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선목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계속되는 의사 진행발언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료의원의 구정질문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된 것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박동순 의원께서 저는 선배의원으로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열심히 공부하시고 정말 정확한 근거에 입각해서 본회의장에서 질높은 구정질문을 하시는 분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유감스러운 것은 오늘 구정질문을 하는 내용중에 당정협의회를 통해서 마치 구청장과 당과의 어떤 파워게임으로 가장 주민들에게 더군다나 문화의 어떤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양천을구 쪽의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월 문화체육센터가 개관되지 못한 것을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당정협의회에서 저는 박동순 의원이 참석한 예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국회와 같이 면책특권이 있는 그런 자리도 아닙니다. 사실이나 정황의 증거와 참여했던 자신의 어떤 것을 가지지 않으면 이 자리에 나와서, 더군다나 이 자리는 본회의장입니다.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 50만 구민이 듣고 있습니다.
사실무근한 얘기, 정황의 어떤 설만을 가지고 이 자리에 과연 나와서 그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나, 양천을구의 주민들은 그러지 않아도 모든 문화복지 혜택속에서 소외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동의 주민들이 수십 만의 주민들이 신월문화센터가 빨리 개관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근거없는 발언을 하신 것에 대해서 확정적인 근거와 참석하셨는지의 여부와 회의장에서의 회의록을 갖고 계시는지 증거제시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마치 50만 주민이 대표로 뽑은 20명의 구의원들이 당의 꼭두각시나 된 것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러움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의장님께 말씀드릴 것은 의사진행발언은 지금 현재 본회의가 시작되고 있고 진행되고 있는 과정중에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회의진행보다도 우선적으로 발언권을 주셔야 될 것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