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같은 질문이 되겠습니다마는 저희가 당초에 문화원에 예산을 기금 조성해 줄 때 기금이 아마 이상기 과장님도 그때 담당은 하지 않으셨어도 그때 계셨으니까 기억이 나실 겁니다. 기금을 5억을 조성 해주면 문화원이 자체적으로 이자등 자기 수익사업을 해서 자생을 하겠다고 이렇게 전제하에 5억 기금의 조성을 의회가 승인을 했습니다. 자체적으로도 기금을 모금했고 했는데, 지금 지침서에 60%로 한정되어 있는 것도 안 지키고 거의 90몇%까지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면 이거는 좀 너무 잘못됐지 않느냐?
이건 너무 잘못된 거에요. 자생을 하겠다고 했는데, 자생은 고사하고 저희가 60% 한도내에서 지원해 줘도 우리가 많이 준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어머니합창단만 잘 보여서 그랬는지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다른 단체는 그래도 좀 그런대로 소규모 말고는 그런 것 같은데, 이 어머니합창단에 대해서는 너무 지원이 많이 됐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