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기 의원 발언

133회 제5보사환경위원회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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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의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금일 동장님들의 출석을 요구한 것은 4대 의회 마지막 업무보고인만큼 동 업무를 좀 더 소상히 파악하고자 한 것이니 동장님들께서는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0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마지막으로 만안·동안구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현수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윤현수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천진철 위원장님과 보사환경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화섭 사회산업과장입니다. 허범행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정수 안양1동장입니다. 정재학 안양2동장입니다. 여인표 안양3동장입니다. 구겸회 안양4동장입니다. 김한규 안양5동장입니다. 장정도 안양6동장입니다. 임건택 안양7동장입니다. 김칠성 안양8동장입니다. 오기환 안양9동장입니다. 윤대영 석수1동장입니다. 이근무 석수2동장입니다. 김영훈 석수3동장입니다. 민경호 박달1동장입니다. 김현준 박달2동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만안구청 올해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제4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윤현수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구의 과장과 동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인사에 새로 임명된 조인주 사회산업과장입니다. 진종국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안재준 비산1동장입니다. 신정업 비산2동장입니다. 정미화 비산3동장입니다. 임재석 부흥동장입니다. 최동후 달안동장입니다. 김천봉 관양1동장입니다. 길동섭 관양2동장입니다. 정월애 부림동장입니다. 문현중 평촌동장입니다. 한관수 평안동장입니다. 강종선 귀인동장입니다. 신진호 호계1동장입니다. 최영규 호계2동장입니다. 강신완 호계3동장입니다. 임영모 범계동장입니다. 원정희 신촌동장입니다. 이승준 갈산동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항상 구정발전을 위하여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기울여주신 천진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는 지방선거와 세계롤러선수권대회 등 바쁜 한 해가 예견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올 한 해 뜻하신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동안구 400여 공직자는 주민들의 불편사항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제4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의 경우 내용이 대동소이하고 31개 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다 받기 어려운만큼 구에서 1개 동씩만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개 동에 대해서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오기환 안양9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환

오기환안양9동장

안양9동장 오기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사환경위원회 천진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만안구청 관할 14개 동사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2006년도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동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아끼시지 않는 보사환경위원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4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오기환 안양9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구 17개 동을 대표해서 김천봉 관양1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봉

김천봉관양1동장

관양1동장 김천봉입니다. 먼저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천진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06년도 업무보고를 기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기본현황, 2005년도 추진실적 및 2006년 계획, 특수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6주요업무보고(동안구청 관할 17개 동사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4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김천봉 관양1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먼저 만안구청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47페이지 더불어 살아가는 열린복지행정 구현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이라든가 복지시책에 대해서 상당히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했으면 하는 사항에 주요업무시행 때 좀 반영을 했으면 하는 사항인데, 본 위원이 특히 저소득층 생활안정지원이나 장애인복지지원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장애인복지지원차원에서 장애인정보화교육을 실시를 하는데 사실 420만원을 가지고 7명을 교육한다고 이렇게 업무보고에 나와 있습니다. 사실 장애인 현재 숫자에서 7명을 교육을 시켜서 무슨 정예화 만들어서 국가대표선수 내보내려고 생각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실질적으로 장애인에 대해서 정보화교육이라고 할 수가 없는 사항이다,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아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정한 장애인정보화교육을 실시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봤을 때는 상당히 미흡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저소득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예를 들어서 동안구하고 만안구하고 비교를 했을 때 만안구같은 경우는 일반주택이라든가 다가구, 특히 공동주택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저소득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가구수도 많습니다. 제가 파악해 보니까. 그런데 동안구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5가구다 그러면 만안구 같은 경우는 3가구예요. 이런 경우도 어떻게 보면 생색내기용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저소득장애인혜택이 아니겠는가, 정말로 진정으로 이러한 복지사회행정을 구현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지원을 한다고 하면 단 한 가지를 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현재 장애인정보화교육사업에서 작년도에 몇 명을 실시를 했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또 저소득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선정요건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집수리사업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하고는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53페이지에 보면 남은 음식물싸주기 정착운동 전개로 해서 신규사업 형태로 해서 지금 음식문화정착을 하려고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는데 사실 취지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좋기는 한데 이 음식물사업이라는 게 사실 그 동안 정착이 안 된 이유는 사실 음식물을 가지고 가서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을 때 배탈이라든가 음식물의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소비자로 하여금 문제가 있을 때는 상당한 음식점에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이게 정착화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시설 전체적인 정착운동을 했을 때 특혜를 준다고 했는데 이게 과연 어떤 특혜를 인센티브라든가 물품, 시설, 개선융자지원을 해 준다고 했는데 이건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음식물싸주기 정착운동 전개에 대해서는 이건 큰 실효성이 없을 것 같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의 의식전환이 돼서 본인들이 직접 주지 않고 싸가게끔 홍보를 해 주는 부분들이 강화가 돼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안구청장님께 업무보고 52페이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동네에 체육공원시설물 설치 및 정비사항에 대해서 업무보고가 들어와 있는데 현재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게. 체육공원이라든가 특히 놀이공원 이 부분에 보면 모래가 상당히 있을 거예요. 놀이터에. 체육공원도 마찬가지인데. 그러한 모래교환을 안 해서 예를 들어서 애완견 배설물로 인해서 오염되는 사항들 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동안구 같은 경우는 어린이공원 내지는 체육공원들이 많다 보니까 애완견을 데려와서 똥을 싸면 바로 모래 속에 넣고 묻어버려요. 가지고 가는 게 아니고. 그 똥을 모래 속에 묻다 보면 거기에서 배설물이 썩고 또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벌레라든가 게 있다보니까 아이들한테 또 주민들한테 많은 불편들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오염방지계획에 대한 대책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보니까. 그래서 현재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현수막을 걸어놓고 공지를 하는데 일반 동네 소공원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오염방지대책에 대한 계획이 안 이루어진다. 그래서 그러한 배설물로 인한 체육공원 환경 방지에 대해서 어떠한 홍보를 가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 답변을 해 주시고요. 특히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요. 좀 시간이 없긴 한데 조례를 제정해서 소공원이라든가 중앙공원같은 경우에 애완견을 가지고 갔을 때 그거에 대한 벌칙조항 내지는 홍보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할 생각은 없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3페이지에 보면 비산먼지 저감대책 추진이 본 위원이 조례를 제정을 해서 했었는데 그게 나름대로 환경위생과에서 잘 지켜지고 있고 공사업체라든가 아니면 어떤 업체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데 육교 있지 않습니까? 동안구에 보면 육교가 상당히 많은데 그런 육교 위에 비산먼지 내지는 그 다음에 육교를 그 동안에 설치를 하면서 한 번도 청소를 안 해 줬어요. 한 번도 청소를 안 해 주다보니까 육교가 엄청나게 더럽습니다. 때 자체가 찌들어버렸어요. 붙어버려서 그러한 부분들을 좀 먼지제거라든가 육교를 청소를 해 줄 필요가 있다, 특히 그렇게 되면 우리 구청장님 같은 경우는 주민들한테 상당한 호응을 얻어서 구청장님으로서 역할을 다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 동장님들께 이건 자료를 좀 한 번 주십시오. 주민자치위원회라든가 아니면 반상회 때 건의사항들이 들어온 게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작년도라든가 올해까지 건의사항이 들어오고 이번에 시장 연두순시 때 건의사항들이 들어온 게 있을 텐데 그 부분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는 구청장님 이하 과장님 또 동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박석교에서 민예총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축제를 하면서 잠깐 들었던 것 중에 굉장히 구청과 동에서 지원이 잘 안 된다는 불평소리를 많이 들을 때 축제를 하면서도 정말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런 축제에 어쩌면 우리 시민이 같이 참여해 주고 시와 구 또 동에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안 됐는지 그런 어떤 문제점 때문에 그렇게 비난을 들어야 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동장님은 어떤 지시를 했었으며 구청장님은 어떤 지시를 했었는지 해당 동장님과 구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48쪽에 보게 되면 노인복지경로당 운영비 지원이 91개소에 4억 8천 635만원이 지원되어 있는데 아마 만안구에는 단독주택이 많이 있고 아파트가 덜 할 겁니다. 그런데 동안구는 아파트가 좀 많습니다만 저희 비산3동 지역 같은 경우에 이번에 시장님 순시에서도 건의가 되었습니다만 단독주택지와 아파트지의 지원체제가 똑같기 때문에 운영비에서 어려움이 많다, 그렇다면 구청에서도 지원하는 것을 차별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왜냐 하면 어쨌든 아파트는 아파트 자체 내의 모든 비용이 전기라든지 모든 게 지원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가운데서 단독주택같은 경우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공공요금 내기도 불편할 정도로 하소연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만안구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지. 거기에 대한 노인정에 대한 지원을 차별화 할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0쪽에 보게 되면 소년소녀가장 간부공무원 후견인 제도로 해서 간부공무원과 1 대 1 결연하겠다는 것은 굉장히 참 좋은 사업이고 우리 간부공무원들께서 솔선수범 해 주는 정말 좋은 제도로 생각을 합니다. 몇 명 정도가 결연이 됐는지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안양2동에 해관보육원에 연말에 의회에서 방문을 했을 때 해관보육원의 정어진 원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아동들이 부모가 없다보니까 학교에서 학부형 오시라고 하는 날이 가장 힘들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난번 복지환경국의 설명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자매결연을 좀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마 47명인가 그 학생들 중에서 20여명이 되고 나머지 학생들이 자매결연이 없어서 아쉽다는 얘기를 했는데 해당 국과 상관없이 우리 양 구청장님이나 동장님께서도 자매결연을 해서 1년에 네 번 정도가 있는 학부모대동하는 날 자매결연해서 학부모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경태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위원

최경태 위원입니다. 병술년 새해 들어와서 양 구청장님 또 각 31개 동장님들 처음 만나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지금 여기 모이신 동장님들이 제일 일선에서 주민들하고 피부에 와 닿는 그런 행정을 하고 또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제일 많이 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의 말씀보다는 하나 건의사항, 간곡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구청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벌써 시작한 지가 5년이 넘었는데 좀 전에 9동 동장님이 주민자치센터 자율운영을 하겠다, 참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까지 관에서 주도하는 주민자치센터이지, 실제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가 아니다, 앞으로는 벌써 지방자치한 지가 10년이 넘고 주민자치 한 지가 5년이 넘었으니까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는 것도 예산이라든가 집행, 결산, 다른 모든 프로그램 선정과정도 운영하는 것 또 자체평가 이 모든 게 주민자치위원들 스스로가 해야 할 때다, 그래서 실제 주민이 많이 참여해서 주민자치가 스스로 활성화가 될 수 있게 행정력을 뒤에서 지원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귀인동하고 신촌동에 보면 학원가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법주차가 전 내 여러 구청장님들이 굉장히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는데 요즘에는 도로에 보면 불법주차단속무인카메라가 설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많이 불법주차가 좀 덜 성행되고 교통질서가 좀 완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와 지금 현재 무인카메라 설치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거기에 카메라가 찍히면 어떻게 사후관리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또 우리 관내 만안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악성 불법주차가 많은 곳은 그런 것을 확대할 방안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종순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임종순 위원입니다. 만안구청장님께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최승원 교수님께서 도시비우기를 제안을 하셨습니다. 만안지역에 대해서. 성결대 입구도로에서부터 석수동까지 만안구 유토피아라인을 만들자, 이렇게 해서 제안을 했는데 지금 만안지역이 저밀도 재래도시인데 최근에 아파트가 들어오고 특히 안양5동하고 9동 지역이 재개발지구로 지정이 되는 것 같은데 이것이 맞는 건지 좀 한번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수리산라인에서 그쪽에 아파트를 짓는 것이 과연 우리들이 수십 년 간 내려왔던 전통의 마을들을 다 때려부수고 그냥 다 아파트를 짓는 것이 과연 도시정책에 맞는 건지, 유럽에 가보면 고대도시, 문화가 있는 도시는 5층 이상의 건물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안양에서 가장 보존해야 될 지역이 안양5동, 6동, 안양9동 병목안지역인데 그 지역이 그렇게 개발되는 게 맞느냐, 우리 안양시 공직자들의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 되냐 어떤 그런 문제제기를 합니다. 어떤 우리 안양의 문화를 잇기 위해서 제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최소한 제고가 안 된다고 하더라도 여기 있는 간부공무원들께서는 시 정책을 쓸 때 그런 문제들이 고려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만안구청장님이 총무국장일 당시 제가 예결위에서 예산편성은 도시미래를 위해서 수평적 투자를 좀 했으면 좋겠다, 뭘 짓고 하는 것보다도 단독주택 한 두 채 사서 주차장을 건립하고 지하주차장 파지 말고 쌈지공원 만들고 도시미래를 위해서 우리 후대를 위해서 가급적 공간을 좀 비워두는 정책을 쓰자는 제안을 했고 최근에 최승원 교수가 어떤 좋은 제안을 해서 상당히 공감이 돼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요. 다음에 동장님들께 이건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개 동에서 사무장이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술좌석에서 술을 강요하고 필요 이상의 인권침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어느 동인지 제가 이 자리에서 밝히지 않겠지만 동장님들께서는 사무장을 잘 체킹을 하셔서 직원관리에 좀 신경을 좀 써 주실 것을 특별히 부탁을 드립니다. 사무장 정도면 관리자가 되는 건데 그런 사람으로 인해서 인격적 모독이나 이런 것을 받는다고 할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동장님들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일들이 없도록 좀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 위원입니다. 동안구청장님께 저희들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은 아닙니다. 현안사항에 보니까 87페이지입니다. 도시미관 재시설 정비해서 벽화그리기 경남아파트 옹벽 등 8개소, 아마 경남아파트가 무궁화단지에 있는 경남아파트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그게 한 10년 이상된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진작부터 숙원사업이 좀 다시 도색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도 개진되고 구청장님도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앞으로 도색을 하든지 어떤 식으로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벽화를 그릴 때는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거쳤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원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다음에 저희들 이상하게 저도 12년째 됐습니다. 위원들이 현안사업으로 각 동네 공원같은 곳에 약수터를 많이 개발했습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이 약수터들이 지금 사실 크로스 된 곳이 많습니다. 그 돈을 많이 들인 시설이거든요. 철거를 할 것인지 앞으로 개선대책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동네 현안사업이기 때문에 이왕에 구청이 나왔으니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멋지게 만들어 놨어요. 지하수 비도 안 맞게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해 놨는데 현재 물을 사용할 수 없다 그렇게 경고표시가 됐습니다. 이런 부분이 신촌동 아니라도 다른 동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약수터. 그래서 이게 왜냐 하면 또 우기나 건기 때는 또 틀리거든요. 그 수질이.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거 어떤 대책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안문화관 운영이 있습니다. 지금 선거관리사무소 쓰던 곳을 지금 조직위원회에서 쓰고 있죠. 2006롤러조직위원회에서 쓰고 있는데 지금 그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추진계획이. 어떤 조직위원회가 현재 있어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문제는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박영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업무보고 하신만큼 2006년도에 추진계획이 성공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관심있는 사항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진종국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보면 추진사업으로 반공기 밥그릇 제작 해서 지금 143개 업소에 약 30개 정도를 지급하는 것으로 이렇게 예산이 나왔는데 장·단점이 좀 있다라고 봅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당연히 음식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밥 한 공기가 우리가 돈을 내고 있는 게 한 공기에 1천원 정도 밥값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반공기를 했을 때 소비자들이 생각했을 때 이건 500원을 받느냐 아니면 그대로 1천원을 받느냐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는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만약에 반그릇이기 때문에 반공기값을 받는다고 했을 때는 업주들은 사용을 안 할 것이라는 얘기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장·단점이 있다고 보고요.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고 안양2동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여기에 보면 실버포럼 특수시책사업이 굉장히 피부에 와 닿는 특수시책사업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각 동도 마찬가지로 특수시책사업이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안양2동은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인 고령화사회를 위해서 노년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것 같은데 지금 전체적인 중점적인 것만 나왔고 세부적인 계획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님들이나 각 동장님들께서도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 포럼사업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용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규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위원

이규용 위원입니다. 만안구·동안구 위생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만안구 36페이지에 보면 영상관련유통 등록업체 영화관, 게임장, 비디오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유리대화방이 만안구에 있는 것 아십니까? 1대1 유리대화방이 있는데 이게 작년에도 지적사항을 했었는데 등록을 어느 분류로 해서 등록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인지 등록없이 그냥 영업을 하는 것인지, 위치는 (구)본백화점 사거리 건너편 코오롱스포츠 4층 건물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 확인을 나가셔서 오후에 답변하실 때 현장 갔다와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안구에도 있다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양 구청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라든가 개가 사망했을 때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하는 것은 여기에 나와 있지 않아요. 지금 양 구청에서 아마 고양이를 잡아오면 처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리를 안 한다면 처리를 안 한다, 처리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러한 동물들을 가지고 왔을 때. 이런 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양 구청 위생과장님이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에 대해서 공히 31개 동이 비슷한데 어느 동에는 특수시책을 잘 해서 결과가 좋은데 어느 동은 비슷한 게 거의 노인, 독거노인, 청소년, 불우한 노인들을 위해서 거의 생일을 차려드린다든가 그 다음에 요구르트, 음료수를 전달한다든가 이러한 특수시책사업이 아마 제가 본 위원이 4대 위원으로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해서 매년 바뀌지 않고 그대로 특수사업시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본예산에 세우질 않고 거의 사회단체라든가 기관 그 다음에 그 동네의 유지분들에게 부담을 주어서 특수시책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특수사업시책이라면 정말 특별한 것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동료위원께서도 말씀이 계셨지만 안양2동 같은 경우에 고령화사회 대비를 위해서 좋은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여러 가지 사안은 여기에 문서상은 안 나와 있지만 이렇게 좀 획기적인 사업을 해야지, 우리가 독거노인이라든가 청소년 그 일반적인 사항은 우리 사회산업과에서 복지정책으로 다 지원되는 사항 아닙니까? 이런 사항을 이중으로 해서 굳이 특수시책사업이라고 할 필요성은 없지 않느냐 그래서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만 양 구청장님께서 좀 고려를 하셔서 특수시책사업을 앞으로는 2007년부터는 좀 더 나은 특수시책을 발굴해서 우리가 정말 주민들에게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권용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동안구청장님께 한가지만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회 소속은 아닙니다만 오늘 보고사항이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91쪽에 보게 되면 유료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해 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추경에서 하기를 원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주차장 해소를 위해서는 꼭 한양스포츠센터를 임대하는 것도 좋지만 그건 낭비성이거든요. 쓰고 나면, 임대하고 나면 돈이 낭비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지금 시청이나 중앙지하주차장을 유료화해서 효율성있게 돌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는 항상 주장했던 것이 유료화할 필요성이 있겠다, 동안구청 같은 경우에는 특히 범계역에 가깝기 때문에 범계역을 통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들, 다른 곳으로 출·퇴근하는 분들이 놓고 갈 수 있는 여건이 굉장히 많은 장소에 있단 말이죠. 그래서 차라리 유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해서 꼭 민원인들이 필요한 업무만 보고 한 시간만 보고 그럴 때는 무료로 해 주고 갈 수 있게끔 해 주면 오히려 효율성 있게끔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하실 생각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동장님들께,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7동장님께 질의를 드리는데 어제 척사대회를 했는데 가스통이 아마 터졌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소상한 내용은 모르겠고 그 내용을 이따 답변보다는 서면으로 저한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흥동 임재석 동장님께 디딤돌 발행이 ’94년도부터 했는데 최근에 나온 게 있으면 책자도 하나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고 정월애 부림동장께서 한마음한가족 결연사업을 특수시책으로 했는데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지만 좋은 사업이라고 봅니다. 한국석유공사, 자유총연맹 등 이제 기업하고의 결연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작년도에 한 사업인지 금년에 처음 하는 사업인지 그것도 자료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는 만안구 허범행 환경위생과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일관광나이트클럽에 사고가 있었다고 방송에 언뜻 들은 것 같아요. 내용을 어떤 내용인지 알고 계시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정회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이따 오후 답변 시에는 질의가 나온 동장님들만 출석시키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안양2동장님이 답변이 하나가 나온 것 같은데 동장님이 추진사업을 동장님께서 잘 알고 있는 사항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차피 오후에 다시 오느니 지금 이 시간에 답변을 듣고 그리고 정회를 해서 하시는 것이 어떻겠나 합니다.

천진철위원장

2동장님 즉답이 가능합니까?
재학

정재학안양2동장

가능합니다.

천진철위원장

그러면 안양2동 정재학 동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안양2동장

안양2동장 정재학입니다. 우선 먼저 저희 안양2동에서 시행하고 있는 실버포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질의를 해 주신 이동기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고 또한 이 포럼이 계획대로 운영이 되어질 수 있도록 2006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세워주신 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답변드릴 순서는 안양2동 실버포럼은 무엇을 목적으로 또 어디를 향해서 가고 있는 그런 사업인가라고 하는 사업에 대한 정체성을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그러한 목표를 향해서 가고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접근방법을 가지고 그 목표까지 갈 것인지 중요한 부분이죠. 세 번째는 그렇다면 지금 현재는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 끝으로 앞으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나갈 것인가 이렇게 미흡하지만 네 가지로 구분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안구 동 업무보고서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우선 먼저 안양2동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실버포럼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 것인지 목표가 무엇인지 정체성에 대한 그런 답변이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 안양시같은 경우에 보면 전체 인구의 약 60세 이상 인구가 약 10.9% 정도가 되고요. 그리고 안양2동만 놓고 볼 때는 60세 이상 인구가 10.9%이고 안양시 전체로 볼 때는 약 62만 명 중에서 60세 이상이 5만 7천 500명 약 9.2%가 됩니다. 그래서 대충 저희 동 통계나 시 통계나 유사한 통계로 나와있는데요. 결국에는 우리 안양시 62만 명 인구 중에서 약 10% 정도가 60세 이상의 노인이고 사회활동을 하다가 이제는 퇴직을 해서 스스로의 남은 여행을 걸어가고 있는 그런 분들이 전체의 10% 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중요한 것은 이분들의 노인에 대한 생활을 국가노인복지정책으로 흡수를 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이분들에 대한 노인정책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지금 보건복지부나 지자체에서 펼치고 있는 노인정책은 경로당 다음에 노인대학, 다음에 노인복지센터 이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10%에 해당하는 우리 안양시의 60세 이상의 노인분들이 그러한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스템을 과연 몇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겠는가, 물론 그런 시설이 없어서도 안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소위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그런 노인분들이 사회에서 퇴직한 후에 노인당에 가서 장기, 바둑 두면서 소일을 보내고 그 다음에 노인대학을 다니고 노인복지시설에 가서 그 시설을 이용을 하고 물론 그걸 필요로 하고 그걸 활용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이 10% 중에서 저희 2동에 정확하게 통계는 안 내 봤습니다만 약 한 2~30%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최상위계층 정말 사회에서 고위직으로 있고 재력이 있는 분들은 걱정할 게 없는데 그분들은 그분들끼리 모이셔서 또 해외로 골프 치러 나가시고 삼성이나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호화실버타운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보통 사람은 들어가지도 못하죠. 이렇게 나름대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걱정할 게 없고 다만 상위계층과 하위계층을 빼고 나머지 중간계층의 노인분들, 이런 분들이 어림잡아서 약 50% 이상은 될 성싶은데 그분들에 대한 국가나 지자체의 노인복지정책이 과연 있느냐, 물론 전혀 없다고 부인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과연 앞으로 우리 안양시나 우리 한국의 노인정책을 염려한다면 지금 제가 제시하는 중간계층의 노인분들이 이용할 수 있고 그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하는 게 저희 안양2동 실버포럼의 창립하게 된 발상의 동기입니다. 그래서 거창하게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동사무소에서 도대체 무슨 재정이나 어떤 이런 행정권한도 별로 없는데 어떻게 거창하게 국가의 노인정책을 논하면서 동사무소에서 접근을 하려고 했느냐, 결국에는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 흐지부지할 게 아닌가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제 생각은 간단합니다. 동사무소에서 공간을 마련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분들이 동사무소에서 제공하는 그 공간에 모이셔서 자연스럽게 그 분들이 토론을 하시는 겁니다. 말 그대로 포럼이라고 그렇게 붙였는데요. 격식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기존의 경로당이나 노인대학이나 노인복지센터하고 지금 제가 얘기하고 있는 안양2동실버포럼하고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그걸 답변을 드려야 되거든요. 차이점이 없다고 하면 그건 오히려 번잡성만 초래하지 효과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차이점은 기존에 있는 그런 시스템은 뭔가 정형화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일방적입니다. 물론 선택의 여지는 있겠습니다만 경로당에 가면 어떤 일정한 정형화되어 있는 그 시설 공간속에서 정형화되어 있는 생활을 하시고 또 노인대학에 가시면 노인대학프로그램 커리큘럼 짜여진 대로 가서 강의를 들으셔야 되고 물론 프로그램마다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복지센터는 다수의 유도리는 있겠습니다만 거기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고 그렇다면 이 포럼에는 포럼회원들이 모이셔서 여러 가지 논의를 합니다. 우리가 자서전을 쓰자, 또 아니면 영화구경을 가자 또 아니면 아까 권용준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저희 동 관내 보육원이 있기 때문에 그 보육원의 아이들이 과거에는 의식주 거기에서 보육원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지금은 보니까 의식주는 중상이상의 생활을 누리고 있고 역시 물질이 해결할 수 없는 정적인 문제 정의 결핍, 부모가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정을 그리워하는 그런 것들은 뭔가 국가나 보건행정기관에서 어떤 역할을 해 줄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이를테면 그런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하고의 자매결연, 그래서 그걸 1·3세대 정나누기 운동이라고 그렇게 또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거기에 그렇게 노인분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인프라구축은 지자체나 국가에서 구축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인프라구축 거기에는 예산도 포함이 되고요. 여러 가지 인적구성이라든지 아니면 공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이제는 정부에서 뒷바라지를 해 주고 이렇게 나가면 소위 그게 신노인문화운동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발상에서 포럼을 창립을 했습니다. 그 다음은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떤 실적을 가지고 있는지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진행이 되지 않고 실적이 없으면 사업의 비전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8페이지 보고서를 보시면, 만안 동업무보고 18페이지에 작년 11월 8일날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불과 약 2월이기 때문에 한 3개월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역사가 일천하고 또 동절기이기 때문에 노인분들이 겨울철에 거동하시기가 불편하고 하셔서 아직까지는 거의 준비단계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3월 달에 좀 날씨가 풀리고 나면 본격적으로 포럼활동이 진행이 되는데요. 그나마 지금까지 활동한 것을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우선 특강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11월 8일날 창립식을 할 때 2부 순서로 해서 신노인문화운동으로 활기찬 노년을 보내자라고 하는 제목을 가지고 신용자 한국시니어연합회장이십니다. 여자분이신데 연세가 70이 넘으셨고요. 우리 한국의 어떤 신노인문화의 주창을 하셔서 국내적으로 권위를 가지고 계신 그런 분을 초청을 해서 어떻게 우리 노인들이 구태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노인들에 대한 인식이라든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요점을 가지고 약 한 90분 동안 특강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관보육원하고 3월 달에 1·3세대 자매결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실버포럼에서 보육원을 방문해서 청소도 하고 이렇게 단체적으로 하는 봉사활동 외에 포럼회원들하고 보육원 원생들하고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서, 스킨쉽을 통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정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사업은 일차적으로 보육원측하고는 얘기가 됐고 실제적인 실행은 3월에 날씨가 풀리면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지난번에 광주에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개장이 되면서 광주시에서 국제실버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거기는 세계의 노인관련 전문가들이 와서 심포지엄도 하고 또 그 박람회장에는 여러 가지 노인들 관련된 첨단용품도 전시를 하고 또 실버패션도 하고요. 각종 그런 국제 노인문화행사도 열렸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비디오테잎을 구해서 저희 동사무소 4층에 있는 시청각실에서 상영을 해서 시청을 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다음에 네 번째 사업으로서는 2월 22일날 오후 2시에 안양시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버스를 저희 동사무소로 보내주시면 저희 회원들이 약 한 55명이 됩니다. 회원들이 버스를 타고 쓰레기소각장, 정수장, 하수종말처리장 세 군데를 오후에 견학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자서전집필을 지금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개인의 일생을 화려하게 살지 않고 그렇게 소박하게 서민생활을 했을지언정 다 개인의 인생은 소중한 것이고 기록으로 남긴다면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포럼회원 중에 자서전을 쓰기를 희망하는 분을 별도로 동아리식으로 만들어서 지금 5명이 신청을 하셔서 지금 착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마 장기사업이 되겠고 약 6개월이고 1년이고 시간을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만 그런 전문성을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하는 문제가 있는데요. 그건 나중에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교육도 희망하시는 분이 있다면 포럼내에 별도로 교육을 시켜드리고 그리고 엊그저께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실 노인정책팀에 노인정책을 담당하는 사무관을 초청을 해서 실버포럼 월례회의 때 특강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 선거법 때문에 다시 검토하고 있는데 선거법저촉이 안 된다면 3월 초에 MBC늘푸른인생이라는 프로에 고정출연하는 노인 성에 대한 그런 전문강사를 섭외중인데 거의 승낙은 받았습니다만 선거법 검토해서 3월 달에 모임이 가능하다면 이제 그 분을 초청을 해서 노인성문화에 대해서 특강을 실시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추진한 실적을 말씀드리면 대충 그렇게 추진을 해 왔고 또 연계선상에서 금년 3월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시해 나갈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끝으로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동사무소의 역량을 가지고 할 수 있겠는가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겠는데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저나 저희 직원들이나 노인정책에 대한 전문성이 없습니다. 저희는 행정공무원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 사업의 시행방식은 소위 민간협력방식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잠깐 보고서에도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19페이지 입니다. 그래서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라고 하는 그런 단체가 있습니다. 그 단체는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노인 실버에 대한 대학교수라든가 노인전문성을 가진 대학교수나 산업체에 있는 분들, 연구원에 있는 분들이 자기네들끼리 모여서 결성체를 이루어서 정보를 주고 받고 하는 전문가 포럼이 있습니다. 그 전문가 포럼하고 협력을 끌어내서 제가 지금 쭉 말씀드린 아이템이나 그런 사업진행방법은 그 포럼에서 무상으로 인력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만약에 전국에 많이 읍·면·동 단위에 포럼이 생겨났다고 했을 때 과연 그럴 때도 이런 지원을 받겠는가 그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이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요구하면 오셔서 인력도 파견해 주시고 또 정보도 제공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사업을 저희 동에서는 힘이 미치는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추진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예산지원이라든지 여러 측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이 있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덕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우리 2동장님 잘 들었어요. 정말 잘 들었는데 제가 딱 들어보니까 아주 사업의 운영시책에 대해서는 아주 잘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예산이 들어간다는 부분인데 지금 돈 안 들고 포럼을 만든다는 자체가 상당히 우리 시에서도 지금 현재까지 목요포럼이라든가 시민대학이라든가 이런 돈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방법을 적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이디어를 보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동장님이 다른 곳으로 갔을 때 예를 들어서, 거기에 2동만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갔을 때 이 실버포럼이 제대로 운영이 되겠는가 이게 좀 걱정이 되고 그래서 지금 답변할 필요는 없고요. 사업진행이라든가 운영계획, 처음에 이 포럼을 만들기까지의 시책의 운영방법이라든지 보고서를 한 부 본 위원한테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재학

정재학안양2동장

알겠습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용덕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재학 동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고 우리 동에 박달1동이 질의가 하나 있는데 즉답 간단하게 되겠습니까?
경호

민경호박달1동장

네.

천진철위원장

그럼 간단하게 나와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박달1동장

박달1동장 민경호입니다. 우리 권용준 위원님께서 어제 대보름축제 동에서 지원한 사항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민족예술총연합회 안양시지부에서 동사무소에 개별적으로 지원요청한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시와 구에서 그 행사소재지이기 때문에 주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 그런 사항밖에 없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저도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청에 요구한 사항도 없습니다. 뭘 지원을 안 해 줬다고 뭘 비난을 했는지 지금 이해가 안 가고 그거 때문에 노점상이 들끓어서 노점상 막다가 우리 공무원 쇠파이프에 맞고 지금 치료받고 있고, 때린 사람은 경찰서에 구속되어 있고 뭘 지원을 안 해 줬다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권용준위원

그래서 제가 그런 사항을 확실하게 알고 싶었던 사항이에요. 어제 행사를 하면서 계속 사회 보는 김영부 씨로 인해서 너무 많은 비난을 들을 때 저도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서 참여해서 보면서 왜 이렇게까지 말이 나오는지 또 그런 것이 있다면 당연히 그쪽에 항의, 우리 공무원들도 거기 나가서 계신 분들도 계셨지만, 시장님도 나와계시고 의장님도 나와계시고. 들으면서 민망스러울 정도여서 듣다가 나중에는 그냥 와버렸어요. 솔직히. 이거 뭐 어디 좋은 축제이고 아름다운, 어떻게 보면 승화해야 될 장소에서 우리가 이렇게까지 시에서 뭐 한다고 해서 제가 담당 문화예술과장이 보이길래 예산이 깎였느냐 그랬더니 전년도보다 예산이 깎인 것도 없다는 얘기예요. 동일한 예산을 지원하면서 구청에서 방해를 하고 또 동에서 방해를 했으니 시민들을 독려시키고 이러한 일이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두됐을 때 이건 그냥 묵과할 게 아니지 않느냐, 잘못됐으면 당연히 그쪽 예총에 항의를 해서 언제, 어떤 얘기가 됐는지 그걸 하려고 했고 지금 구청장님 말씀따라, 또 동장님 말씀따라 아무 방해한 게 없이 그렇게 됐다면 어떤 법적인 대응을 조치해야 되지 않겠어요? 구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아니, 지금 지원 안 해 줬다고 불만한 얘기를 권 위원님한테 처음 들은 얘기입니다. 거기에서 김영부 사무국장이 뭘 얘기했는지 전 들은 바 없고 그러면 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것이라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쥐불놀이를 하고 하는데 노점상이 들끓었습니다. 안양노점상도 아니고 인천사람들이 와서 그럼 그 고수부지에 노점상을 하게 해 줘야 하는 겁니까? 그걸 원하는 거라면 우리가 지금 제가 구체적으로 뭘 원하는지 뭘 지원을 안 했는지 모르니까 지금 처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당연히 고수부지에 노점상이 들끓게 되면 그건 당연히 안 되지 않습니까? 그걸 막았는데 그럼 오히려 행사를 더 도와준 것 아닙니까?

권용준위원

어제 들은 것을 거기에 방송을 통해서 사회를 보는 사회자가 계속 이 좋은 축제를 뭔가 하고 있다는, 시민단체가 하고 있다는 것을 오히려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계속 방해하고 못하게 함으로써 오도하고 있었단 얘기죠. 어제 축제 기간에. 하면서. 그걸 한두 번도 아니고 그냥 수없이 얘기했을 때 이건 시민들한테 어디 시에서 방해하는 식밖에 안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아까 저도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겠어요. 뭐 때문에 그렇게 방해가 됐는지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구청장님하고 동장님한테 무슨 방해를 했길래 그렇게 됐는지 듣고 싶었던 것이고 만약에 아까 구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노점상 문제 때문에 노점상을 못하게 했었다면 그것은 오래도록 하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 때 어떤 시민의 축제를 하는 과정에서는 우리가 시민축제할 때 중앙공원에서 할 때도 같이 상인들을 흥을 돋우기 위해서 또 문화축제를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겠느냐, 만약에 구청장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것을 행사하는데 있어서 노점상이기 때문에 못하게만 했다면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그런 축제에 정월 대보름 하루 하는 행사라면 어떻게 보면 같이 시에서도 참여할 수 있게끔 하면서 그 축제가 안양시민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구청장님 생각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제가 답변드려야 할 사항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제 한 행사는 문화예술과 시 본청에서 하는 행사입니다. 시 본청에서 지원해 주는 행사입니다. 1천만원을 지원해 주는 행사입니다. 당연히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 자체가 시하고 연결된 것이니까 제가 우리 구청 입장에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시민축제하고는 다릅니다. 시민축제에서는 엄선해서 노점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엄선한 음식점을 양쪽 음식점지부에서 추천을 받아서 말하자면 장터를 만드는 겁니다. 먹거리터. 어제는 노점상들의 불만이 왜 주최측에서는 세 군데에서 음식을 파는데 왜 우리는 못 팔게 하느냐, 이건 편파적인 것 아니냐 이런 식입니다. 노점상을 그 주최측에서 끌어들인 건지 아니면 그 흑막이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섭섭한 게 권 위원님이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구청하고 동을 질책을 하셨어요. 맨 처음에 질문하실 때. 왜 안 도와줬느냐고. 전 그게 섭섭한 겁니다. 우리 직원은 쇠파이프에 맞았는데.

권용준위원

잠깐만요 구청장님, 제가 질책한 게 아니라 물어본 사항이에요. 어제 이러한 소리를 들었을 때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봤을 때 어떠한 내용으로 했길래 했느냐고 질문드렸지. 제가 구청장님 잘못됐다고, 저도 내용이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들으면서 기분이 안 좋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어떠한 내용이길래 한 걸 알고자 해서 그걸 가지고 저는 그쪽하고도 얘기를 할 것이고 우리 구청장님도 변명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야 되고 그러한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쪽에 왜 너희들이 그렇게 했느냐고 얘기를 할 수 있게끔 하라는 얘기에요. 얘기를 좀 방향을 바꿔서 얘기하시는데 저도 무슨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그걸 방해를 뭘 했길래 그 소리가 나왔느냐고 묻고 있는데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권 위원님이 맨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구청하고 동에서 왜 안 도와줘서 그런 얘기가 나오느냐고 말씀을.

권용준위원

무슨 방해를 했길래 그런 소리가 나오느냐는 질문을 드린 거예요.

천진철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장님들께서는 오후에는 출석을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현수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윤현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긴 한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용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장애인에 대한 정보화교육사업이 적다, 사람수가 적다, 7명에 420만원을 하는 것은 적다고 하셨는데 이건 장애인 전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장애인 중에서 정보화, 다시 말하면 컴퓨터 해서 취업을 하실 분들한테 희망자에 대해서 돈을 지급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취업과 부업을 하겠다는 장애인들에 대해서 전문과정을 교육을 시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과정은 기본교육 3개월이 있고 전문과정이 최대 6개월로서 본인이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우선적으로는 장애인복지협의회에 정보화교육에 넣어주지만 본인이 학원을 정해서 이 학원에 가서 전문교육을 받고 싶다고 하면 수강비를 영수증을 첨부해 주시면 수강비를 저희가 지급하는 겁니다. 작년에는 6명이 신청을 해서 194만 4천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두 번째 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과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은 어떤 차이가 있으며 동안에 비해서 적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우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장애인의 경우에는 우선 저소득층과 차이를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장애인은 가구당 4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이고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은 가구당 150만원 이내에서 해 주는 겁니다. 왜 차이가 나느냐하면 장애인의 경우에는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게끔 우선 화장실을 개조해 줘야 합니다. 또 목욕탕을 개조를 해 줘야 합니다. 또 문턱을 제거를 해주고 옆에 지지대를 해 줘야 하기 때문에 개선해 주는 사업이 많고 일반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은 주거급여를 저희가 해 드리는데 주거급여 중에 30%를 공제해서 현물로 해 주는 겁니다. 이것은 단순히 지붕, 찬장, 바닥 도배, 도색, 급수, 난방 이런 것을 단순한 수리를 해 주는 것으로서 150만원 범위 내에서 합니다. 우선 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에 작년에는 7가구에 1천 824만 1천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올해 사업도 1천 200만원인데 이것은 왜 세 가구를 했느냐하면 가구당 400만원 범위이기 때문에 우선 예산상에 세 가구를 했는데 실제 400만원까지 다 들지 않습니다. 작년에도 보면 300만원에 가구당 한 270만원 정도밖에 안 들었습니다. 나머지가 예산이 남으면 사업비가 남으면 계속 가구는 늘릴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모든 장애인한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고 중증장애인1, 2급과 3급 장애인 중에서도 중복장애인에게만 해당이 되는 사업입니다. 다음에 조용덕 위원님이 남은 음식 싸주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남은 음식물 싸주기는 어떤 사업에서 했느냐하면 음식물 줄이기에서 했습니다. 전문음식점인 일반음식점이나 한식이나 이런 것보다는 고기집이나 회집에 가면 음식이 남습니다. 음식이 남으면 체면 때문에 가지고 가지 않고 또 가지고 가고 싶어서 이거 싸주세요 그러면 팩에다가, 팩은 대부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검은 비닐봉지로 해서 그냥 넣어줍니다. 그래서 그것보다는 아주 카운터에 안내문을 해서 ‘우리 집에서는 남은 음식을 싸드립니다’ 이렇게 써 붙이고 비닐봉지로 싸주고 이런 팩주머니에 여기에 이렇게 음식을 넣어주는 겁니다. 이렇게 넣어주면 팩을 해서 가지고 가는 겁니다. 그러면 가지고 가는 사람들은 기분이 안 상하고 사실 음식점에서 음식물 남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음식점에서도 사실 그거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서로 좋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우선 시범적으로 4천 장을 만들어서 모범업소에 준 후에 효과가 좋으면 계속 만들어서 줄 예정으로 우리 시에서 이렇게 음식물 줄이기 사업 일환으로 당장 맨 처음부터 효과를 보지는 않겠습니다만 1년간 쭉 하면 어떤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특색사업은 아닙니다. 그 전에도 했는데 다시 한번 불을 붙여보려고 그렇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권용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어제 박석교 문제 때문에 했는데 아까 제가 너무 격했습니다만 이 민예총 안양지부에서 안양천 대보름축제를 하겠다고 해서 예산을 1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지원사항이 안양소방서에서는 소방차 및 안전요원을 배치를 했고 만안보건소에서는 구급차 및 간호사를 배치를 했습니다. 또 박달1동, 석수2동에서는 자율방범대를 통해서 교통안내요원을 배치를 했습니다. 또 환경미화원을 배치해서 임시화장실을 설치했습니다. 저희 구에 요청한 것은 시청에서 요청한 사항이 행사 당일 노점상 단속입니다. 또 박달1동사무소에서도 저희 구청에 노점상 단속을 요청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비공식적으로 저희들한테 요청한 것은 플랭카드 붙일 테니까 떼지 말아달라는 비공식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의 지침에 의해서 아시다시피 시 사업이기 때문에 시의 지시에 의해서 노점상 단속을 나갔다가 그런 불상사가 난 겁니다. 그래서 자세한 내용이야 아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이걸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최경태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아마 당부말씀으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또 불법주정차 CCTV는 저희 만안구에도 작년에 3개소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6월까지는 시험기간을 둬서 단속은 하지 않고 말하자면 딱지는 떼지 않고 6월 지나서 본격적으로 단속할 예정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임종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전에 노인복지분야에서 경로당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다 아시는 사항이니까 더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일반 경로당과 아파트 경로당인데 사실 좀 차별화가 필요한 건 틀림없습니다. 그랬다고 해서 일반경로당에 돈이 적게 나가서 불만족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파트경로당은 아파트에서 예를 들어서 보수를 해 주지만 일반경로당은 저희 구에서 보수를 해 줍니다. 올해도 예산을 유지보수비로 3천 350만원을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을 해놨고 또 안전점검수수료도 650여만원을 예산을 계상을 해 놨습니다. 이런 비용에서 간단한 사항은 저희들이 보수를 해 줍니다만 차별화하는 문제는 일리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시에 시의 지침에 의해서 이루어지니까 시에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을 하는 것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임종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최승원 교수의 유토피아라인, 그러니까 도시비우기입니다. 최승원 교수를 제가 직접 뵙지 못했습니다. 저한테 한 장짜리 편지만 남겨두고 가셨는데 최승원 교수의 100년 간 도시비우기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직접 뵙질 못해서 또 제가 도시공학에 대해서 깊은 전문지식이 없어서 이해가 부족합니다만 아마 제가 이해하기로는 도시 내에 공간 띠를 만들어서, 공간을 만들어서 도시의 여유를 두자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새마을지구나 냉천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7동의 재개발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지는 제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해서 답변이 곤란하고 이건 도시계획차원이나 도시정비차원 즉 시 차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도시의 외국도시를 예를 드셔서 아마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유럽의 도시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유럽의 도시하고 우리 안양시를 비교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동구라파의 도시는 우리나라의 도시라고 하면 경주, 진주 이런 ‘주’자가 붙는 고대도시와 비교가 되지. 우리 시와 같이 근대화의 붐을 타고 나서 발전된 도시하고는 유럽의 도시하고는 경우가 다르다고 봅니다. 차라리 우리의 도시는 미국의 도시와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성장과 쇠퇴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할 위치에 있지 않고 그래서 좀 유럽의 도시하고는 다르고 우리가 우리 만안구의 18개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발, 재건축이 이루어지고 또 수암천이 복원이 된다면 우리 만안구가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지 않을까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러다 보면 우리 만안구에도 지금 최승원 교수가 말했던 여유공간, 보존해야 할 문화전통들이 부각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지금 최승원 교수의 100년 간 도시비우기, 말하자면 공간 띠를 만드는 것도 아마 이때 검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일천해서 지식이 부족해서 충분한 답변을 못 드리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임종순 위원입니다. 답변 아주 잘 들었습니다. 수암천 복원문제요, 삼덕공원하고 연계돼서 수암천을 복개를 걷어내는 것으로 됐는데 지금 전재준 회장이 그런 부분들하고 연계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하주차장 문제하고 연계된 문제 아닙니까? 복개문제는. 그런데 제가 사실 이 문제를 가지고 처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 그런 것하고 지금 현재는 생각이 사실 많이 바뀐 상태예요. 그래서 그것을 자연형공원쪽으로 가주는 것이 바람직스럽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청장님께서야 어떤 권한이나 이런 게 없어서 물론 답변하시고 제가 질의드린 자체도 제 의도는 공직자들이 사고를 어떤 사안을 단편적인 것보다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일차적으로 봐주고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질의를 드린 거니까 삼덕공원문제도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의견을 개진할 그런 기회가 있다고 하면 거기에 어떤 시설을 걷어내고 또 수암천복개를 걷어내고 그 다음에 중앙시장하고 연계하고 이런 얘기들, 이런 전제하의 어떤 공원을 조성한다 이것은 제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나름대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도 한번 공직사회에서 충분히 검토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드린 거니까 답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그럼 수암천만 말씀을 하셔서 수암천 답변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수암천은 저희들이 시에서 조사를 하지 않고 저희들이 현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가 614면이 있습니다. 주차면이. 그 중에서 사용하지 않는 주차장을 전부 합치면 한 520면 정도가 됩니다. 520면에 한 4~50%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2~300면만 더 구할 수 있으면 주차장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나름대로 수암천, 어떻든 말하자면 주차장을 사용했다가 주차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불편함은 어떤 형태로든지 해소를 해 줘야 하거든요. 그런데 마침 3동쪽에 양지지구가 개발이 되면 주차장 문제가 그쪽은 해결이 될 것 같고 제일 어려운 것이 옛날대동서림 옆에 지금 항상 꽉 차고 있는 주차장이, 우리는 1지구라고 합니다만 그 주차장을 없앴을 때 어떠한 주차대책이 필요하느냐는 것이 저희들의 관건입니다. 실제는. 다른 곳은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삼덕제지 문제는 시장님이 그렇게 결론을 맺으셨고 지하주차장이 없는 그런 일반공원으로 만드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몇 번 동 연두순시 때도 말씀을 하시고 다니셔서 그 문제는 정리가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수암천 전체가 복원이 되고 또 사람이 다닐 수 있는, 통행을 할 수 있는 청계천형태가 된다면 아마 수암천 주변의 가치는 새롭게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담은 못합니다만 여러 가지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재개발, 재건축이 이루어지더라도 이루어지고도 있습니다만 수암천이 복원이 되면 만안구는 새로운 면으로 일신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임종순위원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그런데 지금 현재 안양9동은 지금 동의서 받은 게 일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공유지분에 대한 문제가 제기돼 있죠?
현수

윤현수만안구청장

제가 모르겠습니다. 저도 신문에 난 수준 외에는 모릅니다.

임종순위원

제가 보는 것은 아마 청장님도 같은 생각이실 겁니다. 거기에 아파트가 들어오는 것이 과연 적절하냐고 볼 때 그 당시의 논리는 그게 맞았는지 몰라도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면서 어떤 거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지금 되고 있다, 시에서 추진하는 것은 크게 잘못됐다하는 것이 대부분의 시각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비록 지금까지 진행이 됐다 하더라도 뒤집을 수 있으면 뒤집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니까 안양5동, 안양9동 거기 시행한 사람들에 대해서 일을 추진한 사람들은 거기에 비석을 세워서 이름을 새겨놔야 된다, 그래서 잘잘못이 후대에까지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저는 만약에 그게 시행이 된다고 하면 그런 조치는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것을 전제를 합니다. 청장님께서 답변하실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현수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용덕 위원께서 동네 체육공원 내 모래 등 애완견 배설물로 인한 방지대책하고 육교 위의 비산먼지 청소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관내 체육시설물은 비산2동 체육공원 등 체육공원 4개소하고 다음에 농구장, 게이트볼장 등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는 간이체육시설이 9개 그래서 총 13개소가 있습니다. 현재 애완견 출입관련 안내표지판을 규모가 큰 곳 한 두어 군데 설치를 했는데 아마 못 보신 모양인데 이렇게 예쁘게 해서 표시를 해 놨는데 안 그래도 이번 기회에 안내문을 설치를 하겠습니다. 또한 반상회나 각종 모임을 통해서 좀 홍보를 해서 애완견을 끌고 나와도 배설물을 치울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계도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어린이놀이터 55개소 중에 평촌신도시네 25개소는 작년 말까지 모래교체를 완전히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공원 30개소 중에서 올해 8개소를 모래를 교체할 예정이고 현재 공원시설은 다 되어 있고 조례얘기를 하셨는데「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을 지금 시 도시과에서 녹지과에서 아마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끝나니까 들어오시네요. 다시 안 해도 되는 거죠? 다음은 권용준 위원님 소년소녀가장과 간부공무원과의 결연내용, 해관보육원 등 자매결연 학부모역할 추진계획 또 한양프라자 주차장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가 작년도에 우리 결연 어린이들을 각 실·과장으로 해서 자매결연을 실시해서 설날하고 추석 때 마음의 선물을 가지고 각 과장들이 방문을 해서 위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내 영화관에 같이 가기도 하고 표를 주기도 해서 분기 1회씩 정도 같이 영화관람을 하고 또 우리 프로농구경기 때 관람을 지속적으로 실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선거관계로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유보하고 있고 선거가 끝나는 대로 또 지속적으로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아까 관내 복지시설 아동과의 해관보육원 말씀하시면서 부모모시고 하는 것에 대한 검토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희 자매결연이라는 것이 하나의 위로차원의 방문정도의 마음의 위로지, 꼭 양부모같이 해서 학부형 오라고 할 때 갈 정도까지, 제가 볼 때 현실의 봉사하고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보면 또 하나의 위선같이도 보이고 적절한 사회분위기에 맞춰서 봉사하는 차원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한양프라자 이 문제에 대해서도 유료화문제를 얘기하셨는데 유료화라기보다 우선 전체 공무원 숫자하고 동안보건소 숫자해서 주차장을 다 차지해 버리기 때문에, 지금 그리고 원래 건물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지하를 했어야 하는데. 또 요새 주위에 주차장 설치할 때 보면 한 면에 수천 만원이 드는 건데 당분간은 연간 3천 500의 임대면 상당히 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거기도 비어있고 장사가 안 돼서 그래서 우선 거기를 쓰면서 장기적인 구상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답변을 이 정도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최경태 위원님께서 우리 귀인동, 신촌동 학원가 불법주차 무인카메라 설치 이전과 이후의 차이점, 찍혔을 때의 절차, 향후 확대운영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제가 처음 봤을 때 거짓말이 아니고 제가 거기 살고 한 선만 갔습니다. 한 선, 4대 정도 대놓고 밤에 전화로 11시, 12시에 저희 집으로 전화해서 서너 통화씩 일주일에 쌍욕을 받으면서 제가 아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여기에 하여튼 학원장들하고 아마 간담회 한 것이 저희가 점심, 저녁 대접한 게 수십번 될 겁니다. 호소도 하고 해서 일부 쌍둥이빌딩 사거리에서 일부의 무궁화쪽하고 큰 도로의 일부 서울학원차까지 허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근래 정도 저도 뭐 늦든 이르든 꼭 거기로 출·퇴근을 일부러 하는데 심화지역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한 60~70% 좋아졌다고 자부를 합니다. 그래서 주차카메라를 설치하고 나서 한 60~70%,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8월 18일 날 완공됐는데 9월 한 달을 계도를 했는데 3천 8건을 계고조치를 했고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단속실적이 4천 274대입니다. 이 단속은 보통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자동카메라가, 수동은 공익요원 6명이 주·야간으로 상시단속하면서 5분 이상 안내방송을 해서 5분 이상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 카메라가 자동으로 찍힙니다. 그래서 카메라에서 단속된 차량은 단속일로부터 7일 이내에 적발사실 통보서를 우편으로 발송해서 단속사실을 고지한 다음에 고지일부터 15일 이내에 의견진술할 수 있는 기간을 줘서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의신청이 없거나 또 이의신청을 했는데 부결된 단속 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30일 이내에 과태료고지를 받은 경우 또 불복할 경우에는 30일 내에 재차 이의신청접수를 받은 후 관계법에 의해서 법원에 이송처리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무인카메라 설치를 해서 상당히 효과를 보고 해서 옥외 5대, 자동 4대, 수동 1대인데 3억 1천 300만원의 예산이 확보돼 있고 자동방식은 옆에 귀인동 홈타운 현대아파트 앞하고 구사거리 대흥천막 앞에 다음에 비산동 이마트 맞은 편 우리은행 앞하고 킴스아울렛 사거리 공항버스승강장 주변 4대하고 수동식은 관양동 현대아파트입구쪽인데 5대만 설치해 놓고 나면 좀 많은 정비가 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합니다. 올해 한 번 설치를 해 보고 분석을 해서 내년도에 또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최경태 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시면 보충질의를 좀 할게요.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나서 청장님 말씀대로 굉장히 많은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도 저희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한테 저희도 굉장히 지역에서 항의를 받는 게 거기에 카메라를 설치를 하다보니까 신기초등학교 앞, 범계초등학교하고 평촌고등학교 그 사이, 그 다음에 농수산물센터 있는 대로변, 다음에 자유공원 앞에 있는 대로변쪽으로 모든 버스가 다 총 집결되는 곳이 거기라는 거죠. 그것도 단속을 안 해 준다고 하면 기존에 여기 먹자골목만 단속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설치한 것이 실효성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주민들한테 굉장히 많은 저희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가미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저희가 강력한 단속을 하면 의왕으로 다 모이고 저희가 조금 느슨하고 군포, 의왕에서 단속하면 군포, 의왕 차까지 옵니다. 이게 지역이 좁고 하여튼 여러 가지 이해하면서 계속 연구검토 과제로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박영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 위원입니다. 두 분이 질의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로 우리 신촌동 출신이기 때문에 제가 시정질문 했던 부분입니다. 잘해주셔서 고마운데 방금 이동기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금호아파트, 경남아파트 못 살겠다고 합니다. 매연 때문에. 내가 한 시간 동안 사진찍으면 다 없어져요. 또 오면 또 있어요. 또 가면 또 없어져. 계속 순환을 하기 때문에. 거기만 정리가 됐어요. 다른 곳은 하나도 정리가 안 됐어요. 카메라 있는 거기만 전혀 차들이 없습니다. 제가 봐도 참 고마운데. 그런데 딱지떼니까 이면도로로 갑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면도로 식당 앞에서 전부 다 집합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불편이 많아요,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신데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두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셔서 고맙고요. 그런데 사실 참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몰면 저쪽으로 싹 가버려요. 신기초등학교부터 동사무소까지 섰다가 교회 앞까지는 안 갑니다. 신호등이 있으니까.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금호아파트부터 경남아파트 종로약국 앞까지. 또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아까 말씀드린 귀인동 소방서 뒤쪽, 자유공원 쫙 그 쪽 앞으로. 그 다음에 자유총연맹 운동장 앞에 마당까지 다 쓰고 있습니다. 쫓으면 또 의왕으로 건너가는데 의왕으로 가는 건 괜찮아요. 안양시에만 없으면 돼요. 제가 볼 때. 통합도 안 하고 있는데 자꾸 그래야 통합을 하든지 하지. 정말 고마운데 대책을 세워주셔야 돼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파리쫓기인데 계속 연구를 하겠습니다. 전문가들 모시고 계속 연구를 해서 우리 주민이 편한 방향으로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영표 위원님께서 경남아파트 등 8개소에 벽화그리기 사업계획하고 약수터 개선문제, 동안문화관 조직위원회 운영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주셨습니다. 경남아파트에 퇴색이 돼서 보기 흉한데 금년에 롤러스케이트대회도 있고 해서 주요도로변 주변환경과 저하된 보행권 확보나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우리 시에서 이번에 우리 구에서 계획을 한 겁니다. 예산은 약 8천 100만원 확보가 됐고 7월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주변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벽화를 제작하기 위해서 미술관계 전문가, 교수, 아트시티기획단 전문가 자문을 받으면서 곧 주민간담회를 개최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아주 전폭적으로 좀 수용되도록 해서 아주 아름답게 하는 것으로 해서 같이 여러 번 만나겠습니다. 그래서 잘 실시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약수터를 걱정을 하셨는데 이것도 참 우리 동안구의 지금 현재 17개소가 있는데 산림 내에 13개소가 있고 도심 내에 4개소가 있는데 정기적으로 연 4회 이상 물검사를 하고 있는데 오염원 차단하고 한다고 금방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이번에 여러 번 부적합이 나온 비산3동 설천약수터 외에 2개소는 아주 폐쇄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신촌동에 신촌약수터를 비롯한 11개소는 1/4분기에 적합으로 됐고 6개소가 지난번에 부적합으로 됐는데 이 부적합한 곳은 매월 실시를 하면서 부적합 데이터를 참고를 해서 저희들이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적합내용이 우리 건강에 아주 안 좋고 하면 처음에 검사 때는 게시를 해 주고 연속 안 좋을 때는 폐쇄하는 걸로 가는데 지금 현재 남아있는 약수터는 나름대로 그대로 아직 부적합내용이 그런 대로 괜찮기 때문에 추후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특별관리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동안문화관운영에 대해서 조직위원회가 입주해서 불편하지는 않는가 걱정이 되셔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희 2층에 145평 정도 되는데 롤러대회조직사무실이 별관 3층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거기가 선관위가 있던 자리이고 지금 현재 2층에 전시관 56평과 교양교실 37평, 문화사랑방, 복도하고 면적이 있어서 그런 대로 운영하고 있는데 조직위원회가 생기기 전, 사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2억 8천 400만원 세워주셔서 공사를 사실 작년에 하려고 하다가 또 롤러대회가 돼서 작년에 양해를 드리고 반납하고 2007년 예산에 세워서 롤러대회가 끝나고 나면 내년도에 좀 잘 다듬어서 우리 동안구민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영표위원

지금 현재 이용할 수 있다는 거죠?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네, 먼저 선관위 쓰던 곳만 쓰고 있어요. 수리만 못하는 거죠. 이상입니다.

조용덕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91페이지에 한양프라자 주차장 임차 사용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릴게요. 어차피 직원차량이라든가 민원인들 불편차원에서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한양프라자가 그 동안에 유통센터로 이용을 하다가 부도를 맞는 바람에 현재 이렇게 소규모 쇼핑센터로 전환이 됐는데 이 자리가 어떻게 보면 상당히 구청하고 청소년수련관과 연계가 돼서 좋은 자리입니다. 사실. 교통이라든가 모든 부분에서 상당히 좋은데 앞으로 이쪽에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해서 저 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청소년첨단도서관이 생길 수 있게끔 한양프라자 쇼핑센터에. 그런 것을 한 번 강구하면 청소년들이 더욱더 살기 좋은 도시가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 저도 여기 업무보고 차원에서 건의사항으로 저희들한테 의회에 보고를 하는데 저도 구청장님께 건의를 드리면 현재 한양프라자의 주차장은 지역의 달안동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아파트 주민들이 그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무료로 주차를 사용하고 있는데 만약에 시나 구에서 임차를 해서 사용을 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동안 주차했던 사람들이 못 세우는 경향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민원차원에서 구청에 오시는 민원불편해소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불편이 없게끔 합리적인 방안으로 강구를 하셔야 될 필요가 분명히 있겠다는 말씀을.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그것도 조사를 해서 우리가 주민들이 큰 피해가 없을 정도 수준의 임차를 하게 되면 직원들 차를 거기에 대고 민원인들을 편하게 저희도.

조용덕위원

그런 쪽으로 해 주셔야 서로가 또 임차하는데 큰 불편이 없으리라고 건의를 좀 드릴게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하여튼 여러 각도로 해서 주민도 편하고 민원도 편하고 저희 구청도 편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서 이것도 단기대책이지 장기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좀 신중히 일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용덕위원

부탁을 드립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원용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허범행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행

허범행만안구환경위생과장

만안구환경위생과장 허범행입니다. 이규용 위원님께서 저희 안양1동 관내에 코오롱스포츠 건물 4층에 유리대화방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현장확인, 등록여부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유리대화방에 대한 현장확인실태를 해 봤습니다. 해 본 결과 업소 내에 객실 3, 4개를 각 객실로 유리문으로 구역돼서 설치를 해 놨습니다. 현장에 갔는데 손님들은 없고 얘기를 들어본 바 남자손님이 들어갈 경우에 여자손님 바로 유리방으로 구획된 곳에서 서로 인터폰으로 하는 대화형식이 되겠습니다. 대개 이러한 것들은 신종업종으로서 규제대상이 아닌 자유업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서에서 풍기문란 또는 윤락행위 또는 성매매관련 등으로 해서 경찰서에서 단속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서 저희 구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런 업소들에 대해서 현황을 파악해서 관련부서라든가 경찰서에 통보를 해서 같이 합동단속이라든가 그러한 사전예방을 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천진철 위원장님께서 어제 저희 관내 제일관광나이트클럽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도 아침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관내 그런 사건에 대해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데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확인을 해 본 결과 2월 10일경에 11시경에 제일관광나이트클럽 무대 고정조명이 있는데 볼트가 6개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볼트가 일부분이 빠져서 조명이 그대로 떨어진 게 아니고 부속물이 떨어져서 그 밑에서 춤추던 일반 남녀 3명이 경미하게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고요. 또 이런 다중업소들도 관련부서인 재난관리시설 또한 소방관련부서 이런 관련부서와 같이 합동점검을 해서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허범행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종국 동안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동안구환경위생과장 진종국입니다. 좋은 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범음식점에 밥 반 공기 그릇 제작 이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에 있어서 밥 한 공기는 1천원이고 반 공기는 500원인데 이를 시행하려면 구체적인 장·단점이 있는데 시행에 따른 구체적인 장·단점 내용을 파악해서 보고 하라는 질의하신 이동기 위원님께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식습관이 많이 먹는데서 소식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장님을 모시고 과장들 10명이 식사를 하게 되면 그 중에 꼭 3명은 밥을 반만 덜어놓고 먹고 7명은 다 먹습니다. 3명이 덜어놓은 것을 처음부터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내놔도 결국 그것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이 보고 “이건 실용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실용적인 방안을 연구해 봐라” 그래서 알아보니까 밥그릇에 미리 스테인그릇에 미리 다 담아놓기 때문에 그것을 주문해도 반을 덜고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예 반 공기 그릇을 모범음식점의 예산이 있으니까 그것을 제작해서 모범음식점에 나눠줘서 실행을 하는 방안을 우리 특색사업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시행하려고 위생단체 간담회나 음식업계하고 토론을 해 보니까 기존에 이동기 위원님 말씀대로 1천원인데 또 반만 먹으면 500원 해야 되는데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해서 토론을 해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반을 먹는 것은 자기 선택사항이니까 500원을 깎지 말고 종전대로 받아야 된다 이런 주장도 크고 또 어떤 곳에서는 구체적으로 이것이 시행되려면 500원을 깎아줘야 된다 이런 의견이 분분해서 결론을 어떻게 냈느냐하면 80평 이상에 대한 업소에 대해서는 우리가 25개를 지정을 해서 상반기에 500원을 깎아주는 방향으로 해서 한번 해 보고 그 다음에 문제점이 나오면 이것을 토론해서 다시 구체적인 사항을 하반기에 정해서 실행하자 이렇게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상 말씀드립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사항도 우리 소관부서하고 식품업소하고의 생각이 같지 않습니까?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단돈 100원이라도 차이가 나면 당연히 어필을 하게끔 되어 있는 입장인데 당연히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생각은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요즘같은 경기가 어려울 때 한 공기 밥을 1천원에 계속 먹어버릇 했던 사람들은 당연히 반공기에 1천원을 받는다고 하면 문제점이 발생이 된다는 점이죠. 그러한 부분이 홍보가 잘돼야 될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선택사항으로 해서 밥이 양이 적은 사람들은 적은 밥그릇에 주고 그렇지 않았을 때는 기존에 사용하던 밥그릇을 줘야 된다는 생각이고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주부들 콩나물 하나 사는데 돈 100원 차이라도 깎아달라고 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입장에서 사실 별 건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많은 걱정과 염려가 된다는 얘기죠. 그러한 부분을 한번 시범운영하실 때 본인들이 선택을 해서 특히 여자분 같은 경우에는 음식량이 적을 때는 아마 500원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적은 양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죠. 큰 것을 가지고 남겨서 버리는 것보다는 500원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은 양을 먹을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러한 부분을 잘 한번 살려서 시범적으로 해 보시고 그 결과를 다시 한번 통보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동기위원

고맙습니다.

권용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이동기 위원님이 양해해 주시면 저도 보충질의를 드릴게요. 그러면 시범적으로 하는 곳은 500원씩 받고 그렇지 않으면 반공기하면서도 1천원을 받는 건가요?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우선 모범음식점만 하기 때문에 저희가 밥그릇을 전체 음식점에 다 못 주기 때문에 모범음식점 지원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범음식점에 한해서 반공기를 우리가 직접 제작해서 나눠주고 그게 잘 되면 차차 전 음식점으로 확대보급시키려고 합니다.

권용준위원

아니, 그렇게 됐을 때 모범업체에 반공기를 주고 500원을 받는다고 하면 그게 잘되면 500원으로 되는 것 아니겠어요?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권용준위원

그렇게 됐을 때 업체 입장에서 봐줘야 된다는 거죠. 업체입장에서는 매출액이 준다고 해서 오히려 그걸로 인해서 매출이 들어가는데 그걸 하지는 않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더 들거든요. 왜냐 하면 사실 1천원을 받지만 1천원의 값이 아니란 얘기죠. 그것을 원가로 따졌을 때는 500원 가치만큼 줄어드느냐 하면 그게 아니라는 얘기죠. 그래서 500원이 줄었을 때 업체에서 반발이 굉장히 뻔한 얘기인데 가격조절을 차라리 700원이나 800원이라면 또 몰라도 500원으로 반값을 다 준다면 매출이 확 다운될 수 있는 소지가 있고 그 시범케이스로 하는 곳이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요.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우리도 밥 한 공기를 하면 200그램이고 반공기는 120그램 되는 것도 다 달아보고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연구도 해 봤습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꼭 반공기가 아니고 약간 적은 양이기 때문에 더 달라면 더 줄 수 있는 것이고 앞으로 운영을 해 보면 답이 나올 거예요.

권용준위원

그래서 가격보다는 그런 것으로 저는 그런 제안을 해 보고 싶어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우리 업소에서는 덜 드시는 분을 위해서 반공기짜리를 주문하면 드린다고 해서 가격은 똑같이 받되, 내가 남아서 놓는 거지 더 먹을 사람은 더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간다면 오히려 그게, 이 취지가 뭐냐하면 결국은 남는 음식을 버리지 말자, 음식물 버리지 않기 운동의 일환이지. 어떤 수익차원만은 아니기 때문에 그걸 홍보차원에서 한다면 자기가 주문할 때 “난 양이 적으니까 반공기를 달라”는 것을 그걸 표시해 주면서 그런 제도가 낫지, 가격을 따지면 업주입장에서는 당연히 매출액에 손해를 끼치는 거거든요. 그래서 활성화가 되지 않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여러 가지 참고해서 실행하겠습니다.

이동기위원

그릇은 제작 안 했죠?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제작은 안 했는데 우리가 일단 된 것을 가지고 와서 그릇에 담아보고 여러 가지를 해 봤습니다. 밥의 양도 한번 달아보고.

이동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다음에는 이규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안구의 유리대화방이 있는데 동안구에 있는지 확인해 보라고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퇴폐문제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안구에는 남성휴게방이나 휴게텔을 8개를 파악해 놓고 점검을 해 보면 관련법이 전기관련사업법이기 때문에 업주들이 상당히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우리가 다중이용업소 점검 때 저희가 수시로 또 점검도 하고 퇴폐행위가 발견됐을 때는 경찰서에 풍속사범에 의해서 단속을 해달라고 요청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유사한 것이 발생되지 않도록 계속 단속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동기 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과장님, 어제 본청 환경위생과에도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렸는데요. 요새 신종업소가 자꾸 생긴답니다. 서울에, 섹시바라든가 대딸방이라든가 이런, 대딸방 같은 경우에는 표현하기가 여기에서는 좀 어렵지만 그런 신종사업들이 수도권에 많이 밀집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우리 안양에도 안 온다고 볼 수는 없어요. 그런 부분을 사전에 감지를 하셔서 인·허가 문제 때 잘 미리 감지를 해서 허가를 내 주시든가 미리 알고 계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종국

진종국동안구환경위생과장

네, 인터넷을 통해서 다 자료를 뽑아놨습니다. 대딸방이 뭔지 여기에서 말씀은 못 드릴 정도로 민망한데 그런 업소가 허가가 들어왔을 때는 그런 유사한 시설이 직원들한테 철저히 교육을 시키고 제가 유사하면 나가도록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만안·동안구에 대한 200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1회성 보고가 아니라 63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33회 임시회 중 당 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