동네에 보니까. 그것도 좀 정리를 해 주셔야 돼요 지금. 그 다음에 우리 양천구가 이제 청소관리 우수구로 지정됐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얼마전에 그 국감 하는데 보니까 거기 환경위 소속이었습니까?
어디. 먼지나고 서울시에서 환경이 제일 안 좋은 지역이 우리 신정동이 끼어 있는 거라고 제가 들었는데 그거 한 번 들어 보셨어요? 그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