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133회 제3보사환경위원회2006-02-09

이동기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용준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0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문화복지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지난 1월 27일자 문화복지사업소장으로 발령받은 김근찬입니다. 그 동안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덕분에 부족한 저에게 중책을 맡긴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김영근 관리과장입니다. 정문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이승우 평촌도서관장입니다. 이보영 사업과장입니다. 이어서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업무보고 자료 바뀌었습니까?

권용준위원장대리

새로 깔아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동기위원

업무보고 자료를 새로 깔아준다는 게 오늘 업무보고인데 오늘 깔아준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정회를 요청합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속개는 10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12분 회의중지

10시 22분 계속개의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를 재작성해서 늦게 배부한 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문화복지사업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준위원장대리

문화복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용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분야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주 체육사업팀장입니다. 오상석 체육시설팀장입니다. 문예회관 이용관 관장입니다. 2006년도주요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업무를 마치면서 올해에도 저희 공단은 문화예술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이 보다 질 높은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또한 고객께서 우리 시설물을 방문하시거나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직원친절교육은 물론 서비스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당부를 드리면서 금년도 시설관리공단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제2차 회의 부록 참조

권용준위원장대리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명철 청소년수련관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수련관장 신명철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늘 수고가 많으신 권용준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간부소개하겠습니다. 배영호 수련사업팀장이십니다. 김기찬 문화사업팀장이십니다. 이호석 교육사업팀장이십니다. 김정중 업무지원팀장이십니다. 2005년 9월 13일 수련관장으로 취임후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는 수련관 운영책임자로서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무에 관해 많은 과제를 던져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가치창조를 위한 자기혁신을 강조하고 블루오션전략을 추구하며 실천대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성실과 노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며 전국 제일의 청소년수련관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준위원장대리

신명철 청소년수련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광일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광일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2006년도 업무보고를 잘 경청했습니다. 관심있는 것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도서관이 착공이 안 되고 있는데 2006년도에는 어떻게 착공이 되는지 여부를 말씀해 주시고 외국인 국제결혼한 한국인 배우자들 한글학당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안양에 외국인내외나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현황이 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20명 내외라고 했는데 20명 이상이 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20명 내외로 잡아놓은 것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빙상장을 보면 1년에 유지비용 관리비용이 있을 겁니다. 총 관리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자료하고 지금 대관수입료, 수강생이라든가 대관했을 때 수입료를 해서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지난번에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셔틀버스가 노후화된 셔틀버스가 운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2006년도에는 어떻게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차원에서 노후화된 셔틀버스를 세워서 교체할 의향이 없으신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학교순환여부 있죠, 학교연계사업 지금 수련관에서 2개교, 파견 4개교로 선정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순번대로 각 안양에 있는 학교들은 순번대로 돌아가면서 사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신청을 받아서 신청자에 한해서 할 것인지 아니면 골고루 기회를 주기 위해서는 순번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고 2006년도에는 전년대비 수입지출에 보면 약 2억 4천 정도로 감소로 나왔습니다. 그 감소원인이 무엇인가 답변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롤러기획단에 질의를 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모든 행사는 의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행사 잘 치러놓고 의전문제 때문에 굉장히 행사 자체를 좀 어렵게 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외부에서 손님이 많이 오시고 공항에서 여기까지 영접하는 버스라든가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니면 의전에 대해서 상세하게 한번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을 해 주시고 지금 아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개회식, 폐회식을 참석인원을 한 7천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롤러기획단에서는 4천 700명 정도로 잡았는데 나머지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안양시민들을 초청을 더 해서 성대한 개회식, 폐회식이 될 수 있게끔 인원을 동원을 해 주실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기획단과 공단이사장님의 견해가 있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주관방송사는 왜 SBS 한 군데만 섭외를 하는지 우리의 좋은 조건이나 여러 가지 조건이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한 군데만 섭외를 하시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복지사업소 담당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업무보고를 보면 47페이지에 복지시설운영에 대해서 노인순환버스를 운영을 하겠다고 8만 9천 400명을 순환버스로 운행하겠다고 했는데 이 순환버스가 어떤 식으로 순환을 하는지 그것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지금 안양시에 전체적으로 노선버스들이 이용하기가 참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버스회사에서 적자가 많이 난다고 해서 이 노선에 좀 불이익이 오는 곳은 잘 안 다니거든요. 그래서 노인순환버스를 그런 곳에 활용을 해야 되지 않는지, 노선이 어떻게 다니는지, 추후 그런 곳을 좀 버스가 안 다니는 곳에 다닐 수 없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운동장 축구장이 지금 LG가 프로축구가 떠나서 아마 활용을 별로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에도 말씀을 안 해 주셨는데 2006년도에는 우리 잔디구장을 어떤 식으로 시민한테 제공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관장님께 질의를 드립니다. 67페이지를 보면 국제교류프로그램해서 배낭여행을 갑니다. 청소년들이 배낭여행은 참 좋고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보면 매번 다녔던 곳 미국, 일본, 우리 자매도시인 가든그로브시, 일본 도꼬로자와시를 갔는데 우리 인접해 있는 중국은 한 번도 안 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청소년들이 중국 인구로 봐서 제일 교류가 앞으로 많다고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중국에 대해서도 우리 웨이팡시가 자매결연이 돼 있는 곳이 있고 또 그 대륙을 한번 청소년들이 탐험을 하는 게 좋지 않나 해서, 또 갔다와서 외국배낭여행을 갔다와서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무슨 계획이 있는지 그것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 위원입니다. 석수도서관장님이나 평촌도서관장님 두 분 중에 한 분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석수도서관 36페이지, 평촌도서관 44페이지입니다. 도서구입비 대비 비도서정기간행물 구입비가 약 석수도서관 32%를 차지하고 있고 평촌도서관은 4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서구입비 대비 비도서정기간행물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 정기간행물은 1년 보고 나면 폐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왜냐 하면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도서구입비는 우리가 100분의 5 이내로 1년에 폐기나 이전을 하게 되어 있는데 사실 이 비도서나 정기간행물은 사실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계층확보노력 지속해서 문화소외계층에게 객석의 5%를 할애하도록 해 놨습니다. 그 5%의 소외계층이 어떤 계층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20, 21페이지 또 추진계획 6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계발활동하고 창의적 재량활동이 있습니다. 추진계획, 추진실적을 보면 전년도에 계발활동은 약 참가학교가 10개교입니다. 그 다음에 창의적 재량활동은 6개교입니다. 올해도 6개교를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선정은 어떻게 하는지 또 홍보는 어떻게 하는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임자이신 김근숙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서 너무나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래서 문화복지사업소가 한층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고 참 위원들로부터도 많은 격려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 후임으로 유능하신 김근찬 소장님이 오신 것을 환영하고 격려를 드리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거기에서 문화복지사업소의 업무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아직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되신 상태에서 말씀을 드리면 여성문제 내지는 청소년수련관 등 여러 가지 있지만 노인들의 관련사업에 대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자기 몫을 요구할 줄도 알고 시에 어떤 사업계획을 민원을 내서 자기 몫을 찾는다고 할까요, 그런 어떤 능력들이 있으시지만 노인분들은 그런 측면에서 좀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노인분들의 관련된 사업은 지금까지 어떤 사업형태에서 벗어나서 보다 더 능동적이고 또 앞서 가는 그러한 문화복지사업소의 시책이 펼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가 예산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나름대로 안양시만의 노인복지시책이라는 것은 별로 없지 않느냐하는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문제, 또 여성문제 이런 분야는 나름대로 많이 더더욱 향상발전되어 가고 있는데 비해서 노인관련사업들은 현 시설, 현 프로그램 여기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지 않느냐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새로 부임하신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님께서는 다른 분야도 중요하지만 노인관련분야에 있어서 그 시설 그리고 프로그램 운영 이런 측면에서 보다 더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관리분야에 있어서는 매년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증액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제때에 유지관리가 이루어져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당부를 드려보고요. 다음에 앞서에 말씀드린 노인들에 대한 관련프로그램을 정말 수시로 적기에 어떤 조사를 해서 여론조사랄까요, 욕구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보다 앞서 가는 도시의 노인복지정책, 시책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그런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셔서 벤치마킹을 통해서 그런 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2005년도에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바탕은 늘 말씀드리지만 노사관계가 원만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그러한 결과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2005년도에 좋은 모습으로 왔던 노사관계가 2006년도에도 지속되어져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들이 정말 보다 더 효율적으로 이렇게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당부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노동조합과의 협상이라든지 이런 대화에 있어서 노하우가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많이 있으리라고 믿고 그에 따르는 노동조합측의 조합원들의 입장에서도 많은 협조와 이런 이해사항이 있었으리라고 봅니다. 따라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는 늘 직원들의 복지후생측면도 고려해서 2006년도에도 시설관리공단의 어떤 실적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2005년도에도 그랬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 체육시설을 포함한 유지관리보수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볼 때는 조금 더 있다 해도 되지 않나 그런 견해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시설유지보수 개선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그 동안에 이사장님께서 해 오셨듯이 보다 더 철두철미하게 정말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사업집행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요. 또 곁들여서 기획공연과 관련해서도 관장님께 부탁을 드린다면 이제는 좀 더 내실있는 그런 기획공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아까 말씀도 나왔지만 조용필, 나훈아, 윤도현 씨 등의 어떤 기획공연을 계획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분들은 한 두 번씩 우리 시에 오셨던 분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안주하지 마시고 정말 요즘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비라든지 그 이상의 스타들도 우리가 섭외를 해서 기획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원대한 큰 기획을 가지고 추진했으면, 그래서 뭔가 정말 그 동안까지의 고정관념을 깨서 또 내지는 각 장르를 백화점식 기획공연을 그런 관념을 깨고 의회나 시민들로부터 큰일을 해냈다고 칭찬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획공연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롤러조직위원회에는 저는 중국 소주를 다녀왔습니다만 역대, 제 개인적으로는 역대 세계롤러대회 중에서 우리 안양시에 개최되는 2006년 올해 개최되는 세계롤러대회가 제일 성대하게 제일 잘 치러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것은 우리 시장님께서 이 세계롤러대회에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각 분야에서 아낌없는 성원이 있기 때문에 잘 치러지리라고 보니까 그 동안에 추진해 왔던 계획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꾸준히 이렇게 업무가 지속되길 바라고요. 다만 기획단에 근무하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우리 관계되시는 분들이 총장님이나 차장님들이 신경을 쓰셔서 일을 추진하는데 또 그 이후에까지라도 세세한 배려가 있으셔서 사기진작에 저해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 위원도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6쪽에 보게 되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중콘서트 아이스쇼유치를 한다고 했는데 작년에 두 번밖에 안 했단 말이죠. 그렇다면 유효 체육관을 비수기 때 최단으로 해서 볼거리를 해 주는 것이 어쩌면 시민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겠느냐,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서도 그런 것이 다뤄졌습니다만 세종문화회관을 최대한으로 경영 CEO를 영입해서 극대화시켰단 말이죠. 공공성과 경영수입 같이 겸비해 갈 수 있게끔 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특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같은 경우에 전문관리인으로 계셨습니다만 경영마인드를 최대한 도입해서 비수기 때 시민들의 볼거리를 주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생각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그런 계획이 금년에 아까 몇 가지가 나왔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페이지 50쪽에 보면 체육시설이용고객편의시설 개선을 한다고 했는데 실내수영장 같은 경우에 여성헬스장이 굉장히 좁다는 얘기가 많고 운동기구가 적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에 한다고 해서 정말 다행스럽다 이렇게 생각이 되면서 언제쯤 할건지 이왕 할거면 제가 어제도 그런 건의를 받았어요. 수영인들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좋으니까 빨리 했으면 좋겠다니까 언제쯤 할 것인지 예산이 확보돼 있으니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실내수영장이나 빙상장 이용하는 사람들의 요구가 월회원권만 가지고 있다보니까 굉장히 불편하다, 그것을 3개월짜리든지 아니면 6개월 아니면 연간회원권을 하게 되면 1년에 한 번만 해서 풀로 쓸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이 되지 않겠냐 해서 더 편리하고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단 얘기를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제가 담당자들과 얘기를 해 봤더니 수익이 감소된다, 왜냐 하면 할인액 때문에 감소된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각 골프연습장이라든지 연간회원권을 끊어놓은 것을 보면 연간회원권을 끊지만 실제이용은 2, 3달밖에 안 하면서도 연간회원권을 끊는다는 거죠. 그것은 뭐냐하면 편리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때 그래서 저는 이번에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렇게 했을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청소년수련관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6쪽을 보면 이용현황이 2003년도에 61만 6천 499명을 정점으로 해서 2004년도도 감소되고 2004년도보다2005년도이 더 감소됐다, 이런 추세라고 보면 계속 올라가다가 2004년도를 정점으로 감소될 때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굉장히 바람직스러운 게 52페이지 금년 추진기획에 TFT팀을 해서 경영의 혁신을 해서 뭔가 혁신을 준다는 것은 굉장히 다행스러웠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청소년수련관이 전국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을 만큼 훌륭하게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1월 달 중에 한다고 했는데 과연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롤러스케이트사무총장님께 한가지만 더 질의드리면 15페이지에 보면 마라톤 코스가 평촌대로에서 49.19㎞에 걸쳐지는데 이 때 교통통제시간은 어느 정도 되는지, 시민들의 불편사항은 없을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김근찬입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께서 어린이도서관 착공일정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안구 범계동 1054-2번지에 건립하는 어린이도서관은 2003년도 4월에 건립계획을 수립한 이래로 2005년 작년 11월 21일 날 실시설계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 28일 날 공개경쟁입찰공고를 실시해서 금년 1월 19일 날까지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입찰결과가 건축분야는 파주시에 소재한 장원종합건설회사가 낙찰됐고 전기회사는 고양시에 소재한 미래기전회사에서 낙찰되었습니다. 소방분야는 의왕시에 소재한 동진에서 낙찰되어서 2월 1일 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감리용역은 용인시에 소재한 아키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낙찰되어서 2월 8일 날 어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공사착공은 2월 중에 착공할 예정에 있고 2007년 5월 달에 준공예정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를 추진일정에 따라서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 위원께서 격려와 당부말씀에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노인관련 편의시책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 걱정해 주신데 대해서 저희가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하겠으며 필요하다면 벤치마킹을 통해서라도 어르신들의 욕구에 충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설물유지관리에 대한 예산절감부분도 완벽한 보수와 완벽한 건물관리를 해서 예산절감에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임종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지난번 소장님께 제가 드린 말씀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검토를 하시겠다고 하신 사항이 있는데 그것 좀 한 번 다시 업무인수인계가 됐는지 확인이 안 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천시에 가면 평생학습도시를 위해서 국단위의 센터를 두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학습을 위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부서든 그 역할을 해야 된다, 그래서 문화복지사업소가 제가 볼 때는 제일 적합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거기에서 네트워킹하고 다른 단체와, 그 다음에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문제를 제안을 드렸더니 상당히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셨거든요. 이 문제를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그 부분은 저희가 정책기획단에서 이미 다른 도시에서 하는 것을 전부 받아서 지금 안을 올려서 시장님 결심을 받았는데 부서지정이 아직 안 됐어요. 그래서 이걸 총무과에서 검토해서 부서지정에 대한 부분을 결정을 하게 될 겁니다.

임종순위원

알겠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도서관이거든요, 도서관이 지금 일주일에 한 번 휴무제도가 있는데 돌아가면서. 제 생각은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는 365일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자원봉사자가 쉬는 날 오는 게 아니라 직원들 근무할 때 온단 말이에요. 20명이 하루 근무 티오면 공무원수를 17명으로 줄여서 일주일을 7분의 1로 나눠서 근무를 짜고 자원봉사자 나머지 부족분 3명이 됐든 5명이 됐든 인원을 배치해서 한번 네 군데 다 하긴 어렵지만 한 군데만 실험적으로 한 번 운영해 봤으면 좋지 않겠나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찬

김근찬문화복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건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김근찬 문화복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우 평촌도서관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이승우입니다. 박영표 위원께서 정기간행물 구입비가 도서구입비 대비 석수도서관이 32.3%, 평촌도서관이 48.5%를 차지되는데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평촌도서관 및 석수도서관 자료구입예산은 2억 2천만원으로 현재 도비만 책정되어 있으며 시비부담지시가 없어 계상하지 않은 사항으로 조만간에 시비부담지시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도비지원에 따른 50% 이상 시 자체부담원칙에 따라서 시비 2억 2천만원 이상을 금년도 1차 추경에 확보코자 합니다. 시부담이 추경에 확보되면 예상도서구입비는 총 4억 4천만원 이상으로 예년 수준 이상 확보될 것으로 봅니다. 이렇게 되면 도서구입비 대비 정기간행물 비율은 석수도서관이 15.9%, 평촌도서관이 24.2%로 도서관 전체 18.9%로 20% 이내로 예상이 됩니다. 따라서 금년도 도서구입은 박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러한 예산은 현재 도비만 계상된 겁니까?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도비만 계상이 됐습니다.

박영표위원

시비는 전혀 없고?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시비는 먼저 작년도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부담지시가 없다고 해서 시 자체에서 빠진 사항으로 1차 추경에 반드시 확보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박영표위원

그렇게 되면 문제가 다른데, 이렇게 놓고 볼 때는 32%, 49%가 나오거든요.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죠.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걱정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박영표위원

그리고 이건 결국은 소모품이나 다름없죠?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네.

박영표위원

신문이나 일반잡지나, 그래서 그런 비용이 너무 많다 그래서 질의를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 도비 내시액의 50%를 하게 되면 결국 4억 4천만원이 소요되는 거죠?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네.

박영표위원

그래도 약 19%면 그것도 좀 높습니다. 이걸 좀 앞으로.
승우

이승우평촌도서관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도서를 우리 자산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기이 새로운 정보시스템 등을 요구하는 소리가 많기 때문에 차차 자꾸 늘어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정기간행물이. 그래서 가급적이면 신속한 정보전달을 위해서는 이 사업도 우리가 필히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박영표위원

물론 시민들이 알권리가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소모성이 너무 많다 그래서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알겠습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사업과장 이보영입니다. 최경태 위원님께서 노인회관과 순환버스운행과 운영 중인 노선현황은 어떠하며 대중교통이 다니지 않는 곳에도 운행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회관 순환버스는 동안노인복지회관은 45인승 대형버스와 만안노인회관에는 32인승 버스를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안노인회관의 경우 A코스와 정기순환코스, B코스와 정기순환코스를 노선으로 하여 1일 6회를 순환하고 있으며 만안노인회관은 홀수일과 정기순환코스, 짝수일과 정기순환코스로 구분해서 1일 4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순환버스운영방침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이 연계되지 않은 노선을 우선 선정해서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형버스의 특성상 도로가 좁고 차량이 밀집한 지역은 운행할 수 없으나 이용객이 많은 곳을 최대한 선정하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대중교통이 다니지 않은 곳과 최근 대형아파트입주 등 신규 교통수요가 많은 곳을 재조사해서 코스에 반영토록 하는 등 노인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순환버스이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버스운행노선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김웅준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과장님 오래간만에 나오셨으니까 하나 여쭤볼게요. 특별한 우리 사업으로 외국인 및 국제결혼한 한국인 배우자에 관해서 한글학당을 사업계획을 세우셨잖아요. 우리 안양시에 한국인 배우자는 몇 명으로 집계되고 있나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한국인 배우자가 그것은 특별히 저희가 파악된 게 없습니다. 외국인들은 외국인등록자는 4천 300명 정도가 되는데.

김웅준위원

아니, 한국인 배우자.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그것은 아직 저희가 파악이 된 바가 없습니다.

김웅준위원

이거 사업과에서 하는 거 아닌가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저희가 하는데요.

김웅준위원

왜 여쭤보느냐 하면 이런 사업들이 어떤 기초조사 위에 사업계획이 세워지는 것 아닌가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그래서 저희가 외국인 배우자하고 외국인들이 좀 많은 것으로 확인이 됐고 배우자들은 좀 있을 것이다 추정을 하고 하는 건데 그건 저희가 좀.

김웅준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이 사업내용을 봐서는 굉장히 의욕적이고 신선한 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 이러한 것들이 계획이 수립될 때에는 좀 보다 어떤 수요를 정확히 파악한 다음에 사업계획이 세워졌으면 더 사업의 효과라든지 이런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네, 저희가 시민과와 호적계 이런 곳과 네트워크해서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리고 과장님, 사업과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고 있잖아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네.

김웅준위원

어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자원봉사자의 기여도를 좀 더 새로운 각도로 정착시킬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아까 도서관장님 나오셨었지만 지금 비정규직이랄까요, 저기가 많지 않습니까?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네.

김웅준위원

우리 문화복지사업소 뿐만 아니고 보건소 등등 각 부서에 비정규직들이 많으신데 이런 문제점들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도 자원봉사자로 최소한으로의 실비로 이렇게 하면서 자원봉사자로 대체할 수 있는데까지 대체해 보는 게 어떨까, 문화복지사업소 내에서 그런 사업들도 있을 거거든요.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저희가 있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릴게요. 식당은 조리사 1명, 영양사 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10여명 정도 양쪽 노인복지회관에 1일 식당에 여성봉사자들이 와서 나머지 조리봉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하고 이·미용부분도 많은 봉사자 활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존의 비직원들, 티오 이상의 직원들이 하고 있는 그 사업을 점진적으로 자원봉사자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대체하자는 거죠.

이보영문화복지사업소사업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질의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다섯 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님께서 빙상장 연간관리비 및 대관수입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드렸습니다. 두 번째 행정사무감사에 셔틀버스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보다 관심을 많이 가진 이동기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셔틀버스 노후부분 교체의향에 대한 건과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대회 개·폐회식에 공단은 7천명인데 준비위는 4천 700명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빙상장 연간관리비하고 대관수입은 자료에 드린 바와 같이 2004년도에 2억 5천 900만원, 2005년도에 2억 4천 400만원의 적자의 폭을 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빙상장이 건립된 지가 6년차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감가상각비라든가 보수비가 덜 들어가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관리비가 더 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대관수입 관계는 저희가 비수기에 학생들한테 많은 홍보를 해서 지금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다는 것을 더불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셔틀버스 노후교체분 의향은 저희가 금년도에 계약을 맺는 분하고 다시 됐습니다만 좋으신 말씀대로 의향을 그 분에게 전해서 이용객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세계롤러대회에 저희가 7천명이고 준비위에서 4천 700명의 차이는 7천명이라는 건 준비부터 끝나는데까지 참여하는 인원을 말씀드리는 거고 거기에서 4천 700명은 행사 개·폐회식 행사의 참석인원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추진위원회에서 보고하실 겁니다. 다음은 최경태 위원님께서.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잠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자료에 의하면 9월 1일날 행사와 폐회식 9월 9일 행사가 각 7천명씩이에요. 그리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거기에 우리가 6천석이 좀 넘죠, 넘고 어차피 개회식이나 폐회식 할 때는 거기에 무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현재 메인자리에 반대편쪽으로 되게 되면 그게 인원이 많이 줄고 있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모든 게 꼭 실적보다는 실질적으로 가능성 있는 것을 업무보고에 정리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많은 실적을 가지고 부풀려놓고 나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다보면 그 실적에 못 미치는 이런 업무보고가 많다는 얘기예요. 가면 갈수록 업무보고 내용이 거의 비슷하고 같지 않습니까? 몇 명에 몇 명 실적 얼마, 이런 식으로 실적보고가 되고 업무보고가 계속적으로 똑같은 반복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실적을 잡더라도, 안을 잡더라도 실현가능성이 있는 안을 잡아줘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거죠. 그러한 부분은 업무보고상에 조금 잘못됐다고 보는데 그런 것은 다음부터는 잘 좀 해 주시고요. 빙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공단이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이게 벌써 시간이 연도수가 많이 지나다보니까 앞으로 감가상각이라든지 기계고장이라든가 유지비가 많이 늘어날텐데 적자폭이 날이 갈수록 늘어납니다. 그러한 부분도 대비를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항상 관심있게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던 차량문제도 우리 계약서 상에는 신차가 출고되고 4년 이내로 계약하기로 돼 있어요. 다시 재계약했죠? 이번에?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동기위원

재계약했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있는 차를 그대로 이용할 겁니까? 아니면 다시 새로 차를 계약서대로 4년 이내로 출고한 차를 쓰실 겁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4년으로 되어 있는데 내구연수를 좀 보고 노후차량에 대한 의향을 저희가 업자한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이해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기위원

그러한 부분들은 계약할 때 문서상으로 짚고 넘어갔어야죠. 어차피 계약이 끝난 상태에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 업자들 입장에서는 그게 수용가능하겠습니까? 사실 계약할 때, 지난번에 이러한 일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분명히 지켜줘야 된다고 했을 때 그걸 완전히 해주고 넘어가셨어야지. 지금 계약해 놓고 나서 그걸 또 저기한다고 하면 업자들 입장에서는 수용하기가 어렵죠. 사전에 준비를 하시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던 건데 그걸 안 하시고 넘어가신다고 하면 업무보고의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다음은 최경태 위원님께서 운동장 잔디구장이 LG이후 2005년도 전후해서 2005년도에 이용실적이 저조한 바 2006년도에 시민들에게 잔디구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04년도 3월 달에 LG프로축구단이 연고지이전 후 축구발전을 위해서 잔디구장을 연중 개방하여 많은 시민이 이용하도록 허용하여야 하는데 잔디보호와 생육관계로 해서 주2회 1회당 3시간 범위 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활용계획은 같습니다만 연간 저희가 잔디손상 범위 내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계산을 하면 한 60일이 됩니다. 60일 기준으로 해서 저희 시에서 주관하는 축구대회라든가 시장·의장기, 생체 여러 가지 대회가 있습니다. 그 대회를 이용하는 것과 겸비해서 수도권 기업체나 각종 단체 운동장 이용 활용계획을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운동장 활용을 최대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최경태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제가 잔디구장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정질문도 했던 부분인데 지금 내구연한이 몇 년으로 되어 있습니까? 잔디 내구연한이.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구연한이 10년.

박영표위원

잘 쓰면 10년이고 함부로 쓰면 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몇 년 지났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년 지났습니다.

박영표위원

잔디 깔은 지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년.

박영표위원

잔디 깔은 지가 3년이 넘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년 지났어요.

박영표위원

9억 6천 들어갔는데, 그냥 보고 있을 게 아니지 않습니까? 솔직한 얘기로. 좀 개방을 해야지. 저거 있으면 가만 놔둬도 없어지는 건데 결국 10년 후면 파내야 됩니다. 안 쓰면. 제가 시장님한테도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이사장님께서 활용방안을 연구를 하셔서 정말 시민들이 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되는데 그게 전혀 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이왕에 나오셔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만 시민들이 쓸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240만원에 축구 한 게임하는데 누가 쓰겠습니까? 240만원이죠? 그렇죠? 한 게임당?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작년에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민원이 많았는데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장님께 재가를 받고 허가를 해 줘야 되는 것 이런 절차가 됩니다. 운동장을 사용하는데. 지금도 그렇게 돼 있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제가 이런 말씀드려서 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닌데 시장님 재가를 맡고 빌려주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게 잘못돼 있다고. 공단이사장 멋대로 했어야지. 어떤 시설을 가지고 관리하는 분이 책임지고 맡아서 해야 되는 건데 시장의 꼭 재가를 받고 빌려주고. 작년에도 항의서한 안 나왔습니까? 새마을금고. 체육대회할 때. 그렇죠? 저한테 전화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이사장님께서 책임을 지고 하셔야 됩니다. 그런 것 관리하는 것 시설물을 시장한테 일일이 재가를 받고 허가를 득해서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더 사용을 못하는 거죠. 제가 시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책임자가 할 수 있게끔 해 줘야지. 모든 게 이런 게 문제라고. 시정질문에도 어떻게 반영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잘. 이사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시고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박영표위원

허가 안 해 주면 모르는 거지.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은 박영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문화 함께 나누기 운동 차원에서 객석의 5%에 해당하는 공연티켓을 소외계층에 제공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소외계층이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물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소외계층이라고 하면 소년·소녀가장이라든가 빈곤가정, 결손가정의 자녀들, 소득이 없는 노인층을 말합니다. 그래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 빚진 자들의 집이라든가 석수1동에 있는 정심여자정보중·고등학교, 보육원생을 초청해서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도 문화예술혜택을 주도록 금년도에도 더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박영표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초청을 합니까? 홍보를 해서 참여를 하게끔 하는 겁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대상을 정해서.

박영표위원

초청하는 식으로?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한 5% 정도.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범위를 관람객 5%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그분들이 원하신다면 더 늘릴 수도 있죠.

박영표위원

저는 이게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참 소외된 문화소외계층인데 그것보다도 정말 소외계층이라면 아까 독거노인들이라든가 많지 않습니까? 보육원. 그렇게 초청을 하는 식으로 해서 한다? 홍보를 하는 게 아니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많이 참여하게끔 해 주십시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이상입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은 김웅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너무 과분한 말씀을 주셔서, 작년도에 시설관리공단이 좋은 경영성과가 있었던 것은 노사간의 화합이 잘 된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금년에도 당부하신 말씀에 노사관계가 원만히 해결하여 노동조합과 협상대화가 잘 되도록 해서 직원후생복지개선에 더욱 노력해 달라는 간곡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체육시설 유지관리보수는 어떤 것은 조금 더 있다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빨리 하는 것 같지 않느냐 사전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서 효율적이고 내실있는 사업을 집행했으면 좋겠다는 좋으신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저희가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앞당긴 것도 있습니다만 부분적으로 시설이 노후된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방을 하는 차원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습니다. 다음은 문예회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기대하면서 대중가수들을 유치하는데 한 두 번 왔던 사람들을 다시 초대하는 것보다 비와 같은 뜨는 가수들을 유치해서 원대한 방안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기획공연을 저희가 실제로 한 것은 마당놀이 하나 있었고 나머지는 각 이벤트사와 개인들이 와서 대관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가 대중가수들을 직접 이벤트사와 계약을 해서 수익사업을 얻고자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 그분들, 조용필이나 나훈아 이분들이 전국투어를 하는 과정에 저희 일정하고 한 번 맞춰서 대관하는 이벤트의 금액도 적정해야 저희가 유치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기획사와 섭외 중에 있습니다. 또한 안양에서 요새 3개 방송국의 김종국이라는 신성고등학교 가수도 있는데 접촉이 좀 어렵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것을 안 한다는 얘기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한 번 접촉을 해서 안양시민으로서 안양사람으로서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찾고 있습니다. 다음은 권용준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46쪽 대중콘서트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시민에게 볼거리제공 겸 해서 공공성 및 경영수입 증대방안을 권용준 위원님하고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업무보고 50쪽에 실내수영장 여성헬스장 이전확대 시기는 다음 달에 마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이용객들에게 헬스장을 더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드리고 싶어서 저희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실내수영장, 빙상장 정기회원으로 해서 연회원이라든가 3개월, 6개월 회원권 참 좋은 말씀을 하셨고요. 저희가 거기에 대한 수수료라든가 패키지식으로 할인혜택이 따라 가는데 그것에 대한 것은 아직 검토를 안 해 봤습니다만 아까 의원발의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저희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경영수입측면만이 아닌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하는 것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다섯 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종합운동장 잔디구장 관리하는데 1년에 한 7천만원 들어가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쓰든 안 쓰든 들어갈 것 아닙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쓰면 더 들어가고요. 안 쓰면 덜 들어가고요.

박영표위원

물론 그렇겠지. 그래도 난 그게 이해가 안 간단 말이야.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연간 4월부터 11월까지 한다면 연 60회 정도는 사용할 수가 있어요.

박영표위원

그렇게 좀 하게끔 하십시오. 어떤 수익사업을 해도 되지 않습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용금액이 비싸서 그분들이 안 오시는 건 아니고 시설이 좋아서 수도권에서 이용하려고 하는 기업체들이 많습니다.

박영표위원

그런데 오너가 잘 안 해 준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말씀하시면 전 답변하기도 어렵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있어서 저희가 용단을 못 내리는데 그건 이사장이 시원치 않아서 그런 것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박영표위원

그건 아니고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농담입니다. 그렇게 아시고요. 앞으로 잘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관 문예회관관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이용관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이용관입니다. 그런데 이사장님께서 답변을 다 하셔서.

권용준위원장대리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신명철 청소년수련관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관장 신명철입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님과 박영표 위원님께서 20쪽에서 21쪽, 64쪽에서 계발활동 및 재량활동의 대상학교 선정과 홍보방법 등의 운영실태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발활동은 토요일 4시간 단위로 수련관 시설이용 및 학교시설이용에 수련관에서의 강사파견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강사파견형태는 신청학교 전체에 대해서 강사를 파견하여 운영하고 있고 수련관 이용형태는 2004년까지 4주를 이용,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대표자 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무리없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었으나 작년에 2005년인 경우 네 번째 주가 휴무토요일로 지정되어 3주를 운영해야 되는 관계로 4시간 전일 신청학교, 이용반수, 신청접수 우선순위, 추첨 등의 지침을 마련하여 대상학교를 선정하였고 신청학교 중 한 개교는 강사파견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금년 2006년에는 토요휴무일수가 2주로 늘어 2주만 운영되는 관계로 신청학교대상으로 인원, 시수 2시간 내지 4시간을 고려하여 추첨이나 반편성의 적절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며 나머지 학교는 강사파견을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재량활동은 주로 관내 기업탐방, 정수장 등 관내 관련시설, 관내외 유적지 및 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전체 실시하고 있으나 관공서 등의 주5일제 확대실시로 평일로 변경할 방침입니다. 참고로 계발활동의 경우 미신청학교는 안양과학대학 등 계발활동 실시기관을 활용하거나 자체 실시하고 있습니다. 재량활동은 학교별로 시간배정 등 운영방식이 다르므로 자체 진행하거나 자율학습으로 대체하는 학교가 다수 있습니다. 홍보는 2월에 기획서를 작성해서 각 학교에 공문을 발송하고 또는 방문, 전화로 설명하여 신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지금 수련관에서 2개 학교만 한다는 거죠?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이동기위원

파견은 4개 학교. 그런데 지금 자율적으로 맡기신다는 표현을 해 주신 것 같은데 자율적으로 맡기는 것도 우리 여기에 사업에 업무보고에 인원이 배정돼 있는 거에요? 여기에 보면 수련관에서 1천 200명, 파견처리하면 2천 400명밖에 안 되는데 목표인원은 1만 2천 800명으로 잡아놓은 이유가 뭐죠?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이게 연간인원인데요.

이동기위원

연간인원이라도 여기에 보면 2006년 3월부터 12월까지 20강좌해서 2개 학교, 4개 학교밖에 안 돼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업무보고는 그런 것 정도는 해 줘야죠. 20개 강좌에 학교파견하는 4개 학교하고 수련관에서 2개 학교하고 6개 학교밖에 더 되느냐는 얘기죠. 그러면 혜택을 주는 학교만 되기 때문에 이걸 순번별로 돌려서 전체 학교가 다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참여를 유발한다든가 해야지, 목표는 1만 2천명으로 잡아놓고 참여인원은 2천 400명밖에 안 되는데 지금 어느 위원님이 이거 믿겠습니까?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업무보고 내용이 대부분 이렇다는 얘기죠. 실질적으로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계획을 잡았을 때 실제 가능성있는 것을 해 줘야 되는데 자꾸 모든 실적을 부풀려서 이렇게 하면 잘하는 것 같은 느낌, 이런 것은 이제 하지 말자는 얘기예요. 적게 하더라도 제대로 실질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을 프로그램을 마련해야지. 참가학교하고 참가인원은 정확하게 나와있는데 목표인원은 1만 2천 800명이라고 하는 업무보고가 안 맞죠. 그래서 제가 자율학습을 말씀하시는 것을 그것까지 다 포함이 된 건지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거란 얘기인데 실질적인 것을 해 주세요.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이게 계발활동하고 재량활동 차이점이 여기 있는 것은 저희 계획상에 하더라도 그 학교 내에서 자체 실시하는 것까지 저희가 강사파견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을 산정할 때 부풀린 숫자는 아니고 이 숫자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습니다.

이동기위원

지금 우리가 올해부터는 월 2회를 쉬죠? 학교요?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기위원

아까 내가 여기 질의를 하다가 말았는데 그러한 부분도 어차피 우리가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앞으로 프로그램을 잘 해 주셔야 할 게 뭐냐하면 그전에는 아빠들은 매주마다 쉬고 있지만 학생들은 한 달에 한 번 쉬던 것을 두 번을 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쉬면서 아무 생각없이 노는 학생들을 유치를 해서라도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한 부분도 같이 여기에서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하여튼 이런 부분은 실적보다는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자체를 운영을 잘 하셔서 몇 명 얼마 하겠다는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시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이상입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박영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영표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하고 이동기 위원님하고 질의내용이 틀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페이지, 21페이지에 계발활동하고 창의적 재량활동이 체험학습이죠? 재량활동은? 재량활동은 체험학습이죠?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박영표위원

그래서 작년에 보면 계발활동에는 대안중, 귀인중이 참여를 했습니다. 10개 학교 할 때. 그리고 재량활동에도 또 2개 학교는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중요한 부분은 어떤 학교 특정한 학교만 우선으로 한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이게. 그런데 아까 말씀은 올해는 많이 들어오면 추첨을 하든지 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돼야 되고 또 지금 6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참가학교 64페이지에 보면 창의적 재량활동 체험학습에 보면 학교 자체가 가는 데도 있고 여러 군데가 있겠습니다만 600만원 가지고 1천 500명에 대한 것을 할 수가 있습니까? 600만원 예산을 가지고? 목표인원이 8천명인데.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이건 참가비를 안 받는 겁니다.

박영표위원

그러니까 참가비를 안 받으니까 600만원, 참가비를 받으면 600만원에 되는데 8천명이면, 참가비를 안 받고 이 예산 가지고 되느냐는 거죠.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작년에도 유사하게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문제없습니다. 더 주시면 고맙습니다.

박영표위원

이왕에 하시는 거 욕 들으면 안 되잖아요?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 위원입니다. 다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제 우리 관장님이 새로 부임해 오셔서 작년에 2005년도에 오셔서 조직을 무리없이 이끄시고 계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초선으로서 의회에 들어와서 청소년수련관의 업무보고를 몇 번 받아봤지만 2006년도 업무보고 자료가 어느 해에 비해서 충실하게 자세히 업무보고가 이루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2006년도 사업은 잘 아시다시피 어떤 예산면에서도 2005년 사업에 시에서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유일하게 좀 감소된 그러한 기관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업무파악 다 하시고 의욕적으로 2006년도에 청소년수련관이 정말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그런 수련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보면서 만안청소년수련관이 공사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관장님께서 회의에 참석하시거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셔서 큰 만안구의 청소년을 위해서 지어지는 시설이 정말 적정하게 이용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많이 조언과 애정을 가지시고 사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동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005년 예산대비 2006년 예산이 2억 4천 100만원이 감소원인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2억 4천 100만원 감소내역으로는 보조금 1억 7천 600만원은 공모사업보조금, 노동부직장체험연수 지원제 등 보조금이 올해 확정되지 않고 추후 확정시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월금은 전년대비 1억 2천 600만원의 감소원인은 아직 결산이 완료되지 않아서 결산완료되는 대로 배정할 계획입니다. 사업수익은 전년대비하여 프로그램 증설 등 사유로 7천 4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위탁관리 만안청소년문화의 집, 석수청소년문화의 집 1천 200만원의 감소사유에 대하여는 또한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았고 추후 확정 시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그러면 결산봐서 이월금이 만약에 높게 책정이 되면 예산이 변동이 되나요? 감소폭이 줄어드나요?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월금이 작년에 비해서 1억 2천 600이 적게 되어 있는 것은 올해 결산하여 본 1억 1천 정도가 지출증액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퇴직금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그게 준 겁니다.

이동기위원

이상입니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다음에 최경태 위원님께서 배낭여행이 주로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일본으로만 이용되고 있는데 대륙인 중국을 대상으로 배낭여행계획은 있는지와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는 일본의 고마끼시 또 도꼬로자와시, 미국의 가든그로브시는 배낭여행이 아닌 홈스테이연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청의 국제협력팀과 위탁사업으로 현재 세 도시를 교류 중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배낭여행은 호주, 중국, 일본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님이 지적하신 중국의 자매도시와 연결토록 담당부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연수 후에는 저희가 청소년으로 하여금 수기 등 설문조사를 통해서 사후관리를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최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하나 궁금해서 물어볼게요. 그러면 홈스테이 하는데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시에서? 학생들한테?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없습니다.

최경태위원

시에서 지원해 주는 거 전혀 없어요?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최경태위원

인원은 몇 명이나 가요? 홈스테이? 몇 명이나 오고?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미국에는 한 12명 정도가 오고 저희가 12명 가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그러면 시에서는 그냥 교류해 주는데 거기 어드바이스만 해주는 거지, 예산지원은 전혀 없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없습니다.

최경태위원

그러면 예산지원도 안 해 주겠다 그런 것은 문호를 더 개방할 필요는 있겠네. 일본하고 우리 자매도시 도꼬로자와시하고 고마끼시만 가는 게 아니라 가든그로브만 가는 게 아니라 중국같은 곳도 자매도시가 있으니까 그러면 서로 문화예술교류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지역의 견문을 아무래도 넓힐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런 것 같은데 생각을 해 보시고요. 일본 고마끼시는 우리가 8월, 7월 두 번 가요? 거기에서는 오지 않습니까?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옵니다. 우리가 가고.

최경태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방일 7월, 방일 8월 그렇길래. 유인물 한 번 보실래요? 그래서 나는 가기만 하는 줄 알았어요. 거기에서는 안 오나 했더니, 이게 잘못 됐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가 오고 가고 하는 상호교류입니다.

최경태위원

자료에 보면 다 방일로만 나와 있길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배낭여행 시에서 그렇게 큰 돈도 안 들어간다니까 한번 문호를 개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참고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재단법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권용준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6쪽에서 이용인원이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증가했고 2004년, 2005년은 감소추세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혁신TF를 구성하여 운영혁신을 도모하고 있는데 2006년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혁신팀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급변하는 사회환경, 학교교육에 대응하고자 현재 운영직인 4팀과 문화의 집에서 각 1명씩을 정하여서 TFT팀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혁신팀의 구성원은 팀장 1인과 팀원 4명으로 하여 기존의 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교육과 혁신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으로는 올해 1월 21일 날 삼성물산 경영혁신팀으로 하여금 6시그마 혁신기법을 교육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월 3회 자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 22일에는 전문경영컨설팅회사인 한국경영컨설팅으로부터 2박 3일간 숙박연수를 통해서 경영혁신교육을 수련관 전반적인 환경과 지속가능발전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이용인원 감소의 대응방안으로는 수련사업팀의 중점추진과제로서 신규프로그램 도입과 인기강좌 확대운영으로 25개 프로그램, 35개 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공격적 마케팅 실시로 BS시스템을 실시로 SMS상용화와 고객만족서비스의 극대화 방안으로 회원상담 공간마련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교육사업팀의 프로그램혁신은 지역단을 구성하여 초·중·고등학교 20명으로 하고 연차별로 확대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문화사업팀에서는 문화, 예술의 질적, 양적 확대를 위하여 분산되었던 예술단, 동아리업무를 통합하고 예술, 문화에 집중화로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지원팀의 경영혁신으로는 각 팀의 업무교육과 업무의 통·폐합으로 효율성을 제고하고 예산절감의 일환으로 물품 내구연한제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의 대외협력을 통해 동사무소 홍보물 배포 ‘우리 안양’지를 통한 홍보에 주력하겠습니다. 문화의 집 만안·석수는 방과활동을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하여 역량을 강화하도록 적극 혁신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관장님이 먼저 김영호 관장님도 잘 하셨지만 새로 오셔서 아까 동료 김웅준 위원님도 칭찬을 하셨지만 뭔가 혁신을 하려고 하고 대기업에서 벤치마킹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때 다시 한번 칭찬을 드리면서 계속 잘 될 수 있게끔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다 끝나셨죠,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고요. 다음은 방광일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봉수 세계롤러조직위원회 총무부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이동기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잘 들었습니다. 기획단에서 잘 하리라 믿고 있고요. 그러면 지금 현재 영접나가는 차량도 우리 시청버스처럼 로고를 다 합니까? 아니면 별도로 임대를 해서 하는 건가요?
그러면 저희 앰블런에서 시민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는 차량에 붙이는 저기는 없는 건가요? 현재 국기를 달아줄 수 있게끔 차에 붙여주는 그런 앰블런.
잘 알았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권용준위원장대리

김웅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나오신 김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잘 계획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의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검소하고 짜임새있게 이렇게 준비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이제 개막행사는 거의 나름대로의 시나리오가 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는 확정이 안 됐다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준위원장대리

김웅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복지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세계롤러대회조직위원회에 대한 200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1회성 보고가 아니라 63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내일 오전 11시부터 만안·동안구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0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