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구 자체로 개발할 사업인 것은 알지만 사업을 개발하다 보면 예산을 수반해야 되거든요. 우리 재정이 그럴 형편이 되느냐? 심지어 시비로 지원하던 시비 보조가 1억31만7,000만원이 감액 돼 있고 양천노인종합복지관이 6억8,470만원 이 자체가 예산편성시까지도 가내시가 안 오니까 여기 예산서에는 올라와 있지를 않아요 이걸 시에도 얘기를 해서 시에서 조금이라도 보조를 받을 수 있어야지, 신규사업 개발해서 뭘 하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자체는 좋습니다.
그러나 이건 당연히 시비로라도 국비, 시비까지라도 이건 따내야지 전액구비로만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잘못이죠. 양천복지관은 예산에 반영도 안될 정도로 나와 있거든요. 시에서 전액 다 해야 할 판인데 그러다 11월 23일날 가내시가 되어 있으면 시간적으로 수정예산 이 올라오려면 촉박하다고 기획예산에서 할는지 모르지만 당연히 수정예산이 올라와야 됩니다.
그 일이 싫으니까 간주처리로 다음에 2000년 연초에나 배정이 되면 간주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한테 통보만 하면 그만인 것으로 하고 계시는데 그 자체도 저희들은 괘씸한데 신규사업으로 7,800만원이나 여기다 해 놓고 있다는 얘기에요. 하여튼 신규사업 중에 액수가 가장 크니까 여쭤보렵니다.
장례서비스 두리뭉실 4,000만원 해 놓은 내용을 대충 한번 설명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